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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오수관 백 | |
| 100 | 1 | ▼a 오수관 |
| 245 | 1 0 | ▼a 100세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 : ▼b 오수관 시집 / ▼d 오수관 |
| 246 | 3 | ▼a 백세 어머니를 향한 사모곡 |
| 260 | ▼a 서울 : ▼b 그림과책, ▼c 2022 | |
| 300 | ▼a 151 p. ; ▼c 21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오수관 백 | 등록번호 11185930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가 어머니와 살아온 몇 해를 하루하루 생활 일기처럼 엮어 기록으로 남긴 책. 책으로 만들어 놓으려 함은 할머니가 아버지를 기르고 어떻게 공부시켰는지 아버지가 아들을 어떻게 기르고 유학 보내 가르쳤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한다.
上壽에 맞춰 어머니와 살아온 몇 해를 하루하루 생활 일기처럼 엮어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책으로 만들어 놓으려 함은 할머니가 아버지를 기르고 어떻게 공부시켰는지 아버지가 아들을 어떻게 기르고 유학 보내 가르쳤는지 알려주고 싶었다 한다. 신문 스크랩을 하니 아내도 아들도 스크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서 자식들은 부모 어깨너머로 보고 배운다면서. 이 시집 그림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손녀의 그림으로 해서 늘 같이 있는 것 같다 했다.
정보제공 :
목차
시인의 말 1부 울 엄마 보물 어머니 유언 모기향과 지혜 기분 좋은 밥상 전화 벨 울리면 칼국수 울 아버지 울 엄마 간이 만나요 98세 연구원 이동식 검진센터 공기 밥 한 그릇 막내 시금치나물 데리고 산다고요 섣달그믐 날 밤 50년 전 울 엄마 설거지가 문제야 배려 탄내가 난다 생일 밥상 생일 잔치상 2부 아버지 유언 시어머니 잣대 윤달 울산 왜가리 꿈속에 아버님 불효자식 시골 집 감나무 제사 날이면 상가 집 다녀오다 잃어버린 고향 자랑하지 마라 울 언니 돋보기안경 해보고 말 하게나 토끼와 거북이 갑자기 뵙고 싶은 아버지 때를 놓치면 천박 하단다 할아버지는 냄새가 나요 잘못 된 문안 전화라고 유언장 3부 이렇게 살아가렵니다 엄마 나무가 되고 싶다 이끼 매미 울음소리 꽃은 미운 꽃이 없었다 배수구 숨 너머 가는 전화 바이올린 연주회 모성애 사랑 용서하련다 아프지 말아요 사람 속마음 버스 타는 여인 후회 행복한 남자네 당신은 욕심쟁이 지난 세월 추석엔 춘천에 가련다 邂逅所 가는 마음으로 4부 초겨울 초저녁 날개 잃은 천사 꿈자리 꿈속에 여인 꽃술 김치가 먹고 싶다고 그때 그 시절 그녀는 연상 경춘선 열차를 타면 첫 사랑 철로길 별 사탕 바람 을지로의 첫 사랑 백목련 꽃망울 모기향 먹어야 살지 김생수 선생님께 눈보라치는 이유를 아시나요 낮잠 진주 5부 민들레 꽃 부슬비 꽃다지 나 해병대야 옛 철로길 휴일이면 경춘선을 타겠소 한길 마음 속 저 구름 속 소낙비 장록수 새벽녘 효창공원 행복이 별건가 탯줄 매달려 인사동 가면 평내 호평리 재활용 이면지 사나이에 사랑 從心에 어느 날 좋은 것만 기억하면 좋으련만 잊을 수 없는 배려 지는 벚꽃 바라보면서 세월은 간다 정말 웃기네 잃어버린 가을 청와대 사람들 웃겨 촌로 혼불 속 보이네 신선이 된 해녀 애꾸눈이 된 인간들 장마 철참새 웬일인지 모르겠네 자랑과 배려 남산 엄니의 물밥 그릇 별빛 서울 역 노숙자 까치가 먹은 과일 유식한척 하려며는 덕적도 낙지잡이 영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