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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08 ▼b 2020 | |
| 245 | 0 0 | ▼a 아메리카 아이스 : ▼b 일본 대표 추리작가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걸작선 / ▼d 바바 노부히로 등 저 ; ▼e 정태원 옮김 |
| 260 | ▼a 서울 : ▼b 문학의문학, ▼c 2020 | |
| 300 | ▼a 327 p. ; ▼c 20 cm | |
| 505 | 0 0 | ▼t 마지막 꽃다발 / ▼d 노나미 아사 -- ▼t 피습 / ▼d 나쓰키 시즈코 -- ▼t 아메리카 아이스, アメリカ アイス / ▼d 바바 노부히로 -- ▼t 붉은 강, 緋の川 / ▼d 고스기 겐지 -- ▼t 추락 / ▼d 고다키가와 교 -- ▼t 기이한 인연, 奇緣 / ▼d 다카하시 가쓰히코 -- ▼t 식인 상어 / ▼d 도모노 로 |
| 700 | 1 | ▼a 馬場信浩, ▼d 1941-. ▼t アメリカ アイス, ▼e 저 ▼0 AUTH(211009)100884 |
| 700 | 1 | ▼a 乃南アサ, ▼d 1960-, ▼e 저 ▼0 AUTH(211009)47883 |
| 700 | 1 | ▼a 夏樹静子, ▼d 1938-2016, ▼e 저 ▼0 AUTH(211009)51216 |
| 700 | 1 | ▼a 小杉健治, ▼d 1947-. ▼t 緋の川, ▼e 저 ▼0 AUTH(211009)100883 |
| 700 | 1 | ▼a 多岐川恭, ▼d 1920-1994, ▼e 저 ▼0 AUTH(211009)94371 |
| 700 | 1 | ▼a 高橋克彦, ▼d 1947-. ▼t 奇緣, ▼e 저 ▼0 AUTH(211009)29017 |
| 700 | 1 | ▼a 伴野朗, ▼d 1936-2004, ▼e 저 ▼0 AUTH(211009)87786 |
| 700 | 1 | ▼a 정태원, ▼e 역 |
| 900 | 1 0 | ▼a Baba, Nobuhiro, ▼e 저 |
| 900 | 1 0 | ▼a Nonami, Asa, ▼e 저 |
| 900 | 1 0 | ▼a Natsuki, Shizuko, ▼e 저 |
| 900 | 1 0 | ▼a Kosugi, Kenji, ▼e 저 |
| 900 | 1 0 | ▼a Takigawa, Kyo, ▼e 저 |
| 900 | 1 0 | ▼a Takahashi, Katsuhiko, ▼e 저 |
| 900 | 1 0 | ▼a Tomono, Ro,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508 2020 | 등록번호 12125896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마지막 꽃다발
미소년(美少年)인 ‘나’와 첫사랑 ‘에리카’ - 아름다운 숙녀(淑女)인 ‘나’와 묘한 분위기의 ‘야마네’ 의 감춰진 인연. 그리고 서서히 밝혀지는, 상상을 무시하며 허를 찌르는 내막이 흥미를 넘어선다.
만남, 사랑, 이별 그리고…? 미소년 주인공 ‘나’와 첫사랑 ‘에리카’는 가출 청소년·소녀이지만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서로 아끼며 사랑을 키워 가는데, 그들의 순수한 사랑은 ‘나’와 한 직장에 다니던 끔찍한 불량배 ‘미나미’에 의해 처참하게 깨지고 만다. 시간이 흐르고…,
그리고 또 하나의 이야기.
정숙하고 아름다운 아가씨인 ‘나’는 꽃가게를 운영하며 멋진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맘 설레는데, 뜻하지 않은 선물이 날아오면서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묘한 분위기로 ‘나’의 마음을 붙드는 ‘야마네’라는 의문투성이의 단골 여자. 정체 모를 불쾌한 선물은 계속되고, 찜찜함 속에서 맞은 결혼식은 예기치 못한 끔찍한 사건으로 막을 내린다.
