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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 / ▼d 최리나 지음 |
| 260 | ▼a 서울 : ▼b 모모북스, ▼c 2022 | |
| 300 | ▼a 245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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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 Call Number 897.87 최리나 나 | Accession No. 121263758 (1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어릴 때부터 고통과 슬픔 속에서 긴 세월을 보내온 한 여인의 인생 이야기, 그리고 극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숨을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시간이 계속되었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차츰 행복을 찾아 나간다. 저자는 왜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목소리로 전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 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그래도 오늘을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
나라는 사람을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
우리는 이따금 드라마보다 더 슬프고 힘겨운 현실을 마주하곤 한다. 그런 불행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하지만 나 또한 언제 그 비극의 주인공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책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는 어릴 때부터 고통과 슬픔 속에서 긴 세월을 보내온 한 여인의 인생 이야기, 그리고 극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녀는 지난날의 아픔을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풀어나간다. 숨을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운 시간이 계속되었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차츰 행복을 찾아 나간다. 저자는 왜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아주 작은 행복이라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목소리로 전한다.
지금도 적지 않은 이들이 절망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단번에 그 상황을 타파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아주 작은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미래는 언제든 희망적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이 그 희망의 길을 찾는 이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이정표가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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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Table of Contents
Prologue 이 책을 읽고 난 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004 1장 - 봄, 지독한 꽃샘추위를 겪다 1 나만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014 2 가족(家族)이라는 이름 019 3 평생 잊히지 않은 ‘주황색 방’ 024 4 당근과 채찍질의 잘못된 비율 030 5 내 인생의 첫 ‘한 발짝’ 035 6 “왜?”라는 질문이 불편한 세상 041 7 제대로 삐. 딱. 하. 게! 046 2장 - 여름, 뜨거운 태양은 화상을 남긴다 1 눈에 콩깍지가 씐 귀머거리 054 2 아무래도 사기 결혼 같아요 060 3 저녁때 아무것도 안 드셨나 봐요 065 4 때려서라도 데리고 살아야지 072 5 그냥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어 078 6 허울만 좋은 ‘법’이라는 울타리 084 7 내가 신이 아니라서 091 8 배신감이라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 097 3장 - 가을, 낙엽처럼 떨어졌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인생이 열렸다 1 정신 차려보니 밑바닥이군요 106 2 살기 위해 때로는 미쳐야 한다 112 3 두 번의 이혼이 내게 준 교훈 116 4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관계 122 5 내 자존감이 높은 줄 알았다 127 6 나를 놓아줘서 고마워 133 7 관계에도 정리가 필요해 139 8 재정비하며 다시 갈게요 144 4장 - 겨울, 매서운 한파를 이겨내고 피어나는 매화는 아름답다 1 내 인생의 0순위는 바로 ‘나’ 150 2 후회 없는 인생살이 154 3 생각이 너무 많은 당신에게 159 4 슬기로운 인스타그램 생활 164 5 마음 근육을 단단히 한다는 것 168 6 우리는 서로 알아가는 중입니다 176 7 너와 나란히 걷는 사이가 되길 바라 182 8 인생에도 도슨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89 5장 - 다시 봄, 찬란하게 빛날 봄을 꿈꾸다 1 과거를 현명하게 내려놓는 법 196 2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묘약 202 3 사랑은 표현할 때, 싹튼다 207 4 내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212 5 인생의 바닥을 쳤을 때 다시 일어서려면 216 6 종이 한 장 차이 222 7 사는 게 힘든 당신에게 227 8. ‘쉼’의 미학 233 Epilogue 아직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