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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지방(湖西地方)의 고문서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경목, 全炅穆, 1955-, 저 성봉현, 成鳳鉉, 1954-, 저 임선빈, 任先彬, 1960-, 저 이해준, 李海濬, 1953-, 저 김경수, 저 안승준, 安承俊, 1960-, 저 정승모, 鄭勝謨, 1953-2012, 저 김소은, 저 박병련, 朴丙鍊, 1952-, 저
서명 / 저자사항
호서지방(湖西地方)의 고문서 / 전경목 [외]지음
발행사항
성남 :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2012  
형태사항
330 p. : 가계도 ; 23 cm
ISBN
9788971058619
일반주기
공저자: 성봉현, 임선빈, 이해준, 김경수, 안승준, 정승모, 김소은, 박병련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2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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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4 2012z1 등록번호 11185236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동안 호서지방에서 발굴된 고문서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이용해 지역연구를 시도한 책이다. 호서지방의 고문서를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새로운 연구방법론으로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문화적 특수성을 찾아내고, 또 한편으로는 보편성을 규명하여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는 시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Ⅰ부에서는 소장처별로 가문, 서원, 향교의 고문서들을 살펴보고, Ⅱ부에서는 유형별로 살펴보았다. 마지막 Ⅲ부는 호서지방 고문서 연구의 기초로서 호서사림에 대해 알아보았다. 필자는 지역의 고문서를 연구할 때 그 문서의 생산주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고문서에 대해 정확히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 선인들은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가족 또는 친족 간의 생활, 향촌 내의 교유(交遊), 관직생활 등 생활 속의 모든 일들을 상세히 기록해 문서로 남겼다. 따라서 이 같은 고문서들은 오늘날 우리가 당시의 경제상태·사회구조·문화 등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일차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호서지방의 고문서』는 그동안 호서지방에서 발굴된 고문서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이용해 지역연구를 시도한 책이다. 이 지역의 고문서 중 많은 수가 양반 가문에서 전해진 것이며, 서원과 향교 소장 고문서도 상당수를 차지한다. 따라서 Ⅰ부에서는 소장처별로 가문, 서원, 향교의 고문서들을 살펴보았다. 그러나 이 외에 주제 면에서 특색 있는 고문서들도 전해져 주목된다. 보부상단의 활동상을 알아볼 수 있는 고문서, 충청도 면천군수를 지낸 관인의 일기, 양반가의 분재기(재산의 상속과 분배에 관한 문서), 당시 민원 현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소지류 문서〔관부(官府)에 올리는 소장(訴狀)ㆍ청원서ㆍ진정서〕가 그 예로서 Ⅱ부에서 유형별로 살펴보았다. 마지막 Ⅲ부는 호서지방 고문서 연구의 기초로서 호서사림에 대해 알아보았다. 필자는 지역의 고문서를 연구할 때 그 문서의 생산주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고문서에 대해 정확히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지방에서 수집되고 발견되는 고문서 자료들은 지역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어 지역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그러나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연구대상에만 함몰되어 그 지역의 특수성이나 개별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려 한다는 점인데, 지역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지역과의 끊임없는 비교연구를 통해 특수성과 보편성을 아울러 규명하는 데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이 점을 염두에 두고 호서지방의 고문서를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새로운 연구방법론으로 접근하여 자연스럽게 그 안에서 문화적 특수성을 찾아내고, 또 한편으로는 보편성을 규명하여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는 시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지방의 고문서는 사료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유실, 훼손되기 쉬어 조사연구와 수집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책이 고문서를 통한 새로운 연구방법의 길을 제시하여 지방 고문서 연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승모(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조선 후기 지역사회구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역문화연구소 대표이사로 재임하던 중에 작고하였다. 『조선후기 지역사회구조 연구』, 『한국의 농업세시』, 『시장의 사회사』, 『한국의 족보』 등의 저서가 있다.

이해준(지은이)

공주대학교 명예교수. 목포대, 공주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역사민속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편사부장, 역사문화학회 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주요저서로는 『조선시기 촌락사회사』(1996, 민족문화사), 『역사속의 전라도』(1999, 다지리), 『지역사와 지역문화론』(2001, 문화닷컴), 『충남의 역사와 정신』(2006,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조선후기 문중서원 연구』(2008, 경인문화사), 『전통문화와 생활문화』(2011, 방송통신대출판부, 공저) 등이 있다.