■ 피습 - 나쓰키 시즈코
후쿠오카 시 히가시나카슈 X번지의 모리카와 빌딩 1층에 있는 오시다 상사에서, 오늘 아침 출근한 여사무원이 문을 열자 사장 오시다 긴조(60세)가 타월로 목이 졸린 채 숨져 있었다. 그 전날 밤 나는 신사에서 낯선 남자의 습격을 받게 되고
그로보터 자신을 구해준 남자- 26세, 택시기사 기하라 요지를 병문안 하면서 어느덧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되는데, 오시다 긴조의 죽음과 자꾸 엮이게 되는 일들이 나타나며 혼란에 빠진다. 모처럼 사랑하게 된 이 남자, 과연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는 것인가.
■ 아메리카 아이스(アメリカ アイス)
만약 당신이 살아 있는 한 콧물을 흘리고 싶다면 코카인을.
만약 형제와 부모의 얼굴을 잊고 싶다면 코의 점막에 크랙을.
만약 실룩실룩하고 경련이 오는 머리 작은 아기를 원한다면 스노우를 팔에 주사합시다.
학교 화장실의 문, 교무실, 칠판 끝 등 어디에나 이 작은 벽보가 붙어 있다. 짜증나는 일이다. 우리 반의 반 정도는 약물을 하고 있다. 선생님이 눈을 부릅뜨고 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눈을 부릅뜬다고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왜 그럴까. 선생님도 약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 붉은 강(緋の川)
인간은 몇 개의 얼굴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일까? 보여지는 얼굴과 내면의 얼굴 어느 것이 진짜 얼굴일까? ‘붉은 강’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과 비열하고 천박한 살인범 무가이의 살인 행각과 사건 해결 과정보다도, 자신의 아내를 죽인 살인범을 변호하고, 명백한 치정 살인을 저지른 범인을 변호하고 보살핌으로써 새사람을 만드는 등 사회 통념상 진의를 의심하게 할 정도로 모범적이고 존경의 대상인 가자미 변호사의 참모습에 대한 진실성 게임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 추락 - 다키가와 교
나와 사쿠코는 가끔 사랑을 나누었다. 될 수 있는 한 절제 기간을 오랫동안 가졌다. 사쿠코는 지금 옆에서 걷고 있는 얌전한 아내와는 달랐다. 우연한 기회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사쿠코를 소개받았다. 사쿠코는 어느 회사 중역의 양녀라는 것이었다. 사쿠코를 만나면서부터 내 인생관은 완전히 변했다. 나는 그때까지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고, 여자 또한 존재가 희미한 나 같은 사람의 상대가 될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사쿠코는 단번에 내 마음의 전부를 빼앗아 버렸다. 그것은 미모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또 왕성한 생명력 그 자체와도 같은 난폭함과 재빠른 적극성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친정에서는 그녀의 품행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결혼시키려고 안달했다. 배우자가 될 남자는 세상 돌아가는 것에 어둡고 어느 정도는 재산이 있는 안정된 남자가 아니면 안 되었다. 결국 내가 그 조건을 만족시키는 어수룩한 남자였다. 나는 나가미네 의사에게 순종하고 있을 뿐더러 충분한 존경을 다하고 있었다. 나는 바늘이나 날카로운 물건을 보면 삼켜 버리고 싶어지기 때문에 그것들을 무서워했다. 나가미네 의사는 사쿠코를 사랑하는 것 같다. 그런 나가미네 의사가 무척이나 의심스럽다. 그런데 그 나가미네 의사가 사쿠코를 다시 보라며,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는 척한다. 무엇이 진실인가.
■ 기이한 인연(奇緣)
산골 면 의회 의원 스미다 다이고는 유쾌하고 친절하며 소박하지만 마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열혈한이다. 그가 어느 날 자신의 마을에 문제가 생겼으며, 자신이 모든 죄를 지고 자수를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변호사인 내게 물어온다. 사건의 전말을 들은 나는 그를 위해 나아가 정의를 위해 적극 문제 해결에 나서 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사건은 사회적으로 파장이 크고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었으나 여러모로 자신이 있었던 나는 그 문제를 그의 면에 유리하도록 해결을 한다. 그리고 마을에 새로 세워진 우디 센터 기공식에 귀빈으로 초대되어 인사치레를 받던 중 스미다 다이고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는다.
