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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글쓰기 : 공부머리 좋아지는 도쿄대 작문수업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西岡壱誠 김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1%의 글쓰기 : 공부머리 좋아지는 도쿄대 작문수업 / 니시오카 잇세이 지음 ; 김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생각정거장,   2019  
형태사항
194 p. : 삽화 ; 22 cm
원표제
「傳える力」と「地頭力」がいっきに高まる東大作文
ISBN
979116484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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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소영,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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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Nishioka, Issei,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 2019z16 등록번호 11185110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 2019z16 등록번호 15134916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 2019z16 등록번호 11185110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08 2019z16 등록번호 15134916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일상은 글쓰기로 넘쳐난다. 글쓰기라고 하면 에세이나 서평처럼 각 잡힌 글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메일을 보내고 SNS로 누군가와 소통할 때도 우리는 글을 쓴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자신의 감상이나 의견을 전할 때, 부탁하거나 사과할 때도 글쓰기가 필요하다. 빈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글을 쓰면서 살아간다. 그런데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내 딴에는 공들여 문장을 다듬고 정확히 설명한다고 했는데, 누군가로부터 ‘지금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자신의 생각과 글쓰기를 점검해봐야 한다.

저자도 스스로 그런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하위 10%의 성적으로 도쿄대에 입학하겠다고 결심하고 재수를 하면서 30년치 주요 대학의 입시문제를 풀고 시험에 대비했지만, 서술형으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도쿄대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또 다시 낙방했다. 문제를 풀 줄 알아도 그 과정을 상대에게 정확하게 글로 전달하지 못해 떨어졌다는 걸 깨닫고, 입시공부와 글쓰기 공부를 병행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도쿄대에 지망하는 친구들의 글과 자신의 글을 비교하면서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매일매일 쓰고 또 썼다. 그렇게 습득한 글쓰기 비법이 ‘1%의 글쓰기’다. 나의 의견과 주장을 정확히 밝히되, 독자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글을 써야 상대에게 의미가 전달된다는 것을 깨닫자 성적이 극적으로 상승했고 마침내 도쿄대에 합격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책이 아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정리해서 표현하는지를 밝힌 책이다. 상대가 이해해주겠지 막연하게 기대하는 글쓰기에서 벗어나 사고를 정교하게 다듬는 논리를 만드는 방법과 그것을 전략적으로 잘 이해시키는 표현력을 익힐 수 있게 돕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따라 읽다보면 글쓰기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공부머리도 기를 수 있다.

글쓰기만 바꿔도 성적이 오른다
표현력과 사고력, 한꺼번에 잡는 최강의 쓰기 공식

고등학교 시절, 최하위권에 머물던 저자를
도쿄대 합격으로 이끈 기적의 글쓰기 공부법

입시는 글쓰기가 필수
공부머리, 글쓰기에 답이 있다

? 아는 답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빵점
? 상대를 이해시킬 수 있는 글쓰기
? 공부 잘하는 1%들의 글쓰기

“네 말에는 요지가 없다” 혹은 “그래서 무슨 뜻이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당신은 글쓰기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커뮤니케이션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 모른다. 나름대로 공들여 문장을 다듬었는데 왜 사람들은 내가 쓴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나 혼자 다른 나라 말을 쓰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그냥 불편할 뿐이다. 그런데 입시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답을 알고 있어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빵점 처리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그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시킬 수 있는 글을 쓴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나의 생각이 정확히 밝히되, 글을 읽는 상대를 염두에 두고 글을 써야 가능하기 때문. 저자 니시오카 잇세이는 삼수를 하면서, 일류대에 들어간 사람들은 자신이 쓴 글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의식하면서 글을 쓴다는 걸 발견한다. 그리고 공부 잘하는 1%의 글쓰기 전략을 몸으로 체득한다. 이후 그의 성적은 극적으로 상승하고, 결국 꿈에 그리던 도쿄대에 합격한다. 이 책은 그를 도쿄대로 이끈 글쓰기 비법을 담고 있다.
우선 결론을 정해야 한다.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해야 한다. 결론이 명확하지 않으면 상대에게 전달되기 힘들다. 뻔하고 진부한 이야기는 주의를 끌 수 없기 때문에 상대에게 전달될 가능성 또한 낮다. 그래서 신선한 ‘미지의 정보’를 주장으로 간략하게 정리해야 한다. 두 번째는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가 나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똑똑한 독자는 없다’는 말이다. 나의 이야기 속 부족한 논리를 스스로 채워가면서 이해할 ‘똑똑한 독자’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못 알아듣는 이유의 대부분은 내가 아는 것을 상대도 알고 있을 것이라는 지레짐작에서 나오는 것이다. 시험에서 문장 사이에서 논리적 구조가 보이지 않는 글, 즉 논리적 비약이 있는 글은 불합격으로 이어진다. 다른 사람이 쓴 글에서는 이런 논리적 비약이 잘 보인다. 그러나 내가 쓴 글에서는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인지, 이런 논리적 비약이 잘 보이지 않는다.
글쓰기와 관련된 내용이지만 결론 정하기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 능력이며, 또 일관된 논리로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글쓰기는 논리적 사고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포인트로 익히는 글쓰기 비법
공부 잘하는 1%는 이렇게 글을 쓴다

? 설득력은 단언할 때 생긴다
? 독자를 기자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내야 스마트한 글

