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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소설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長谷敏司, 1974- 이규원, 1963-, 저
서명 / 저자사항
당신을 위한 소설 / 하세 사토시 지음 ; 이규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스피어,   2017  
형태사항
467 p. ; 20 cm
원표제
あなたのための物語
ISBN
9788998791612
일반주제명
일본 현대 소설[日本現代小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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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장곡민 아 등록번호 15135810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세 사토시 소설. 2009년 인공신경 제어언어 개발자 사만다 워커와 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가상인격 'wanna be'가 소설을 통해 교감하는 이야기이다. 사만다 워커는 인공신경 제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뉴롤로지컬 사의 창업자이자 개발자이다. 그녀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새로운 뇌신경 기술 언어의 출시를 앞두고 담당 의사로부터 죽을병을 선고받는다. 이제 그녀에게 부여된 시간은 길어야 반년 정도이다.

시한부 인생 판정으로 동료들은 하나둘 등을 돌리고, 빼앗기다시피 회사를 넘긴 사만다에게 남은 것은 '인공지능도 창조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만든 가상 인격체 'wanne be'뿐이다. 'wanne be'는 오로지 그녀만을 위한 소설을 쓴다. 처음에는 어설프기 짝이 없던 인공지능 저자의 소설은 어느 순간부터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인공지능이 쓴 소설은 사람을 치유할 수 있을까?

2016년 3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세기의 대결이 벌어진다. 인공지능(AI) 알파고와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의 대국이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일본에서는 소설을 쓰는 인공지능이 나타났다는 뉴스가 보도된다. 저자가 인공지능임을 밝히지 않은 채 출품한 소설이 일본 SF소설 문학상의 1차 심사를 가뿐히 통과했다는 내용이었다.
해당 공모전에서 “소설이 제대로 되어 있는 것에 놀랐다”고 평한 심사위원은 SF소설가 하세 시토시였다. 그는 『당신을 위한 소설』에서 스스로 문장을 읽고 학습한 후에 주제를 골라 소설을 쓰는 인공지능을 형상화한 바 있다. 그는 이 소설을 통해 나노테크놀로지, AI, 인지과학의 영역이 조합되어 인체에 상용되는 미래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사만다 워커는 인공신경 제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뉴롤로지컬 사의 창업자이자 개발자이다. 그녀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엄청난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새로운 뇌신경 기술 언어의 출시를 앞두고 담당 의사로부터 죽을병을 선고받는다. 이제 그녀에게 부여된 시간은 길어야 반년 정도이다.

시한부 인생 판정으로 동료들은 하나둘 등을 돌리고, 빼앗기다시피 회사를 넘긴 사만다에게 남은 것은 '인공지능도 창조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직접 만든 가상 인격체 ‘wanne be’뿐이다. ‘wanne be’는 오로지 그녀만을 위한 소설을 쓴다. 처음에는 어설프기 짝이 없던 인공지능 저자의 소설은 어느 순간부터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세 사토시(지은이)

1974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간사이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다가 퇴직한 이후, 2001년에 「전략거점32098 낙원」으로 제6회 스니커 대상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1년에 완결한 라이트노블 『원환소녀』는 치밀한 설정과 이야기 전개로 호평을 받으며 다음 해 ‘이 라이트노블이 대단하다’ 랭킹에서 4위를 차지했다. 소설을 쓰는 인공지능을 소재로 다룬 2009년작 『당신을 위한 소설』으로 일본SF대상과 성운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꾸준히 작품에서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테마로 다루어 왔다. 2012년 출간되어 후에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본작 『비틀리스』로 또다시 두 SF상의 후보에 올랐으며, 2015년에 『My Humanity』로 마침내 제35회 일본SF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일본SF대상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기타 작품으로는 『allo, toi, toi』, 『메탈기어 솔리드 스네이크 이터』 등이 있다.

이규원(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문학, 인문, 역사,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얼간이』, 『하루살이』, 『미인』, 『진상』, 『피리술사』, 『괴수전』, 『신이 없는 달』, 『기타기타 사건부』, 『인내상자』, 덴도 아라타의 『가족 사냥』, 마쓰모토 세이초의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10만 분의 1의 우연』, 『범죄자의 탄생』, 『현란한 유리』, 우부카타 도우의 『천지명찰』, 구마가이 다쓰야의 『어느 포수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작가의 수지』, 하세 사토시의 『당신을 위한 소설』,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도바시 아키히로의 『굴하지 말고 달려라』, 사이조 나카의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 『마음을 조종하는 고양이』, 하타케나카 메구미의 『요괴를 빌려드립니다』, 아사이 마카테의 『야채에 미쳐서』, 『연가』, 미나미 교코의 『사일런트 브레스』, 기리노 나쓰오의 『일몰의 저편』, 하라다 마하의 『총리의 남편』, 안도 유스케의 『책의 엔딩 크레딧』, 고이케 마리코의 『이형의 것들』, 오타니 아키라의 『바바야가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N』, 아라키 아카네의 『세상 끝의 살인』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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