■ 식인 상어
완전 범죄를 꿈꾼 섹시하고 멋진 다테마쓰 리사의 살인 이야기. 어느 날 동북일본해에 접한 조카마치현 연합신문 지방 주재 기자에게 F항 근해에서 대형 상어를 보았노라는 여성의 제보가 들어온다. 이 지방에서는 전례에 없는 일이었지만, 영화 ‘조스’를 연상시키는 마쓰야야 상어 출현 사건이 전국 매스컴망을 타고 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자리하고 있기도 해서, 기자는 혹시나 하는 사고 예방 차원에서 기사로 다루는데, 그로부터 2주 후 제보자 리사의 남편이 조업 중 상어에게 잡아먹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목격자 진술, 처참하게 잘려진 채 달려 올라온 잠수복 등 모든 정황은 상어의 짓이 명백하다는 쪽으로 흐른다. 그렇게 사건은 결말이 나는 듯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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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년에 수백 편의 새로운 추리 소설이 쏟아지는 추리 문학 강국 일본. <아메리카 아이스>는 일본 추리 문학계에서 번뜩이는 상상력과 서스펜스로 독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작가 7명의 대표작을 엮은 책이다.
‘마지막 꽃다발’, ‘피습’, ‘아메리카 아이스’, ‘붉은 강’, ‘추락’ 등 총 7편의 작품이 수록된 책은 준비 없이 미스터리의 한복판으로 던져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무실에서 목이 졸린 변사체로 발견된 중소기업 사장. 주인공은 전날 밤 만난 택시기사가 살인 사건과 연관이 있음을 눈치 채지만, 한편으로 그에게 묘한 감정이 싹트는 것을 느낀다. 과연 그는 잔인한 살인자일까, 누명을 쓴 소시민일까(나쓰키 시즈코, ‘피습’).
마약 흡입이 일상인 미국의 한 고교. 현지 남학생 4명이 일본인 여학생 1명을 집단 성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가해자 4명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실종 사건 용의자로 한 일본인 남학생이 지목되면서 피해 여학생과 남학생 사이 충격적인 관계가 밝혀진다(바바 노부히로, ‘아메리카 아이스’).
책은 어떤 사건의 반대편에는 마주 하고 싶지 않은 진실이 도사리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냉혹함, 잔인함, 이기심을 성, 사랑, 돈, 권력 등 원초적 소재를 통해 때로는 하드보일드하게, 때로는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일본 추리문학의 매력을 압축해서 느끼고 싶다면...
‘해외 미스터리 소설 입문(1976)’, ‘하얀 여신의 복수(1980)’ 등 다양한 창작, 비평 활동을 남긴 추리 소설가 진카 카츠오(仁賀克雄, 1936~2017)는 추리 소설의 필수 요소로 ‘불가사의한 발단’, ‘적절한 서스펜스’, ‘의외의 결말’ 3가지를 꼽았다. 실제로 해외 걸작 추리 소설들은 눈길을 붙잡는 발단, 범인의 정체를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 충격적 반전으로 시공간을 뛰어넘어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추리 소설도 추리 문학 종주국인 영미권과 다른 고유의 양식을 구축하며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아메리카 아이스’는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에도가와 란포상, 나오키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일본 추리 소설가 7명의 명작 단편들을 묶은 모음집이다. 추리소설 1세대 도모노 로의 ‘식인 상어’부터 미야베 미유키, 온다 리쿠 등과 함께 현지 대중문학계를 이끌고 있는 여류 작가 노나미 아사의 ‘마지막 꽃다발’까지 일본 추리 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만날 수 있다.
책은 일본 추리 소설의 매력을 압축해 담았다. 신선한 주제와 촘촘한 트릭, 긴박한 문체와 뜨악한 반전까지. 흥미를 유발하는 전개 방식과 독자를 이야기 안으로 밀어 넣는 생생한 묘사는 추리 소설이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기적과 우연 따윈 없는 현실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간이 얼마나 모순적이고 영악하면서 선(善)보다 악(惡)에 가까운 존재인지 강변한다.
