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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155 ▼b 2019 | |
| 100 | 1 | ▼a Rice, Condoleezza, ▼d 1954- ▼0 AUTH(211009)2246 |
| 245 | 1 0 | ▼a 정치가 던지는 위험 : ▼b 예측 불가능한 소셜 리스크에 맞서는 생존 무기 / ▼d 콘돌리자 라이스, ▼e 에이미 제가트 지음 ; ▼e 김용남 옮김 |
| 246 | 1 9 | ▼a Political risk : ▼b how businesses and organizations can anticipate global insecurity |
| 260 | ▼a 파주 : ▼b 21세기북스, ▼c 2019 | |
| 300 | ▼a 329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KI신서 ; ▼v 8252 |
| 650 | 0 | ▼a Risk management ▼x Political aspects |
| 650 | 0 | ▼a World politics |
| 700 | 1 | ▼a Zegart, Amy B., ▼d 1967-, ▼e 저 |
| 700 | 1 | ▼a 김용남, ▼e 역 |
| 900 | 1 0 | ▼a 라이스, 콘돌리자, ▼e 저 |
| 900 | 1 0 | ▼a 제가트, 에이미,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155 2019 | 등록번호 11181760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오늘날 경영자들은 현대사에서 가장 복잡한 국제 정치 환경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내부직원, 고객, 협력사, 해커 등 다양한 이들의 정치적 행동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실제로 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치적 위험은 그 전례가 없을 정도로 다양해졌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와 에이미 제가트 스탠퍼드대 교수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정치적 위험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매년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수업을 진행했고, 이 MBA 수업을 정리해 『정치가 던지는 위험』을 출간했다.
저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정치 역학을 보다 잘 이해하고 정치적 위험을 미리 대비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10장으로 나누어 살피고 분석한다. 또한 레고 컴퍼니 그룹, 페덱스, 로열 캐리비안, 나이키 등을 비롯해 항공모함 작동이나 NASA 우주비행 및 그 밖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성공과 실패 사례 등을 들어 스타트업 기업에서 포춘지 500대 기업에 이르기까지 어떤 조직에나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스탠퍼드 MBA에서 가르치는 리스크 관리법, 드디어 한국 출간!
글로벌 '정치적 위험'을 분석하고 대비하는 생존법을 담은 화제작
★경영의 구루 짐 콜린스,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 강력 추천
★월스트리트저널, 퍼블리셔스위클리 호평 세례
미래 계획을 세울 때, 위험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참조해야 할 책!
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초연결 시대,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정치적 위험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기업과 조직, 그리고 개인이 포퓰리즘 광풍에서 살아남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지금 이 시기에 ‘정치가 던지는 위험’에 왜 주목해야 하는가? 소비자단체, 환경보호단체들이 정치적 행동으로 불매운동을 일으키기도 하고 테러 단체들이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해킹하기도 한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몇 줄의 이야기가 대중의 감정을 건드리면 상상하지 못할 후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과 에이미 제가트 스탠퍼드 교수는 경영 환경의 새로운 위험 요소로 ‘정치적 위험’을 지목한다. 저자들은 기업 CEO와 담당자들을 인터뷰하면서 내부직원, 고객, 협력사 등 다양한 이들의 정치적 행동이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게 됐다.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정치적 위험을 어떻게 대비하고 해결할 것인가에 관해 연구하고, 이를 스탠퍼드 MBA 수업에서 강의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이 화제의 강의를 『정치가 던지는 위험』으로 출간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뿐 아니라 어떤 조직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정치적 위험을 관리하는 틀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과 조직, 개인이 정치적 위험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남을지 생존 방법을 알려주는 책!
유수 기업의 CEO, 실무를 맡은 위험관리자들과 인터뷰,
포퓰리즘 광풍에서 살아남는 지혜를 공개하다!
저자 콘돌리자 라이스는 10년 가까이 안보보좌관과 국무장관으로 일했고, 에이미 제가트 교수는 오랫동안 맥킨지와 함께 일하며 여러 기업의 위험관리 실무자들과 경영자들을 인터뷰한 경험이 있다. 이는 기업들이 현재 직면해 있는 ‘정치적 위험’을 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현대는 유튜브 사용자나 공무원, 정치가, 오너 등 다양한 사람들의 정치적 행동이 기업 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기업 내부인들이나 경영자들은 ‘정치적 위험’의 중요성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SNS 사용자, 소비자단체, 환경단체가 언제든지 기업에 ‘정치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고, 전 지구적으로 불고 있는 포퓰리즘 광풍이 경영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한때 잘나갔던 테마파크 씨월드는 범고래 학대 논란이 온라인에 이슈화되면서 황폐화되었고, 소니는 사이버 테러로, 유나이티드 항공은 아시아계 의사 승객 문제로 위기에 휩싸였다.
