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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그 높고 깊은 : 박범신 문학연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아르마, 1968-, 편 구수경, 具秀卿, 1961-, 저 권온, 저 김경화, 저 김미현, 저 남진우, 南眞우, 1960-, 저 류보선, 柳潽善, 1962-, 저 박철화, 朴喆和, 1965-, 저 송준호, 宋俊鎬, 1961-, 저 이평전, 저 정은경, 저 허병식, 저 백가흠, 1974-, 저 윤은경, 저 이재훈, 저 임승훈, 저 정유정, 鄭柚井, 1966-, 저
서명 / 저자사항
문학 그 높고 깊은 : 박범신 문학연구 / 박아르마 엮음 ; 구수경 [외저]
발행사항
서울 :   구름서재,   2021  
형태사항
358 p. ; 23 cm
ISBN
9791189213183
일반주기
공저자: 권온, 김경화, 김미현, 남진우, 류보선, 박철화, 송준호, 이평전, 정은경, 허병식, 백가흠, 윤은경, 이재훈, 임승훈, 정유정  
주제명(개인명)
박범신,   朴範信,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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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연구서는 건양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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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범신 2021 등록번호 11184954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6명의 평론가, 작가, 시인들이 박범신 문학을 이야기한다.

세상에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있다. 작가 박범신이 그렇다. 지난 50년 동안 그는 매년 한 편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책으로 펴냈다. 눈물 나는 이야기, 황당한 이야기, 아픈 이야기, 은밀한 이야기……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결코 가볍거나 경박하지 않으며, 그가 우리가 지나온 시대의 서사를 눈앞에 펼쳐놓은 것처럼 선연하다. 그의 “이야기 길은 땅바닥에 몸을 붙이고 뱀처럼 기어 만든 진짜 이야기”(소설 『유리』 중에서)이기 때문이다.
그는 매번 작가로서의 현재를 부정하고 갱신하며 새로운 이야기의 길을 만들어 왔다. 그러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정갈하고 때로는 감각적이며 화려한 문체”와 “촘촘하고 단단한 서사”(송준호-문예창작과 교수)로 새로운 이야기를 개척해 왔다.
“천부적인 이야기꾼인 작가 박범신이 50년 동안 온몸으로 묵묵히 기어”(구수경_문학평론가) 만들어온 이야기 길을 16명의 문학 연구자와 후배 문인들이 심층 분석하여 박범신 서사의 지형도를 그려냈다.
류보선, 박철화, 김미현 등의 문학평론가와 백가흠, 정유정, 임승훈 등의 후배 문인들이 작품론과 작가론을 통해 박범신의 작품세계를 탐험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구수경(지은이)

1961년 대전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충남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에는 <한국소설과 시점>, <1930년대 소설의 서사기법과 근대성>이 번역서에는 <딜타이 시학>이 있다. 건양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과(전 문학영상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과 스토리텔링을 강의했다.

남진우(지은이)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우라』 『죽은 자를 위한 기도』 『타오르는 책』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사랑의 어두운 저편』 『나는 어둡고 적막한 집에 홀로 있었다』가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종삼 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철화(지은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8대학에서 석사를, 파리10대학에 서 박사과정DEA을 마쳤다. 1989년 월간 《현대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평 론가로 등단하여 『감각의 실존』, 『관계의 언어』, 『문학적 지성』, 『관계의 시학』 등의 평론집을 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이론과 평론을 가르쳤다. 요즘은 주로 바이크 라이딩과 트레일 러닝을 하고 있다.

송준호(지은이)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1920년대 단편소설의 상징성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월간문학’ 신인상 소설 부문에 당선(1993)되었다. 현재 우석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소설창작’과 ‘글쓰기지도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 글쓰기와 관련된 크고 작은 강연도 부지런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좋은 문장 나쁜 문장』『문장부터 바로쓰자』『송준호의 문장 따라잡기』등이 있다.

