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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曲 : 단테의 신곡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Dante Alighieri, 1265-1321 진성, 편역 Doré, Gustave, 1832-1883, 그림
서명 / 저자사항
神曲 : 단테의 신곡 /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 진성 편역
발행사항
고양 :   린,   2022  
형태사항
469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총서사항
대가 고전·인문 시리즈 ;2
원표제
La divina commedia
기타표제
판권기표제: 단테의 신곡 : 지옥, 연옥, 천국의 순례기
ISBN
9791187265894
일반주기
그림: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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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1 4 ▼a 신곡 : ▼b 르네상스 인간 - 신을 노래하다
260 ▼a 고양 : ▼b 린, ▼c 2022
300 ▼a 469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3 cm
490 1 0 ▼a 대가 고전·인문 시리즈 ; ▼v 2
500 ▼a 그림: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é)
700 1 ▼a 진성, ▼e 편역 ▼0 AUTH(211009)147443
700 1 ▼a Doré, Gustave, ▼d 1832-1883, ▼e 그림 ▼0 AUTH(211009)1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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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1.1 D192 신zd13 등록번호 11186290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4세기 이탈리아의 작가 알리기에리 단테가 1308년부터 쓰고, 죽기 일 년 전인 1320년에 완성한 대표 서사시이다. 《신곡》은 이탈리아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자 인류 문학사의 위대한 작품으로 널리 평가받는다. 《신곡》의 원제목은 Commedia, 즉 ‘희곡’ 또는 ‘희극’이다.

참으로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지옥편’에 비해 ‘연옥편’과 ‘천국편’은 매우 쾌적하고 행복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슬픈 시작’에서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하여 이 같은 제목이 붙여진 것이다. 그런데 《데카메론》를 저작한 조반니 보카치오가 다시 이 제목에 형용사 Divina를 덧붙임으로써 단순한 희곡 차원을 넘어 숭고하고 성스러운 뜻을 가진 Divina Commedia(신성한 희곡)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단테의 《신곡》은 하나님의 섭리와 구원, 그리고 그를 대하는 인간의 자유의지 문제를 중심으로 서구의 기독교 문명을 집대성한 문학작품이다. 다루는 범위는 예술과 문학, 역사, 전설, 종교, 철학, 정치학, 천문학, 자연 과학 등 인간의 삶과 지식에 관계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있다.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에서도 신곡은 균형과 절제를 통하여 문학작품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업적을 이루어냈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작품”_괴테
불멸의 고전, 알리기에리 단테의 지옥, 연옥, 천국 순례기

독특한 상상력과 생생한 묘사력으로
정확한 소묘와 극적인 구도로 환상과 풍자의 세계를 구현하는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브 도레’의 미공개 동판화 수록!


《신곡》은 14세기 이탈리아의 작가 알리기에리 단테(Alighieri Dante, 1265~1321)가 1308년부터 쓰고, 죽기 일 년 전인 1320년에 완성한 대표 서사시이다. 《신곡》은 이탈리아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자 인류 문학사의 위대한 작품으로 널리 평가받는다. 《신곡》의 원제목은 Commedia, 즉 ‘희곡’ 또는 ‘희극’이다. 참으로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지옥편’에 비해 ‘연옥편’과 ‘천국편’은 매우 쾌적하고 행복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슬픈 시작’에서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하여 이 같은 제목이 붙여진 것이다.
그런데 《데카메론》를 저작한 조반니 보카치오(Giovanni Boccaccio, 1313~1375)가 다시 이 제목에 형용사 Divina를 덧붙임으로써 단순한 희곡 차원을 넘어 숭고하고 성스러운 뜻을 가진 Divina Commedia(신성한 희곡)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단테의 《신곡》은 하나님의 섭리와 구원, 그리고 그를 대하는 인간의 자유의지 문제를 중심으로 서구의 기독교 문명을 집대성한 문학작품이다. 다루는 범위는 예술과 문학, 역사, 전설, 종교, 철학, 정치학, 천문학, 자연 과학 등 인간의 삶과 지식에 관계되는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있다.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에서도 신곡은 균형과 절제를 통하여 문학작품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업적을 이루어냈다.
단테는 고대 로마 최고의 시인 베르길리우스와 젊은 시절 짝사랑했었던 베아트리체의 인도를 받아 사후세계인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며, 신화 혹은 역사의 인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으로 나뉘는데 지옥편이 가장 잘 알려졌다. 각 33곡인데 서곡을 더해 총 100곡으로 이루어졌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단테 알리기에리(지은이)

