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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51.1 ▼b D192 신zd16 | |
| 100 | 0 | ▼a Dante Alighieri, ▼d 1265-1321 ▼0 AUTH(211009)147269 |
| 245 | 1 0 | ▼a 단테의 신곡 : ▼b 구원을 향한 7일간의 순례 / ▼d 단테 알리기에리 지음 ; ▼e 최민순 옮김 |
| 246 | 1 9 | ▼a La divina commedia |
| 246 | 3 9 | ▼a Divina commedia |
| 250 | ▼a 개정 초판 | |
| 260 | ▼a 서울 : ▼b 가톨릭출판사, ▼c 2021 ▼g (2023 3쇄) | |
| 300 | ▼a 2책(719 ; 723 p.) ; ▼c 20 cm | |
| 490 | 1 0 | ▼a 가톨릭 클래식 = ▼a Catholic classic |
| 504 | ▼a 하권 "단테 연보", "최민순 연보" 수록 | |
| 700 | 1 | ▼a 최민순, ▼g 崔玟順, ▼d 1912-1975, ▼e 역 ▼0 AUTH(211009)116890 |
| 830 | 0 | ▼a 가톨릭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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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0 0 | ▼a 단테 알리기에리,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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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51.1 D192 신zd16 1 | 등록번호 12126528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51.1 D192 신zd16 2 | 등록번호 12126528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순례의 여정을 담은 《단테의 신곡》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정작 읽어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워낙 길고 심오하여 선뜻 읽기 벅차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T. S. 엘리엇, 보르헤스와 같은 전 세계 유명 작가들도 《단테의 신곡》을 손에서 놓는 게 힘든 일이라고 고백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다.
당대의 문화, 학문, 종교를 모두 담아낸 중세 문학 사상 가장 위대한 결작, 《단테의 신곡》이 가톨릭 클래식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그리스도교 신학 및 철학에 대한 지식과 문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원서의 운율을 살리고 풍부한 각주까지 더한 최민순 신부의 번역으로 된 이 책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움을 더한 양장 제본, 보기 쉬운 문체로 새롭게 만나보자.
중세 문학 사상 가장 위대한 걸작, 《단테의 신곡》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순례의 여정을 담은 《단테의 신곡》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정작 읽어 본 사람은 많지 않다. 워낙 길고 심오하여 선뜻 읽기 벅차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T. S. 엘리엇, 보르헤스와 같은 전 세계 유명 작가들도 《단테의 신곡》을 손에서 놓는 게 힘든 일이라고 고백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다.
당대의 문화, 학문, 종교를 모두 담아낸 중세 문학 사상 가장 위대한 결작, 《단테의 신곡》이 가톨릭 클래식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그리스도교 신학 및 철학에 대한 지식과 문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원서의 운율을 살리고 풍부한 각주까지 더한 최민순 신부의 번역으로 된 이 책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움을 더한 양장 제본, 보기 쉬운 문체로 새롭게 만나보길 바란다.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걸작
《단테의 신곡》은 중세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며 현재까지도 ‘이탈리아 문학의 꽃’이라고 칭송받는 고전이다. 《단테의 신곡》을 두고 독일의 시성 괴테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했을 정도다.
그러나 《단테의 신곡》을 정작 읽어 본 이는 많지 않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서양 시가 형식을 띄고 있으며 창세기부터 요한 묵시록까지 성경의 내용을 압축하고 있기에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는 내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 《단테의 신곡》을 여러 사람들이 꼭 읽어 보라고 권하는 까닭은 내용을 음미하며 상상하며 읽다 보면 이 책 한 권으로 중세 서양의 문화, 학문, 종교 등을 한 번에 접할 수 있고, 그리스도교 문학의 정수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순례의 여정을 하느님에 대한 신앙으로 엮은 문학 작품이기에 베네딕토 15세 교황은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하기도 했다.