저자들은 이러한 위험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며,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레고, 페덱스, 나이키 등 조직과 기업이 정치적 위험에 잘 대처해 성공한 사례와 실패한 사례들을 예로 들어 정치적 위험을 관리하는 법에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기업이나 조직의 내부 갈등, 정책 변화, 부패, 사이버 위협, 테러 등을 ‘정치적 위험’ 요소로 분류하고, 정치적 위험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방법을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1장에서는 정치적 위험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해서 설명하고, 2장에서는 기업이 유의해야 할 ‘정치적 위험의 10가지 유형’, 3장에서는 정치적 위험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4장에서는 정치적 위험을 관리하는데 방해되는 장애 요소들, 5장에서는 정치적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처한 로얄캐리비안 사례와 대응에 실패한 씨월드의 차이점에 대해, 6장에서는 보트를 식별하듯 위험을 식별하는 법, 7장에서는 위험을 분석하는 법, 8장에서는 위험을 완화하는 법, 9장에서는 위험 대응책을 설명한다. 10장에서는 정치적 위험으로부터 조직과 개인을 지켜내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알려준다. 각 장마다 핵심요소를 정리해 위험 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신입사원, 중간 관리자, 리더 등 위험 관리가 필요한 모두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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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콘돌리자 라이스(지은이)
부시 행정부 1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자 2기 행정부의 흑인 여성 최초 국무장관. 1954년 인종차별이 심한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교육자 부모 사이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1963년 극우단체 KKK단의 폭발 사고로 유치원 급우를 잃는 등 흑인 민권 운동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지만 부모의 강력한 지원과 보호 아래 유복하게 성장했다. 아버지가 콜로라도주 덴버로 전근하면서 고교생 라이스는 바로 덴버대학의 대학 과정을 밟기 시작했다. 당초 음악을 전공했으나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국무장관의 아버지인 조세프 코벨 교수의 스탈린 강의를 들은 뒤 옛 소련 및 동유럽 정치학으로 전환해 19세 때 학사, 26세 때 소련 및 동유럽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무부에서 인턴 근무를 마친 후 1981년 26세에 스탠퍼드대 교수가 된 라이스는 곧 소련 분야에서 학자로서의 명성을 얻었고 레이건 행정부 시절인 1986년 휴직 후 국방부 자문역을 맡아 1987년에는 합참의장의 전략핵 정책 고문 자격으로 소련과의 핵무기 감축 협상에 참여했다. 1989년에는 부시 전 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인 브렌트 스코크로프트(Brent Scowcroft)에 발탁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소련 및 동유럽 담당 책임자로 임명됐다. 이때 부시 가문과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부시 전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간의 전략무기 감축협상에 실무를 담당했고, 소련이 독일의 통일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데도 일조했다. 부시 행정부 1, 2기를 통틀어 외교 정책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무장관에서 물러난 이후 스탠퍼드대 교수로 돌아온 콘돌리자 라이스는 1994년 '최연소, 첫 여성, 첫 흑인'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스탠퍼드대 부총장으로 취임하기도 했다.
에이미 제가트(지은이)
정치학자로서 미국 정보공동체와 국가안보 정책 분야 최고 전문가이다. 클린턴 행정부 NSC 직원, 부시 대통령 선거 본부 외교 정책 고문 등을 역임하였고, 미국 정부에 정보, 국토안보, 사이버 보안 문제 관련 자문을 제공하였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 정치학 교수, 프리먼 스포글리 국제학연구소 선임연구원, 후버 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으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설계상의 결함(Flawed by Design)』(1999), 『스파잉 블라인드(Spying Blind)』(2007), 『스파이를 보는 눈(Eyes on Spies)』(2011), 『정치가 던지는 위험(Political Risk)』(2018, 콘돌리자 라이스 공저) 등이 있다.
김용남(옮긴이)
수원중학교 졸업 수원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방문학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부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새누리당 중앙당 법률지원단 위원 경기도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협회 고문변호사 수원시 개인택시조합 자문위원 (사)한국장애인 정보화협회 고문변호사 법무법인 일호 대표변호사 새누리당 수원갑 당협위원장
목차
추천사 역사 서문 1장. ‘블랙피쉬’ 효과: 21세기의 정치적 위험 2장. 우고 차베스만 정치적 위험이 아니다 3장.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냉전 이후 경영, 기술, 정치 분야의 거대한 흐름 4장. 심리전과 집단사고: 정치적 위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 5장. 직관을 넘어서: 정치적 위험 관리의 구조 6장. 보트 식별의 기술: 정치적 위험 이해하기 7장. 물리학자처럼 위험 분석하기 8장. 3대 핵전력, 빈 항공기, 그리고 위험을 완화할 기타 방법들 9장. 표준시 사용하기: 위기 대응 10장. 정치적 위험 관리용 근육 강화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