그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책 제목인 바바 노부히로의 ‘아메리카 아이스’, 다키가와 교의 ‘추락’, 다카하시 가쓰히코의 ‘기이한 인연’ 등은 국내에 정식 발매된 적이 없거나 현재는 구할 수 없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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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다카하시 가쓰히코(지은이)
1947년 이와데(岩手) 현 모리오카 시 출생. 와세다 대학 졸업. 미술관 근무를 거쳐 1983년 「샤라쿠(寫樂)살인사건」으로 에도가와람포(江?川??)상 수상. 「우타마로 살안(殺?) 사건」 「하루노부(春信)살인사건」 등 유키요에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장대한 스케일의 전기소설, 호러, 시대 소설 등 작품 다수. 1987년 「호쿠사이(北?)살인사건」으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수상, 1988년 「총문곡(?門谷)」으로 요시카와 에이지(吉川英治)문학 신인상, 1991년에는 「붉은 기억」으로 나오키(直木)상을 수상, 2000년 「화원(火怨)」으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 수상. NHK 대하드라마 「불꽃」 「호죠 도키무네(北?時宗)」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노나미 아사(지은이)
1960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중퇴, 광고 대행사 등을 거쳐 1988년 「행복한 아침식사」로 제1회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 우수상 수상, 1996년 「얼어붙은 아(牙)」로 제15회 나오키상 수상. 대표작은 「결혼 사기사」 「6월 19일의 신부」 「바람의 무늬」 「열쇠」 「물속의 두 개의 달」 「오늘 밤도 벨이 울린다」 등.
고스기 겐지(지은이)
1947년 3월 20일 도쿄 스미타구 무코지마 출생.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에 18년 근무. 데뷔작은 ‘올요미모노’ 추리신인상을 수상한 「하라시마 변호사의 처치」. 대표작 「고삐」. 취미는 고우타(小唄) 샤미센(三味線). 신파, 가부키 관극.
나쓰키 시즈코(지은이)
도쿄 출생. 게이오 대학 영문과 재학 중 「스쳐지나간 죽음」이 에도가와 람포 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1970년 에도가와 람포 상 우수상 작품인 「천사가 사라진다」가 간행되자 유력한 여류신인으로 그 존재가 클로즈업되었다. 이어서 「증발」에서는 미스터리에 모성과 사랑의 상극을 그려 1973년 제26회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했다. 그 후 로맨틱 미스터리의 수작 「제3의 여인」을 거쳐 「아득히 먼 고개」로 수험 지옥을, 바람의 문」으로 의료문제를 다루는 등 미스터리의 형태를 빌려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다루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바바 노부히로(지은이)
1941년 오사카 태생, 무대를 중심으로 연극 활동에 힘쓰는 한편 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1978년 「맴도는 용」으로 제1회 엔터테인먼트소설대상을 수상. 같은 해 심야 TV프로의 사회자로 활동했으나 작가로 돌아와 「영광의 노사이트」 「파란 비둘기 살인 사건」 등을 발표.
도모노 로(지은이)
1936년 7월 16일 에히메 현 마쓰야마 시 출생. 도쿄 외국어 대학 중국어과 졸업. 〈아사히 신문〉기자(주로 외무부에서 중국 문제 담당). 1985년 상하이 지국장을 마지막으로 퇴직. 「55만년의 사각(四角)」으로 제22회 에도가와람포상 수상. 「상처입은 야수」로 제3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대표작 「대항해」 「필살자」 「진시황제」 「머리 아홉 달린 용」 「안개의 밀약」 「모래의 밀약」 등. 취미는 럭비와 라쿠고(落語).
다키가와 교(지은이)
본명 마쓰오 기치. 후쿠오카현 기타규슈시(北九州市) 출생. 도쿄 데이고쿠 대학 경제학부 졸업. 1953년에 「보석」 잡지의 현상 공모에서 가작으로 입선한 「미칸산이 「별책 보석」에 게재되면서 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딛었다. 1958년 장편 「고드름」을 계기로 필명을 고쳐 같은 해에 「사랑하는 마음濡れた心」으로 에도가와 람포상을 수상했다. 역시 같은 해에 그 당시까지의 단편을 모은 「추락」을 간행해 제49회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1994년 사망할 때까지 본격추리물에서 SF, 시대 미스터리까지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정태원(옮긴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번역한 작품으로 아사다 지로의 『지하철』, 사사자와 사호의 『미야모토 무사시』, 시바타 렌자부로의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과 『비천무』 히가시노 게이고 『백야행』 마쓰모토 세이초 『검은 화집』 무라카미 류 『미소 수프』 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 시바 료타로 『요시츠네』 등.
목차
마지막 꽃다발-006 피습 - 062 아메리카 아이스-102 붉은 강-148 추락 - 206 기이한 인연-246 식인 상어-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