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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신이현, ▼d 1964- |
| 245 | 1 0 | ▼a 잠자는 숲속의 남자 : ▼b 신이현 장편소설 / ▼d 신이현 |
| 260 | ▼a 서울 : ▼b 이가서, ▼c 2003 | |
| 300 | ▼a 237 p. ; ▼c 22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신이현 잠 | 등록번호 11183051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갈매기 호텔>,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의 작가 신이현이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소설. 남창이라는 직업을 갖게 된 스물다섯 살의 젊은 남자를 주인공으로 삼아, 처량하고 슬프면서도 유쾌하고 우스꽝스럽게 그의 생활을 펼쳐 보인다.
주인공 김정호는 신체 건강한 스물다섯 살의 남자로 몇해 전 불었던 벤처 열풍 때 형과 함께 전 재산을 잃어버렸다. 실망한 형은 집을 나갔고 김정호는 어머니와 형수, 조카들까지 책임져야할 위치에 있다. 그러나 갖은 애를 써도 일자리는 구할 수가 없다.
어느 날 주인공은 친구 윤희가 일하는 바에서 우연히 '당나귀'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 이후 '남창'이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만남의 이야기와 '나'의 인생역정을 매끄럽게 쓴 소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이현(지은이)
경상북도 청도 태생으로 막걸리 심부름을 하면서 몰래 마시다 논두렁에 빠져, 쏟아진 술 주전자를 보면서 자주, 많이 울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작가가 되면 촌티를 벗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해서 작가가 되었지만 계속 촌스럽다. “파리에 가면 촌티를 벗을 수 있을 거야.” 이렇게 해서 파리에서 촌남자를 만났다.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술을 마신다.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할 때는 첫 술잔을 들 때, 바로 그 순간이야. “그러니까 앞으로 술 잘 만들어. 알았지? 그리고 올해는 한국말 꼭 배우고. 엉?” 약간 꼰대 스타일의 여자다. 오랫동안 파리와 프놈펜 등의 도시에 살다가 현재 한국 충주에 정착해 글을 쓰며 프랑스인 남편과 와인을 만들고 있다.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데뷔작 장편소설 《숨어있기 좋은 방》을 시작으로, 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갈매기 호텔》과 에세이 《알자스》 《열대 탐닉》 등의 저서와 《에디트 피아프》 《야간 비행》 등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작가의 말 당나귀라는 별명의 첫 번째 여자 여자들을 위한 건전한 유흥장소 인생역전에 실패한 가족의 외식 거리의 남자, 첫 번째 일을 시작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노래하는 빵을 굽고 싶은 남자 상처받은 곰의 발가락을 위로하다 낯선 남자, 비밀의 남자, 얌전한 노예 첫사랑을 사러 온 고객 따라가는 남자의 운명 그들만의 이브. 뜨개질하는 여자 아흔 살 할머니의 생애 마지막 생일 선물 쇠고랑을 찬 카사노바 김 새로운 출발 거리의 천사, 거리의 아담 잠자는 숲속의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