박병련(지은이)

동양관료제도사와 한국정치사상사를 전공하고,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명예교수 및 (사)남명학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조교수, 부교수,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학대학원 원장,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밀양 초동에서 태어나 화재(華齋) 이우섭(李雨燮) 선생 문하에서 유학(儒學)을 배워 후송(後松)이란 호(號)를 받고, 또 벽사(碧史) 이우성(李佑成) 선생을 따라 묻고 배우며 남야(南野)란 호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한국행정학회 학술상(저술 부문)을 받은 『한국 정치·행정의 역사와 유교』(2018)를 비롯하여 『필화에 담긴 유교적 비판정신』(2017), 『남명학파와 영남우도의 사림』(공저, 2004), 『남명 조식: 칼을 찬 유학자』(공저, 2001), 『잠곡 김육 연구』(공저, 2007) 등 다수가 있다.

전경목(지은이)

고문헌관리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고문서, 조선의 역사를 말하다』, 『수향편-사조 정승 정원용이 기록한 조선의 통치 시스템』(공역), 『옛 편지로 읽는 조선 사람의 감정』 등의 논저가 있다.

김경수(지은이)

청운대학교 교양대학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사학사학회 회장, 방촌황희사상연구소 부소장, 조선시대사학회 연구이사, 충청남도 문화재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우리 일상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한 부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에 출연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조선시대의 사관 연구》 《이순신의 난중일기 읽기》 《평역 난중일기》 《왜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볼 수 없었을까?》 《대한민국 세계유산》 들이 있습니다.

김소은(지은이)

숭실대학교 강의교수. 『조선시대 생활사』 2, 『조선시대 생활사-의식주, 살아있는 조선의 풍경』 3(공저), 『16세기 한국 고문서연구』 등의 저서가 있다.

안승준(지은이)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석연구원, 한국고문서학 전공. <조선전기 사노비의 사회 경제적 성격>, <부안 우반 부안김씨 고문서 역주>(공저) 등.

성봉현(지은이)

충남대 연구교수. 충남대 사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회덕현감』 『문충사 고문서』 『옛사람의 학문과 생활』 『아산 유학의 여러 모습』(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임선빈(지은이)

역사지식정보센터 대표 공주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역사학과 졸업(문학박사) 공주대, 대전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홍익대 등 강사 충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역사문화부장)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연구위원(연구부장)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 전문위원 역사지식정보센터 대표, 전 경기도문화재위원장, 조선시대사 전공. 논문 「조선초기 외관제도 연구」(한국학대학원 박사논문, 1998) 「내포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역사문화적 성격」(2003) 「금강의 지명변천과 국가제의」(2009) 「좌명공신 류기의 ‘난언사’와 친족의 연좌죄」(2018) 외 40여편 저서(역서) 『조선은 지방을 어떻게 지배했는가』(공저, 아카넷, 2000) 『조선시대 사회의 모습』(공저, 집문당, 2003) 『근대이행기 지역엘리트 연구』(공저, 경인문화사, 2006) 『역사상의 강 물길과 경제문화』(공저, 주류성출판사, 2009) 『조선사회 이렇게 본다』(공저, 지식산업사, 2010) 『조선을 이끈 명문가 지도』(공저, 글항아리, 2011) 『호서지방의 고문서』(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2) 『심춘순례』(역주, 경인문화사, 2013) 『백두산근참기』(역주, 경인문화사, 2013) 『명문가, 그 깊은 역사』(공저, 글항아리, 2014) 『조선인물 이렇게 본다』(공저, 경인문화사, 2016) 『녹우당에서 고산을 그리다』(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 『돈암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 『도동서원·무성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 『노강서원·화양서원』(공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 등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Ⅰ부 소장처별 고문서 제1장 문중 소장 고문서 제2장 향교 소장 고문서 제3장 서원 관련 고문서 Ⅱ부 유형별 고문서 제4장 관인이 작성한 고문서 제5장 양반 가문의 고문서 제6장 무반 가문의 고문서 제7장 보부상단의 고문서 제8장 소지류 문서 Ⅲ 호서지방 고문서연구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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