단테는 1265년 5월 말에서 6월 중순 사이 이탈리아 중부의 피렌체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태어났을 당시의 이름은 두란테Durante였으나 줄여서 단테로 불렸다. 프란체스코 수도원과 도미니쿠스 수도원에 출입하면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였고, 당시 피렌체의 뛰어난 철학자이며 정치가였던 브루네토 라티니에게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1286~1287년에는 세계 최초의 대학이 설립된 볼로냐에 체류하면서 여러 문인과 교류하고 새로운 사상과 지식을 접하기도 했다. 단테는 로마 가톨릭 교황과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사이의 오랜 갈등에서 비롯된 당파 싸움에 휘말려 공금 횡령과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되었고, 1302년에 벌금형과 공직을 금지한다는 선고를 받았다. 이때부터 단테의 망명 생활이 시작되어 1321년 말라리아로 추정되는 열병에 걸려 사망할 때까지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를 전전했다. 이러한 망명 생활은 단테의 삶과 문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신곡』의 탄생에 결정적인 요인이 된 것은 베아트리체와의 만남이었다. 단테는 아홉 살에 베아트리체를 알게 되어 사랑에 빠지고, 9년 뒤 재회하면서 다시 사랑의 포로가 되었다. 스물네 살에 생을 마감한 베아트리체는 단테의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작품 속에서 완벽하고 이상적인 여인의 이미지로 승화된다. 『신곡』에서 베아트리체는 연옥의 산꼭대기에 있는 지상 천국에서 단테를 맞이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안내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방랑의 고통과 괴로움, 삶의 고난 속에서 탄생한 『신곡』은 영원한 진리와 정의를 추구하는 시인의 열정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그런 만큼 단테의 개인적인 삶과 고뇌, 희망과 좌절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최초의 단테 학자 보카치오는 원제 <희극comedia> 앞에 <신성하다>는 의미의 형용사 divina를 붙였고, 1555년 베네치아에서 인쇄된 판본을 시작으로 La divina commedia(신곡)라는 제목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단테의 다른 작품으로는 『새로운 삶』, 『농경시』, 『향연』 등이 있다.

김성진(옮긴이)

홍익대학교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다. 인문고전·예술·아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예술 및 인문고전 분야 전문번역가이자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중미술협회 고문과 한국IR협의회 「IR FOCUS」에서 서양 미술 산책 코너를 연재하고 있으며, 《미소를 담은 미술관》, 《배낭 속 예술 여행》 등을 집필했다. 차별화된 안목으로 고른 풍부한 그림 자료를 담은 《데카메론》, 《그리스 로마 신화》, 《신곡》, 《실낙원》, 《롤랑의 노래》, 《일리아스》, 《군주론》 등을 편역했다. MBN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감수에 참여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 머리에
작가 소개
그림 작가
신곡 100배 즐기기

〈지옥편〉
멀고도 험한 암흑으로의 여행
지옥으로 향하는 문
쾌락에 물든 무리
탐욕과 분노의 늪
우상과 이교도들의 성
피의 강과 통탄의 숲
괴물 게리온과 열 개의 구덩이
역청의 지옥에 던져진 망령들
위선자의 갑옷
기만과 모략의 불덩이
루시퍼의 깊은 못

〈연옥편〉
연옥의 문턱
산 자의 그림자
망향의 계곡에서 기도하는 영혼들
연옥의 문
교만한 자들의 짐
질투에 눈먼 영혼들
분노의 파멸
사랑에 게으른 자들
탐욕을 정화하는 천둥소리
탐식한 자와 절제의 향기
호색한들의 망령, 정화의 불길
베르길리우스와의 작별
이브의 동산
베아트리체의 영접
에우노에 강물을 마시다

〈천국편〉
하느님의 영광, 천체의 질서
천국의 첫째 하늘, 월광천
변치 않은 하느님과의 서약
영예의 광채,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
사랑의 섭리
최고의 지성, 토마스 아퀴나스와의 만남
하느님의 전사, 십자군의 기사들
하느님의 정의를 사랑하는 영혼들
야곱의 무지개 사다리
구원의 열매
대영광, 창조의 신비
천상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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