인간을 향락에서 덕행으로 이끈 위대하고 선량한 시인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단테처럼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단테는 유례가 없는 환상적인 표현, 묘사에서 보여지는 색채의 풍부함, 장중한 웅변으로 독자를 신심 생활로 직접 이끌었으며, 독자의 마음에 그리스도교적 예지에 의한 사랑을 점화시키는 화살을 꽂았습니다. 단테야말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였습니다.
- 베네딕토 15세 교황 ‘회칙’ 중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종교 시인인
최민순 신부의 번역
“50년대 말에 《돈키호테》나 《신곡》을 번역한 최민순 신부님은 기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지금은 그 번역이 도서관에서 잠자고 있지만, 작품에 대한 애정이나 독자와 작품을 나누려는 순수한 마음이란 측면에서는 지금도 그 작품을 따라올 게 없을 정도입니다.”
- 이세욱 번역가(‘프레시안 Books’ 창간 3주년 특집 대담 중)
이 책을 번역한 故 최민순 신부(1975년 선종)는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고백록》, 《시편과 아가》, 《돈키호테》 등과 같은 책뿐 아니라 우리가 지금도 사용하는 ‘주님의 기도’, ‘대영광송’ 등의 기도문을 번역한 분으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 최고의 종교 시인이다. 아직도 성가나 성무일도에서는 최민순 신부가 번역한 시편을 최대한 살려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그의 번역은 노래처럼 곡조가 묻어나며, 우리말을 최대한 살려 맛깔스럽다.
게다가 최민순 신부는 이 책을 번역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학술적 역량을 최대한 살려 수천 개가 넘는 각주를 남겼기에 이러한 각주와 함께 본문 내용을 읽다 보면 중세 문학의 정수를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각주는 이후 나온 다른 《신곡》 번역들이 참조했을 정도로 정확하며, 꼭 필요한 각주들로, 그리스도교를 이해하지 못하면 남길 수 없는 각주들이기에 다른 번역가들이 남긴 각주와는 그 목소리가 다르다. 그리스도교 신학과 철학에 대한 완벽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원어와 우리말에 능통한 일류 번역가일지라도 제대로 번역해 낼 수 없었던 것이다. 단테가 전하려 했던 그리스도교 신앙이 담긴 각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까닭에 1960년 제2회 한국펜클럽협회 번역 문학상을 받은 최민순 신부가 번역한 《단테의 신곡》은 현재까지도 원문의 아름다움을 잘 살리면서도 충실한 번역으로 학계에 잘 알려져 있다. 이는 그가 탁월한 그리스도교 신학 및 철학적 지식과 문학적 재능으로 이 작품을 훌륭하게 재창작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책의 고전성을 살리려는 의도에서 우리말의 고어적인 표현을 되살려내어 독창적인 문체를 만들어 내기까지 했다.
인문학적 상상력의 보고
《단테의 신곡》은 중세 서양의 문화, 종교, 사상, 학문 등을 총체적으로 종합 계승해, 오늘날까지도 ‘모든 문학의 절정’, ‘인류 문학사상 불후의 금자탑’ 등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최근 인문 고전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빌 게이츠는 “인문학이 없었다면, 컴퓨터도 나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으며,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모든 제품은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에 서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구글이나 삼성전자에서도 인문학 전공자의 채용이 활발하다고 한다.
