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22039 | |
| 005 | 20220729092236 | |
| 007 | ta | |
| 008 | 220722s2022 ulk 000cp kor | |
| 020 | ▼a 9791189690700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6216357 | |
| 040 | ▼a 011001 ▼c 011001 ▼d 211009 | |
| 082 | 0 4 | ▼a 895.715 ▼2 23 |
| 085 | ▼a 897.17 ▼2 DDCK | |
| 090 | ▼a 897.17 ▼b 원경상 달 | |
| 100 | 1 | ▼a 원경상 ▼0 AUTH(211009)146259 |
| 245 | 1 0 | ▼a 달빛 체온 : ▼b 원경상 시집 / ▼d 원경상 |
| 260 | ▼a 서울 : ▼b 코드미디어, ▼c 2022 | |
| 300 | ▼a 127 p. ; ▼c 21 cm | |
| 490 | 1 0 | ▼a Rainbow ; ▼v 096 |
| 830 | 0 | ▼a Rainbow ; ▼v 096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원경상 달 | 등록번호 1118672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원경상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랑하던 아내와의 돌연한 이별의 슬픔은 연속되고 있다. 첫 시집이 출간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쉬이 지워지지 않는 통증이다. 잃어버린 아내를 찾아 헤매는 뿌리 깊은 사부곡이라 말할 수 있다. 한 권에 수록된 시편들을 감상하며 긴 아픔으로 연결된 사부곡을 가슴 울림으로 들을 수 있다.
원경상 시인의 첫 시집 『언어의 그림』에서 순도 깊이 조명하였듯이 두 번째 시집 『달빛 체온』에서도 사랑하던 아내와의 돌연한 이별의 슬픔은 연속되고 있다. 첫 시집이 출간된 지 5년이 지났음에도 쉬이 지워지지 않는 통증이다. 잃어버린 아내를 찾아 헤매는 뿌리 깊은 사부곡이라 말할 수 있다.
한 권에 수록된 시편들을 감상하며 긴 아픔으로 연결된 사부곡을 가슴 울림으로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한 걸음 나아가 새로운 소재를 메시지로 한 관심과 도전의 詩들이 여물어 가고 있다는 점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했다. 시인의 노력이 얼마나 진중하게 발휘되어 있는가는 작품이 보여주는 창의적 언술에 있다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도전하는 용기와 지구력으로 내일의 시를 이끄는 시인이 되기를 기도 드린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4 작품 해설 ·114 1부 달빛 체온 하얀 발자국 _ 14 바람 빠진 휠체어 _ 15 가을 _ 16 불꽃 _ 17 취객 _ 18 새싹 _ 19 콩깍지 _ 20 우산 _ 21 그때는 왜 몰랐을까 _ 22 꽃비 _ 23 풍년 _ 24 시집 _ 25 달빛 체온 _ 26 밤나무 _ 27 숟가락 _ 28 오방색 가을 _ 29 갈대 _ 30 2부 사랑과 이별 해 _ 34 조개껍질 _ 35 바람 난 선풍기 _ 36 유월이 오면 _ 37 악보 _ 38 아버지의 흙수저 _ 39 촌장 선거 _ 40 옹이 _ 41 위대한 사랑 _ 42 까치집 수리 _ 43 결혼 주례사 _ 44 제일 아픈 손가락 _ 45 사랑과 이별 _ 46 붉은 소나무 _ 47 개똥밭에 지는 꽃 _ 48 물그릇 _ 49 쇠똥구리 _ 50 3부 어떤 풍경 비구름 바람 _ 54 구름을 거둬 주는 바람이 분다_ 55 들국화 _ 56 초승달 _ 57 코로나19 멀리 가거라 _ 58 겨우살이 _ 59 몽당연필 _ 60 다시 뜬 태양 _ 61 농섬 _ 62 음매 음매 _ 63 하얀 그림자 _ 64 어떤 풍경 _ 65 대지의 불꽃 _ 66 호수의 꿈 _ 67 어머니 _ 68 고봉밥 _ 70 두발자전거 _ 71 4부 하얀 눈물의 귀향 부활 _ 74 봄비 _ 75 새봄이 온다 _ 76 아버지의 노을 _ 77 붉은 여인 _ 78 동맥경화 _ 79 아기 천사 꽃 _ 80 봄 오는 소리 _ 81 거꾸로 서서 본 세상_ 82 슈퍼문 _ 83 침묵의 기도 _ 84 그때를 아시나요 _ 85 빙산의 눈물 _ 86 엄마 왜 그랬어 _ 87 붉은 고추 _ 88 썩은 새 눈물 _ 89 하얀 눈물의 귀향 _ 90 5부 그때는 그랬었다 보릿고개 그때를 아시나요 _ 94 등산 _ 96 그때는 그랬었다 _ 97 관솔불 _ 98 흙냄새 물 냄새 _ 99 일출 _ 100 내 친구 달님께 _ 101 하늘 길이 열린다 _ 102 자루 _ 103 가깝고도 먼 거리 _ 104 장닭이 울면 _ 105 첫눈 _ 106 이별 _ 107 달이 떴다 _ 108 눈물 젖은 보리개떡 _ 109 엄마는 뒤웅박 신세 _ 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