글쓰기는 전략이다. 나 혼자 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염두에 두고 써야 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상대의 관심을 끌 것인가. 그리고 관심을 어떻게 설득력으로 바꿀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글쓰기에 담겨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 주장에 상대의 관심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저자는 그것을 ‘단언’에서 찾는다. 선언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타이틀의 기사를 보면, 어느 쪽을 읽고 싶어지는가?
1. 의사의 한 마디! 아침에는 반드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2. 아침마다 비타민C를 섭취하면 좋은 일이 있을지도?
아마도 1번일 것이다. ‘의사가 단언하니까 정말로 그래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반대로 2번의 ‘좋은 일이 있을지도?’라는 말에 왠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또 2번은 ‘비타민C를 섭취하라’고 하지만 ‘과일을 먹으라’는 식의 구체적인 지침이 빠져 있어서 1번에 비해 설득력이 떨어진다. 이처럼 단언하면 설득력이 높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단언한다는 것은 비판을 감수한다는 뜻이며 애매하게 도망가지 않는다는 말이다. 분명한 리스크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설득력이 생긴다. 위험도 따르지만 그만큼 명확하기 때문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또 다른 효과도 있다.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단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사실을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을 단언해야 한다.
다음은 내가 상대의 입장이 되어서 나의 글과 논리를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상대가 질문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처럼 일방적인 대화는 전혀 인상에 남지 않는다. 반면 상대가 질문을 던지고 답하기 시작하면 양상은 완전히 달라진다. 저자는 독자를 기자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내 글의 흐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단언에 따른 비판을 미리 예상해서 만회하는 식으로 대화하듯 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본인의 생각을 전달하면서 상대의 생각을 읽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이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쓴 글을 스스로 읽으면서, 전체 글에서 각각의 문장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 필요 없는 문장을 잘라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스마트한 글은 불필요한 문장이 없이 각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글이다. 이 과정에서 익힐 수 있는 능력이 비판적 사고다.


상황에 맞는 글쓰기
내 인생, 발목 잡던 글쓰기에 날개를 달다

? 글쓰기가 까다로운 이유
? 공감을 이끌어내는 글쓰기
? 스마트한 글쓰기를 위한 포인트

글쓰기는 자전거처럼 타다가 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부족한 면을 찾기 힘들다. 겉보기에 정돈되고 어느 정도 형식을 갖추면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해버리기 쉽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완벽하다고 해도, 실제로 타보지 않으면 자전거를 탈 수 없는 것처럼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글을 써봐야 내 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 수 있다. 2부에서는 실제 글쓰기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본다.
아랫사람을 대하듯 윗사람을 대하면 안 되는 것처럼, 상황과 목적에 따라 글쓰기도 달라져야 한다. 메일이나 채팅을 할 때는 짧게 핵심만 간단히 하는 것이 좋다. 회의록이나 보고서, 리포터를 작성할 때는 상대를 의식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야 하고 기획서나 제안서를 작성할 때는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말투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SNS나 블로그, 메모처럼 공감을 얻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글은 나의 경험을 가감 없이 전하면서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사과문을 작성할 때는 자신의 잘못을 나열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담아 상대의 공감을 얻어내야만 사과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다.
글쓰기는 아웃풋이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아무리 머리에 집어넣는다 해도 실제로 글쓰기를 해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읽고 배운 내용이든, 감상이든, 무엇이든 일단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당신의 글을 읽을 누군가를 상상하고 그가 어떻게 당신의 글을 받아들일지 생각하면서 글을 쓰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적도 오르길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글

PART1
표현력과 사고력, 한꺼번에 잡는 1%의 글쓰기

【STEP1】하고 싶은 말, 결론부터 쓴다
⑴ 글쓰기 전에 조금만 신경 쓰면, 표현력이 크게 좋아진다
⑵ 하고 싶은 말을 한마디로 정리한다
⑶ 목적 만들기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글을 쓸 수 있다
【STEP2】목차를 만들면 읽기 쉬운 글이 된다
⑴ 읽기 쉬운 문장은 논리적이다
⑵ 경로를 선택하면 논리적이고 타당한 형식이 보인다
【STEP3】1인 토론으로 설득력 있는 글쓰기
⑴ 설득력 있는 문장은 독자가 집중한다
⑵ 트집 잡기로 논리의 구멍을 찾는다
⑶ 한 방이 있는 글, 한 발 물러서기로 쓸 수 있다
⑷ 임팩트 만들기로 반전을 극대화한다
【STEP4】질문의 덫을 놓아야 독자를 끌어들인다
⑴ 독자에게 질문을 받으면 성공
⑵ 질문을 만들어 독자와의 거리를 단번에 줄인다
⑶ 위치 잡기로 독자에게 울림을 주는 글을 쓴다
【STEP5】가지치기가 스마트한 글을 만든다
⑴ 문장의 필요 없는 부분을 알아보는 기술
⑵ 필요한 문장과 불필요한 문장을 찾는 가지 찾기
⑶ 대체하기, 필요 없는 문장을 필요한 문장으로

PART2
상황에 맞는 글쓰기 - 1%의 글쓰기 실전편

【CASE0】
글쓰기가 까다로운 이유는 실수했다는 감각이 없어서
【CASE1】
[메일·채팅] 핵심만 짧게
【CASE2】
[회의록·보고서·리포트] 알기 쉬운 설명의 기술
【CASE3】
[기획서·제안서] 설득력을 높이는 기술
【CASE4】
[SNS·블로그·메모] 공감 받는 기술
【CASE5】
[응용편:사과문] 모든 것을 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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