《단테의 신곡》은 인문학적 상상력의 정상에 서 있는 작품이다. 단테는 ‘죽음 이후’라는 화두를 형상화하기 위해 저승과 연옥과 천국이라는 세계를 자신의 상상력 속에서 창조한다. 그리고 이 거대한 상상력 속에 자신이 살던 시대의 모든 문화와 역사를 종합한다. 이러한 단테의 상상력은 수많은 예술가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다. 르네상스 시대의 조토, 보티첼리, 미켈란젤로는 물론 근대의 들라크루아, 로댕, 귀스타브 도레, 윌리엄 블레이크와 같은 예술가에게 깊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심지어 밀턴은 자신이 《실락원》을 저술한 까닭을 바로 《단테의 신곡》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하기도 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이 해결되지 않고 막막할 때, 우리는 자신이 지닌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곤 한다. 그렇기에 상상력은 천재가 되는 지름길이라고도 여겨진다. 그러나 상상을 하고 싶다고 해서 상상력이 샘솟는 것은 아니다. 평소에도 상상력을 훈련하여 어떤 순간에도 그 문제를 해결할 상상력을 내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단테의 신곡》은 이러한 상상력을 훈련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수세기 동안 알려져 왔다. 인문학적 상상력의 보고 역할을 해 온 검증된 책인 것이다. 이러한 책을 알고 있으면서도 읽지 않으면 보물이 앞에 있어도 그 보물을 챙기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까닭에 T.S. 엘리엇, 보르헤스와 같은 세계의 유명 작가들도 《단테의 신곡》을 손에서 놓는 게 힘든 일이라고 고백했던 게 아닐까.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단테 알리기에리(지은이)
단테는 1265년 5월 말에서 6월 중순 사이 이탈리아 중부의 피렌체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태어났을 당시의 이름은 두란테Durante였으나 줄여서 단테로 불렸다. 프란체스코 수도원과 도미니쿠스 수도원에 출입하면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였고, 당시 피렌체의 뛰어난 철학자이며 정치가였던 브루네토 라티니에게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1286~1287년에는 세계 최초의 대학이 설립된 볼로냐에 체류하면서 여러 문인과 교류하고 새로운 사상과 지식을 접하기도 했다. 단테는 로마 가톨릭 교황과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사이의 오랜 갈등에서 비롯된 당파 싸움에 휘말려 공금 횡령과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되었고, 1302년에 벌금형과 공직을 금지한다는 선고를 받았다. 이때부터 단테의 망명 생활이 시작되어 1321년 말라리아로 추정되는 열병에 걸려 사망할 때까지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를 전전했다. 이러한 망명 생활은 단테의 삶과 문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신곡』의 탄생에 결정적인 요인이 된 것은 베아트리체와의 만남이었다. 단테는 아홉 살에 베아트리체를 알게 되어 사랑에 빠지고, 9년 뒤 재회하면서 다시 사랑의 포로가 되었다. 스물네 살에 생을 마감한 베아트리체는 단테의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작품 속에서 완벽하고 이상적인 여인의 이미지로 승화된다. 『신곡』에서 베아트리체는 연옥의 산꼭대기에 있는 지상 천국에서 단테를 맞이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안내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방랑의 고통과 괴로움, 삶의 고난 속에서 탄생한 『신곡』은 영원한 진리와 정의를 추구하는 시인의 열정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그런 만큼 단테의 개인적인 삶과 고뇌, 희망과 좌절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최초의 단테 학자 보카치오는 원제 <희극comedia> 앞에 <신성하다>는 의미의 형용사 divina를 붙였고, 1555년 베네치아에서 인쇄된 판본을 시작으로 La divina commedia(신곡)라는 제목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단테의 다른 작품으로는 『새로운 삶』, 『농경시』, 『향연』 등이 있다.
최민순(옮긴이)
1912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나 1935년 사제품을 받았고, 1975년 선종했다. 신학생 시절부터 문재文才에 뛰어났으며, 가톨릭 내 잡지와 신문에 글을 기고하면서 언론을 통한 선교에 힘썼다. 가톨릭공용어위원회 위원, 가톨릭대학 신학부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주의 기도', '대영광송' 등의 기도문 번역과 여러 편의 성가 노랫말을 짓기도 했다. 사제 생활 중 20여 년을 신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한 영성신학자로서, 글과 시, 영성 강론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지은 책에 수필집 「생명의 곡」과 시집 「님」 · 「밤」 등이 있고, 옮긴 책에 「고백록」 · 「완덕의 길」 · 「영혼의 성」 · 「가르멜의 산길」 · 「어둔 밤」 외 다수가 있다. 1974년 로마 가르멜회 총본부로부터 명예 회원 표창장을 받았다.