정유정(지은이)

장편소설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로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내 심장을 쏴라》로 제5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은 주요 언론과 서점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영미권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핀란드, 중국, 일본, 브라질 등 해외 22개국에서 번역 출판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에세이 《정유정의 히말라야 환상방황》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장편소설 《진이, 지니》 《완전한 행복》 《영원한 천국》이 있다.

김미현(지은이)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2004년부터 202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여성소설과 페미니즘』, 『판도라 상자 속의 문학』, 『여성문학을 넘어서』, 『젠더 프리즘』, 『번역 트러블』, 『그림자의 빛』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며 페미니즘 비평의 저변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평론 부문), 팔봉비평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읽히는 평론, 그 자체로 하나의 창작물인 평론을 지향했던 그의 글은 구조적이고 논리적이면서도 활기 넘치는 비유와 뜨거운 열정으로 작가와 독자 모두의 사랑을 받았다. 2023년 9월 18일 별세했다.

류보선(지은이)

문학평론가, 군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현대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수상. 저서로『경이로운 차이들』『한국 근대문학의 정치적 (무)의식』『또 다른 목소리들』『한국문학의 유령들』등이 있다.

백가흠(지은이)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귀뚜라미가 온다』 『힌트는 도련님』 『사십사』 『같았다』, 장편소설으로 『향』 『아콰마린』, 여행소설집 『그리스는 달랐다』, 산문집 『왜 글은 쓴다고 해가지고』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허병식(지은이)

부산에서 태어났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고, 동국대학교에서 한국 근대문학과 문화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김경화(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충북대학교 유럽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을 사랑하고 정원 가꾸기를 즐긴다. 충북대학교에서 번역출판 교양 강좌를, 양평의 양일고등학교에서 영문학 읽기를 강의하고 있다. 문학과 상징을 연구 중이며, 공저서로 『세계의 문장, 문장의 세계』(2021), 『문장과 함께 하는 유럽사 산책』(2019), 번역서로 『숨은 신을 찾아서』(2009) 등이 있다.

권온(지은이)

1974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국어국문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임승훈(지은이)

201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에 단편 소설 〈그렇게 진화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지구에서의 내 삶은 형편없었다》 등이 있다.

이평전(지은이)

서원대학교 교수

정은경(지은이)

윤은경(지은이)

이재훈(지은이)

박아르마(엮은이)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에서 미셸 투르니에 연구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양대학교에 재직하면서 글쓰기와 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lt;글쓰기란 무엇인가&gt;(여름언덕)가 있고, 논문으로 “An Analysis of Death Education-related work duty on medical care providers using the dacum method”(International Journal of Applied Engineering Research)와 번역한 책으로 루소 &lt;인간불평등 기원론&gt;(세창)과 루소 &lt;고백&gt;(책세상) 등이 있다. 현재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소의 공동연구원으로 웰에이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박범신 소설 연구
■이상적인 공동체를 탐색하는 맨발의 서사-장편소설 『유리』를 중심으로_구수경
■2000년 이후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장편소설 『주름』을 중심으로_권온
■노년과 청춘의 은교(隱交)-박범신의 『은교』에 이르는 사다리_김경화
■문학 그 높고도 깊은_김미현
■성찰적 자아와 회귀의 서사,-『흰소가 끄는 수레』의 한 읽기_남진우
■‘출세하지 못한 촌놈들’의 분노와 죄의식-박범신 초기소설의 특이성_류보선
■낭만적 자아의 현실적 서사_박철화
■청년 작가의 문학적 자궁 혹은 상상력의 원천-초기 중편소설 『시진읍』을 중심으로_송준호
■박범신 소설에 나타난 유토피아적 욕망과 실천의 의미 연구_이평전
■낭만주의의 한 맥락 - 박범신 문학론_정은경
■지도의 길 - 박범신의 『고산자』에 대하여_허병식

-제2부- 작가가 읽은 박범신
■그, 삶이 소설이 되는_백가흠
■박범신의 『은교』에 나타난 예술가 의식과 에로티즘_윤은경
■청년 작가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_이재훈
■당신이 요즘 소설을 읽어도 읽어도 갈증을 느낀다면_임 승훈
■『은교』, 낯설면서 낯익은 욕망의 세계_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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