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문명, 그 화려한 역설 : 최인 장편소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인, 崔仁
서명 / 저자사항
문명, 그 화려한 역설 : 최인 장편소설 / 최인
발행사항
[인천] :   글여울,   2021  
형태사항
543 p. ; 23 cm
ISBN
9791197254208
일반주기
표지표제임  
최인의 본명은 '최인호'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539-543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30499
005 20221019114123
007 ta
008 221014s2021 ick b 000cf kor
020 ▼a 9791197254208 ▼g 13120
035 ▼a (KERIS)BIB000015836041
040 ▼a 011001 ▼c 011001 ▼d 211009
082 0 4 ▼a 895.734 ▼2 23
085 ▼a 897.36 ▼2 DDCK
090 ▼a 897.36 ▼b 최인 문
100 1 ▼a 최인, ▼g 崔仁 ▼0 AUTH(211009)147141
245 1 0 ▼a 문명, 그 화려한 역설 : ▼b 최인 장편소설 / ▼d 최인
260 ▼a [인천] : ▼b 글여울, ▼c 2021
300 ▼a 543 p. ; ▼c 23 cm
500 ▼a 표지표제임
500 ▼a 최인의 본명은 '최인호'임
504 ▼a 참고문헌: p. 539-543
900 1 0 ▼a 최인호,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 문 등록번호 51105466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억원 고료 국제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2년간 국제신문에 연재되었다. 신문 연재 후 출판의 길을 찾았으나, 수많은 출판사로부터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최인 작가는 '포르노'같다는 본 작품을 23년간 700회 이상 수정하고 고쳤다. 그후 다시 출판하려 했으나, 역시 성적표현이 '노골적'이라는 이유로 거부되었다. 이에 작가는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는 한편, 총 상금 9000만 원의 비밀풀기 프로젝트를 내걸고 출판 시장에 뛰어들었다.

