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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전중혜 요 ▼c 1 | |
| 100 | 1 | ▼a 畠中惠, ▼d 1959- ▼0 AUTH(211009)129190 |
| 245 | 1 0 | ▼a 요괴를 빌려 드립니다 / ▼d 하타케나카 메구미 ; ▼e 이규원 옮김 |
| 246 | 1 9 | ▼a つくもがみ貸します |
| 246 | 3 | ▼a Tsukumogami kashimasu |
| 260 | ▼a 서울 : ▼b 북스피어, ▼c 2019 | |
| 300 | ▼a 280 p. ; ▼c 20 cm | |
| 440 | 0 0 | ▼a 요괴 대여점 시리즈 ; ▼v 1 |
| 700 | 1 | ▼a 이규원, ▼d 1963-, ▼e 역 ▼0 AUTH(211009)121212 |
| 900 | 1 0 | ▼a 하타케나카 메구미, ▼e 저 |
| 900 | 1 0 | ▼a Hatakenaka, Megum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6 전중혜 요 1 | 등록번호 12124935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요괴 대여점 1권. 오코와 세이지 남매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중고품점 겸 대여점 '이즈모야'는 손님이 없는 시간에 더 시끌벅적하다. 부상신들이 사람의 말을 하기 때문이다. 부상신이란? 백 년이란 긴 세월이 지나 요괴로 변해 버린 물건을 이른다. 그들은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 조심하지만 여기서만은 마음 놓고 수다를 떤다.
매일 이즈모야의 물품 선반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기 당한 가게 주인의 사연 등 온갖 소문이 요괴의 목소리를 타고 들어온다. 대여점 덕분에 이리저리 다니며 다양한 소문을 듣는 부상신과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해결하는 남매, 오랫동안 이어진 사람과 요괴의 기묘한 공생관계는 어느 사건을 계기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남매와 부상신은 왜 대화를 나누지 않을까? 오코가 지금도 잊지 못하는 행방불명된 향로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세이지는 남몰래 키운 짝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일본에서 누계 800만 부를 돌파한 '샤바케' 시리즈 작가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눈물나게 애달프고, 폭신폭신 따듯한 요괴 이야기.
요괴가 깃든 도구를 빌려 보시지 않겠습니까?
오코와 세이지 남매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중고품점 겸 대여점 ‘이즈모야’는 손님이 없는 시간에 더 시끌벅적하다. 부상신(付喪神)들이 사람의 말을 하기 때문이다. 부상신이란? 백 년이란 긴 세월이 지나 요괴로 변해 버린 물건을 이른다. 그들은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 조심하지만 여기서만은 마음 놓고 수다를 떤다.
매일 이즈모야의 물품 선반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기 당한 가게 주인의 사연 등 온갖 소문이 요괴의 목소리를 타고 들어온다. 대여점 덕분에 이리저리 다니며 다양한 소문을 듣는 부상신과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해결하는 남매, 오랫동안 이어진 사람과 요괴의 기묘한 공생관계는 어느 사건을 계기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남매와 부상신은 왜 대화를 나누지 않을까? 오코가 지금도 잊지 못하는 행방불명된 향로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세이지는 남몰래 키운 짝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일본에서 누계 800만 부를 돌파한 <샤바케> 시리즈 작가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눈물나게 애달프고, 폭신폭신 따듯한 요괴 이야기!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타케나카 메구미(지은이)
1959년 고치 현 출생. 나고야 조형예술 단기대학 졸업. 만화가 어시스턴트, 서점직원을 거쳐 만화가로 데뷔. 그 후, 츠즈키 미치오의 소설 강좌를 다니며 작가를 지망해 ≪샤바케≫로 일본 판타지노벨대상 우수상을 수상. 시리즈인 ≪사바케2-사모하는 행수님께≫, ≪샤바케3-고양이 할멈≫과 ≪몹시 불행한 행운≫, ≪백만 개의 손≫ 등을 발표하며 정력적인 집필 활동 중이다.
이규원(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리큐네즈미 우라하야나기 비색 니세무라사키 스오 편집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