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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9 ▼b 2017z11 | |
| 100 | 1 | ▼a 정은주, ▼g 鄭恩主, ▼d 1970- ▼0 AUTH(211009)29634 |
| 245 | 1 0 | ▼a 조선 지식인, 중국을 거닐다 / ▼d 정은주 지음 |
| 260 | ▼a 성남 : ▼b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c 2017 | |
| 300 | ▼a 171 p. : ▼b 삽화, 초상화(또는 인물사진) ; ▼c 20 cm | |
| 490 | 1 0 | ▼a 조선의 사대부 ; ▼v 15 |
| 504 | ▼a 참고문헌: p. 167-171 | |
| 830 | 0 | ▼a 조선의 사대부 ; ▼v 1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17z11 | 등록번호 15135954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의 사대부 15권. 명과 청의 교체기를 중심으로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섬긴다는 전통적 가치관과 만주족이 세운 청의 존재를 강하게 부정하면서도 그들 속에 파고든 신문물을 받아들여간 조선 지식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조선시대 문인들이 새로운 학문 조류와 신문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중국을 통해 국경을 넘나들던 사행을 통한 방법이 유일하였다. 따라서 중국과의 교류는 정치적 성격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고, 특히 당시 문인들이 중국 사행에서 남긴 기록이나 필담, 서화 등은 조선 지식인들의 역동성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 책은 특히 중국을 사행한 문인들 중 회화에 대한 안목이 뛰어났던 홍대용, 강세황, 박제가, 김정희 등과 청 문인들과의 인적 교유에서 맺어진 결과물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소개했다. 이들 모두 조선 화단에 미친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예수회 소속 선교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조선 지식인들이 세계 각국에 관한 견문을 넓히는 과정도 함께 추적하였다.
조선 후기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조선 지식인들이 주축이 되어 수용한 서학이나 신문물을 바탕으로 전개된 북학사상 및 실학의 전개까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정치.경제적 측면의 연구에서 벗어나 조선 지식인들이 중국 사행으로 이뤄낸 문화?예술적 측면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명과 청의 교체기를 중심으로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섬긴다는 전통적 가치관과 만주족이 세운 청의 존재를 강하게 부정하면서도 그들 속에 파고든 신문물을 받아들여간 조선 지식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조선시대 문인들이 새로운 학문 조류와 신문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중국을 통해 국경을 넘나들던 사행을 통한 방법이 유일하였다. 따라서 중국과의 교류는 정치적 성격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고, 특히 당시 문인들이 중국 사행에서 남긴 기록이나 필담, 서화 등은 조선 지식인들의 역동성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 책은 특히 중국을 사행한 문인들 중 회화에 대한 안목이 뛰어났던 홍대용, 강세황, 박제가, 김정희 등과 청 문인들과의 인적 교유에서 맺어진 결과물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소개했다. 이들 모두 조선 화단에 미친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예수회 소속 선교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조선 지식인들이 세계 각국에 관한 견문을 넓히는 과정도 함께 추적하였다. 조선 후기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조선 지식인들이 주축이 되어 수용한 서학이나 신문물을 바탕으로 전개된 북학사상 및 실학의 전개까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정치.경제적 측면의 연구에서 벗어나 조선 지식인들이 중국 사행으로 이뤄낸 문화.예술적 측면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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