1억원 고료 국제문학상 수상작품
총 상금 9000만원의 비밀찾기 프로젝트


「문명, 그 화려한 역설」은 1억원고료 국제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2년간 국제신문에 연재되었다. 신문 연재 후 출판의 길을 찾았으나, 수많은 출판사로부터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최인 작가는 ‘포르노’같다는 본 작품을 23년간 700회 이상 수정하고 고쳤다. 그후 다시 출판하려 했으나, 역시 성적표현이 ‘노골적’이라는 이유로 거부되었다. 이에 작가는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는 한편, 총 상금 9000만 원의 비밀풀기 프로젝트를 내걸고 출판 시장에 뛰어들었다. 작가는 이에 관한 소회를 다음과 같이 털어놓고 있다.
로마를 침공한 카르타고 장군 한니발은 ‘길을 찾지 못하면 길을 만들라’는 명언을 남겼다. 필자는 등단 이후 단 한 번도 ‘출판의 길’을 찾지 못했고, 그 결과 ‘출판사 설립’이라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이제 필자는 더 이상 출판의 문을 두드리지 않고, 직접 출판 경영에 뛰어들어 독자들 곁으로 다가가고자 한다. 소설의 완성도와 주제의 심화를 위해 시도한 창조적 행위가 외설에 가려졌는지, 파격적 성적표현이 메시지를 극대화시켰는지는 오롯이 독자들의 판단에 달려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본 소설은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인 작가가 첫 출판하는 작품이다. 그는 데뷔 이후 단 한 권의 책도 출간하지 못하고 쓰고 고치는 행위만 반복했는데, 어쩌면 목숨을 걸고 소설을 쓰고 고쳤는지 모른다. 그것은 아래 문장을 보면 알 수 있다.
필자는 시중의 모든 출판사가 ‘외설적’이라고 외면한 작품을 23년간 700회 이상 탈고했다. 즉 국제신문에 응모 당시 70번 수정했고, 그후 630번을 더 고쳤다. 이 소설을 20년 이상 끌어안고 씨름한 것은, 노골적인 성적표현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문장을 갈고 다듬는 괄골요독(刮骨療毒)의 과정과, 좋은 글을 위해 육신과 영혼을 아낌없이 바치는 사생취예(捨生取藝)의 정신으로 인한 것이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비밀과 상금내역>
「문명, 그 화려한 역설」은 비밀로 시작해서 비밀로 끝나는 비밀 소설이다. 책 속의 비밀은 총 220개이며 비밀 풀이는 3단계로 나누어진다. 1단계는 표지의 비밀을 먼저 푸는 것이다. 즉 표지 비밀을 100% 풀어야 2단계로 넘어가 비밀을 풀 수 있다. 표지 비밀의 숫자는 80개이며, 이것을 푸는 첫 번째 독자에게 2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2단계는 표지 비밀 포함 160개이며 상금은 3000만 원이다. 3단계는 표지 비밀 및 2단계 비밀 포함 220개이며 상금은 4000만 원이다. 3단계 역시 2단계 비밀을 100% 풀어야 넘어갈 수 있다. 1, 2, 3단계 공히 첫 번째로 비밀을 푼 1명에게만 상금이 지급된다.
모든 비밀은 혼자서 풀어야 되며 채팅, 회합, 네티즌, 누리꾼, 동호회, 밴드모임 등의 조력과 정보를 받으면 무효이다. 상금 지급 후 이 사실이 밝혀지면 상금은 즉시 회수된다. 다만 두 명의 남녀가 함께 풀면 상금은 규정대로 지급한다. 두 명의 남녀에는 연인, 부부, 동거인, 커플, 트랜스젠더, 트랜스섹슈얼, 뉴트로이스, 에이젠더도 포함된다.
표지 비밀을 풀어 1단계를 통과한 사람은 그 답을 타인이나 친구, 인터넷, 모바일 등에 공개할 수 없다. 이 규정은 2단계 비밀을 푼 사람에게도 적용되며, 이것을 어길 경우 영구히 자격이 박탈된다.
소설 말미에 <비밀풀기 힌트와 레귤레이션>을 소개해 놓았으며, 이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 책에 감추어진 비밀은 <문명의 역설과 220개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소설화 할 계획이다. 또한 이 소설은 220개의 비밀이 모두 풀렸을 때 출판해서 시중에 내놓을 예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인(지은이)

본명은 최인호(崔仁鎬)다. 경기도 여주시 명성황후탄강구리에서 태어났다.&#160;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비어 있는 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2년 1억원고료 국제문학상에 장편소설 『문명 그 화려한 역설(원제, 에덴동산엔 사과나무가 없다)』가 당선되어 단편 및 장편소설의 역량을 모두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2002년∼2003년간 부산국제신문에 『에덴동산엔 사과나무가 없다』를 연재했고, 2006년∼2007년간 인천일보에 『누가 블루버드를 죽였나』를 연재하면서 소설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160;2008∼2019년간 종로에서 <최인 소설교실> 개강 및 운영해 후학을 배출하는 한편, 소설적 역량을 키우는 것에 힘썼다.&#160;인천지방경찰청에서 &#160;1982∼1996년간 근무하면서 형사반장, 파출소장을 역임했다.&#160;2020년에 도서출판 글여울(대표 최효언, 딸)을 설립했다.&#160;현재 미발표 소설의 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인간의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 및 죽음에 대해 존재론적 질문을 던지는 장편 『죽음의 색깔』을 &#160;집필 중에 있다. ● 저자 대표작 2020년 《문명, 그 화려한 역설》/ 2021년 《도피와 회귀》 / 2022년 《돌고래의 신화 (단편소설집)》/ 2023년 《악마는 이렇게 말했다》/ 2023년 《문명, 그 화려한 역설 (개정판)》/ 2023년 《늑대의 사과》/&#160;2024년 《신에겐 12척의 배가 있나이다》/&#160;2025년 《부조리를 향해 쏴라》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비밀과 상금내역 1
작가의 말 3
제1부 1파트-19파트 7
제2부 20파트-50파트 123
제3부 51파트-69파트 349
비밀풀기 힌트와 레귤레이션 536
참고문헌 539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