목차
[v.1] 회칙回勅 - 베네딕토 15세 교황·5 추천의 말 | 가톨릭 클래식 시리즈 발행을 반기며·22 지옥편 제1곡 신곡 총서總序·37 어두운 숲. 세 마리 짐승. 길잡이. 제2곡 지옥의 서序·51 헤매는 시인. 세 여인. 지옥의 길. 제3곡 지옥의 문 - 환외環外의 옥獄·64 문 위의 글씨. 비겁자. 아케론 강. 제4곡 제1환環 - 림보·77 비신자非信者들. 옛시인과 철학자들. 아름다운 성. 제5곡 제2환·93 미노스. 파올로와 프란체스카. 제6곡 제3환·107 케르베로스. 차코. 피렌체의 일. 제7곡 제4환·118 플루톤. 재물에 관한 죄를 지은 영혼. 운명의 설說. 제5환 스틱스의 늪 제8곡 제5환 - 2·130 플리기아스의 배. 필리포 아르젠티. 디스의 성 밑. 제9곡 디스의 문밖·142 세 푸리에. 천사. 불 무덤. 제6환 이단자 제10곡 제6환 - 2·155 에피쿠로스의 패. 파리나타. 카발칸티. 제11곡 제6환 - 3·168 교황의 무덤. 세 가지 폭력. 지옥 안의 죄인들. 제12곡 제7환 - 제1원圓·179 미노타우로스. 피의 강. 켄타우로스의 활. 제13곡 제7환 - 제2원·193 자살한 사람의 숲. 하르피이아. 검은 개. 제14곡 제7환 - 제3원·206 불타는 벌. 독신자瀆神者들. 플레게톤의 흐름. 제15곡 제7환 - 제3원·220 슬픈 해후. 브루네토 라티니. 암담한 전망. 제16곡 제7환 - 제3원·232 피렌체의 세 사람. 피렌체의 사연. 괴물의 출현. 제17곡 제7환 - 제3원·245 게리온. 돈장사. 심연 위에서. 제18곡 제8환 - 제1낭囊·258 말레볼제의 모습. 사기꾼. 타이데. 제8환 - 제2낭 알랑쇠 제19곡 제8환 - 제3낭·271 시몬의 죄인들. 니콜라오 3세. 괴로운 자의 한숨. 제20곡 제8환 - 제4낭·285 점술 마술사. 만토바의 내력. 나머지 죄수들. 제21곡 제8환 - 제5낭·298 끓는 역청. 오리배. 말라코다의 꾀. 제22곡 제8환 - 제5낭·310 참폴로의 슬픈 운명. 제23곡 제8환 - 제6낭·323 위선자. 카탈라노와 로데린고. 가야파. 제24곡 제8환 - 제7낭·337 뱀과 도둑. 반니 푸치와 그의 벌. 제25곡 제8환 - 제7낭·351 찬파와 아뇰리의 싸움. 피렌체인의 변모. 제26곡 제8환 - 제8낭·365 모략가. 디오메데스와 오디세우스. 최후를 이야기하는 오디세우스. 제27곡 제8환 - 제8낭·379 구이도 다 몬테펠트로. 망향. 모략에 대한 벌. 제28곡 제8환 - 제9낭·393 분열의 씨를 뿌리는 자. 마호메트. 머리 없는 사나이. 제29곡 제8환 - 제10낭·407 제리 델 벨로. 사기꾼. 연금술사. 제30곡 제8환 - 제10낭·419 잔니 스키키. 마에스트로 아다모의 죽음. 제31곡 제8환과 제9환의 사이·433 거인들. 안타이오스의 품. 제32곡 제9환 - 제1원圓·447 카이나. 카미촌 데 파치. 제9환 - 제2원 안테노라. 조국과 동료를 배신한 영혼. 제33곡 제9환 - 제2원·460 우골리노 백작의 죽음. 기아의 성. 제9환 - 제3원 톨로메아. 알베리고. 제34곡 제9환 - 제4원·475 은의恩義를 배반한 영혼. 루시퍼. 하늘의 별. 연옥편 제1곡 연옥의 서序·491 서사. 남쪽 하늘. 별 넷. 카토. 제2곡 연옥의 바닷가·505 천사의 배. 