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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송촌량 내 | |
| 100 | 1 | ▼a 松村凉哉, ▼d 1993- ▼0 AUTH(211009)163420 |
| 245 | 1 0 | ▼a 내가 나를 버린 날 / ▼d 마츠무라 료야 지음 , ▼e 권하영 옮김 |
| 246 | 1 9 | ▼a 僕が僕をやめる日 |
| 260 | ▼a 서울 : ▼b 북플라자, ▼c 2022 | |
| 300 | ▼a 276 p. ; ▼c 19 cm | |
| 700 | 1 | ▼a 권하영, ▼e 역 |
| 900 | 1 0 | ▼a 마쓰무랴 료야, ▼d 1993-,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송촌량 내 | 등록번호 15135959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흐드러진 벚꽃 아래 목매달아 죽기로 결심한 그날 밤, 준키는 켄스케를 만났다. “내 이름을 줄게. 죽을 바에야 나 대신 나로 살아줘.” 그동안의 절망적인 삶 대신 켄스케의 분신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에 준키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타카기 켄스케’가 되기로 했다.
기묘한 동거를 이어가던 2년 후 어느 날, 진짜 켄스케는 행방불명되고,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경찰은 타카기 켄스케가 살인 용의자라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타카기 켄스케’로 살아온 준키는 자연스럽게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그리고 마주하게 되는 켄스케의 비극적인 과거와 치밀한 계획. 준키에게 손을 내밀어준 생명의 은인 ‘타카기 켄스케’는 정말 살인자일까?
자살 직전, 나를 붙잡은 수상한 제안!
“내 이름을 줄게. 나 대신 나로 살아줘.”
흐드러진 벚꽃 아래 목매달아 죽기로 결심한 그날 밤, 준키는 켄스케를 만났다. “내 이름을 줄게. 죽을 바에야 나 대신 나로 살아줘.” 그동안의 절망적인 삶 대신 켄스케의 분신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에 준키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타카기 켄스케’가 되기로 했다. 기묘한 동거를 이어가던 2년 후 어느 날, 진짜 켄스케는 행방불명되고,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경찰은 타카기 켄스케가 살인 용의자라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타카기 켄스케’로 살아온 준키는 자연스럽게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그리고 마주하게 되는 켄스케의 비극적인 과거와 치밀한 계획. 준키에게 손을 내밀어준 생명의 은인 ‘타카기 켄스케’는 정말 살인자일까?
마츠무라 료야는 주로 세상과 단절되어 상처받으면서도 아픔을 이기며 살아가는 인물들을 그려내는 작가이다. 이러한 작가의 특징은 《내가 나를 버린 날》에도 잘 녹아 있다. 의지할 곳도 희망도 없어 삶을 끝내기로 마음먹은 준키와, 그런 준키를 살게 하는 켄스케. 고통 속에서 발버둥 치며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는 이들의 모습이 애처롭고도 감동적이다. 《내가 나를 버린 날》은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며, 동시에 사건의 진상을 쫓으면서 흥미진진함을 맛볼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츠무라 료야(지은이)
대학 시절에 응모한 ⟪그저 그것만으로 좋았습니다⟫(전격문고)가 ‘제22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작품은 히트로 이어졌다. 미디어웍스 문고에서 발간한 첫 작품 ⟪15세 테러리스트⟫는 발간된 직후부터 중판이 이어져 ‘제16회 우사기야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차기작인 ⟪내가 나를 버린 날⟫은 3위에 올라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화제 몰이했다. 단절된 현대사회의 어둠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고독한 싸움을 표현하는 실력에 뜨거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권하영(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번역을 전공하였다. 번역작으로 《전남친의 유언장》, 《루팡의 딸2》, 《루팡의 딸3》, 《루팡의 딸4》, 《루팡의 딸5》, 《내가 나를 버린 날》, 《치유를 파는 찻집》,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