배를 내리는 넋들. 카셀라. 카토의 훈계. 제3곡 연옥 문밖·518 시인들의 놀람. 파문자들. 만프레디 왕의 애화哀話. 제4곡 연옥 문밖·533 고달픈 피로. 게으름으로 죄지은 혼들. 벨라콰. 제5곡 연옥 문밖·546 비명에 죽은 자들. 야코포. 부온콘테. 피아의 애수. 제6곡 연옥 문밖·560 비명에 죽은 자들. 의혹과 대답. 소르델로. 제7곡 연옥 문밖·575 베르길리우스와 소르델로. 군왕君王의 계곡. 제8곡 연옥 문밖·589 군왕의 계곡. 수호의 천사. 뱀. 쿠라도. 제9곡 연옥 문밖. 연옥의 문·603 새벽잠. 하늘의 아씨. 참회의 천사. 제10곡 제1권 교만에 대한 벌·617 벌어진 문. 예수 탄생 예고. 교만한 자의 넋. 제11곡 제1권 겸손의 장·631 겸손한 기도. 겸손한 고백. 겸손한 사랑. 제12곡 제1권, 제2권으로 가는 길·645 하느님과 교만. 겸손의 천사. 지워진 첫 P. 제13곡 제2권 질투에 대한 벌·660 신들의 비상. 질투와 그에 대한 벌. 사피아의 악. 제14곡 제2권 질투·675 위대한 혼들의 대화. 슬픈 예언. 토스카나와 로마냐. 제15곡 제2권 질투, 제3권 분노·691 사랑의 천사. 사랑의 철학. 영상影像. 제16곡 제3권 분노·705 검은 구름 속. 롬바르디아의 마르코. 사악의 뿌리. [v.2] 추천의 말 | 가톨릭 클래식 시리즈 발행을 반기며·5 연옥편 제17곡 제3권 분노, 제4권으로 오르는 길·21 벌 받는 분노. 평화의 천사. 사랑의 모랄. 제18곡 제4권 나태·34 사랑의 발생. 사랑과 자유 의지. 벌 받는 나태. 제19곡 제4권 나태, 제5권 인색·48 상징을 지닌 꿈. 희생의 천사. 하드리아노 5세. 제20곡 제5권 간린과 낭비·62 거룩한 가난. 위그 카페. 제21곡 제5권 간린과 낭비·79 새로운 길벗. 지진의 까닭. 두 시인 제22곡 제6권으로 올라감, 제6권 탐식貪食·93 다사로운 정. 스타티우스의 죄와 회개. 신비로운 나무. 제23곡 제6권 탐식·109 벌 받는 무리. 포레세 도나티. 피렌체의 여인들. 제24곡 제6권 탐식·122 피카르다 도나티. 보나준타. 절덕節德의 천사. 제25곡 제7권으로 올라감, 제7권 사음邪淫·137 인간 생성의 이론. 사음의 죄. 정덕貞德의 보기. 제26곡 제7권 사음·151 두 가지 양상. 사음의 예. 구이도 구이니첼리. 제27곡 제7권 사음, 지상 낙원으로 올라감·165 순결의 천사. 불꽃을 거쳐서. 시인의 마지막 말. 제28곡 지상 낙원·178 레테의 강. 꽃 따는 아씨. 미인의 말. 제29곡 지상 낙원·192 강기슭에서. 신비로운 행렬. 교회의 승리. 제30곡 지상 낙원·207 베아트리체. 시인은 가고 꾸짖는 아씨. 제31곡 지상 낙원·221 단테의 참회. 레테에 잠기어. 제32곡 지상 낙원·234 행렬의 끝. 꽃피는 나무. 교회의 상징. 제33곡 지상 낙원·250 베아트리체의 예언. 인지人智와 신지神智. 에우노에의 강. 별. 천국편 제1곡 천국의 서序·267 서시. 승천. 우주의 질서. 제2곡 제1천天 - 월천月天·281 독자에게 하는 말. 달의 얼룩. 각 천天의 영향. 제3곡 제1천·294 지복의 영혼들. 피카르다 도나티. 지복至福의 계층. 제4곡 제1천·305 지복자至福者는 어디에. 서원誓願을 깨뜨림. 인간 이성의 한계. 제5곡 제1천·318 사랑의 불꽃. 서원誓願의 신성神聖. 제2천 - 수성천水星天 일하는 영혼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제6곡 제2천·330 황제의 말. 제왕의 수리. 정쟁政爭을 거슬러. 제7곡 제2천·344 이별의 곡曲.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 속죄. 두 가지 피조물. 제8곡 제3천 - 금성천金星天·357 단테와 영혼들. 카를로 마르텔로. 시인의 물음. 제9곡 제3천·371 쿠나차 다 로마노. 새로운 예언들. 마르실리아의 폴로. 제10곡 제4천 - 태양천太陽天·385 창조. 태양 안으로.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 제11곡 제4천·399 성교회聖敎會의 두 빛. 프란치스코 성인.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시작. 제12곡 제4천·412 아홉 지복자至福者. 보나벤투라 성인. 도미니코 성인. 제13곡 제4천·426 춤과 노래. 아담과 그리스도의 지智. 솔로몬의 지智. 제14곡 제5천 - 화성천火星天·440 일어나는 의심. 부활의 영광. 화성천으로. 그리스도의 전사들. 제15곡 제5천·453 카차구이다. 옛날의 피렌체. 단테의 조상들. 제16곡 제5천·467 가문의 자랑. 카차구이다와 그의 조상. 피렌체의 어제 오늘. 제17곡 제5천·482 애달픈 귀양. 시인의 비운과 희망. 진리의 힘. 제18곡 제5천·495 십자가에 빛나는 영혼들. 목성천木星天으로. 제6천 - 목성천木星天 정의의 임금. 교황의 인색함. 제19곡 제6천·508 말하는 수리. 신앙의 필요성. 믿음과 행실. 제20곡 제6천·522 성인들의 노래. 믿음과 구원. 현묘한 섭리. 제21곡 제7천 - 토성천土星天·536 하늘 사다리. 피에트로 다미아노. 사치를 거슬러. 제22곡 제7천·549 베네딕토 성인. 수도원의 부패. 제8천 - 항성천恒星天 개선의 혼들. 별을 보고 땅을 보고. 제23곡 제8천·563 그리스도의 승리. 성모 마리아의 승천. 마지막 찬가. 제24곡 제8천·576 베드로 사도의 물음. 그리스도 신앙. 시인의 신앙 고백. 제25곡 제8천·590 피렌체에 대한 긴 탄식. 야고보 사도. 망덕望德. 제26곡 제8천·603 사랑이신 하느님. 애덕愛德의 역사. 시인의 님 사랑. 제27곡 제8천·617 성삼위聖三位에 대한 찬가. 교황과 주교들을 거슬러. 제9천 - 원동천原動天 천사들. 원동천의 특성. 제28곡 제9천·631 지복 직관至福直觀. 천사들의 품급品級. 제29곡 제9천·645 천사론. 설교가들의 허영. 천사들의 수효와 주의 영광. 제30곡 제10천 - 청화천淸火天·659 하느님과 천사들과 지복자들. 빛의 바다. 하늘의 장미. 제31곡 제10천·673 흰 장미와 벌 떼 같은 천사들. 베르나르 성인. 동정성모의 영광. 제32곡 제10천·687 흰 장미의 성인들. 마리아와 가브리엘 대천사. 천상天上 예루살렘의 어른들. 제33곡 제10천·702 성모 마리아께 기도와 전구傳求. 성삼위를 뵘. 마지막 계시. 단테 연보·716 최민순 연보·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