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66583 | |
| 005 | 20251229092106 | |
| 007 | ta | |
| 008 | 231207s2023 ulk 000cj kor | |
| 020 | ▼a 9791168125810 ▼g 0383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6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농우마 메 | |
| 100 | 1 | ▼a 瀧羽麻子, ▼d 1981- ▼0 AUTH(211009)178554 |
| 245 | 1 0 | ▼a 아스파라거스 꽃다발 / ▼d 다키와 아사코 지음 ; ▼e 박제이 옮김 |
| 246 | 1 9 | ▼a 女神のサラダ |
| 246 | 3 | ▼a Megami no sarada |
| 260 | ▼a 서울 : ▼b 위즈덤하우스, ▼c 2023 | |
| 300 | ▼a 343 p. ; ▼c 19 cm | |
| 505 | 0 0 | ▼t 새벽의 양상추 -- ▼t 가지와 커피 -- ▼t 본부장님의 감자 -- ▼t 아스파라거스 꽃다발 -- ▼t 우리의 레몬 -- ▼t 달밤의 치즈 -- ▼t 올리브 나무 아래에서 -- ▼t 토마토의 약속 |
| 700 | 1 | ▼a 박제이, ▼e 역 |
| 900 | 1 0 | ▼a 다키와 아사코, ▼d 1981-, ▼e 저 |
| 900 | 1 0 | ▼a Takiwa, Asako, ▼d 1981-,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신착 | 청구기호 896.36 농우마 메 | 등록번호 13105797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각지의 채소 명산지를 무대로 어쩌다 농사일을 하게 된 여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 행복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그린 여덟 편의 단편소설집. 따스한 햇볕, 달콤쌉싸름한 흙내음,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진 여러 인물들의 아름다운 사연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군마의 양상추, 오카야마의 가지, 홋카이도의 감자, 나가사키의 아스파라거스, 와카야마의 레몬, 이와테의 치즈, 가가와의 올리브, 이시카와의 토마토…처럼 따뜻하고 깊은 맛을 내는 ‘채소 소설’이다.
“직접 키운 채소를 매일 먹는 즐거움을 안겨드립니다”
‘어쩌다 농사’에 빠진 여자들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일본 각지의 채소 명산지를 무대로 어쩌다 농사일을 하게 된 여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고민, 행복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그린 여덟 편의 단편소설집 『아스파라거스 꽃다발』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따스한 햇볕, 달콤쌉싸름한 흙내음,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진 여러 인물들의 아름다운 사연을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군마의 양상추, 오카야마의 가지, 홋카이도의 감자, 나가사키의 아스파라거스, 와카야마의 레몬, 이와테의 치즈, 가가와의 올리브, 이시카와의 토마토…처럼 따뜻하고 깊은 맛을 내는 ‘채소 소설’이다.
“채소 기르는 여자들이 땀 흘려 일하고 맛있게 먹는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괜히 커피를 끓이거나, 채소를 데치거나, 생야채라도 아작거리고 싶어진다”
도쿄의 대기업 계열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로 일하던 사호는 격무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회사를 그만둔다. 그리고 재취업을 위해 찾아간 고용지원센터에서 담당자가 ‘건강한 직장’이라며 자신 있게 소개한 다카기 농장으로 이직을 결심한다. 농장주인 다카기 씨가 사장, 아내인 에쓰코 씨가 전무를 맡고 있는 다카기 농장은 삼십 대부터 오십 대까지, 총 일곱 명이 일하고 있는 회사 조직이다. 다카기 농장의 주력 상품은 양상추. 새벽부터 일어나 자연 속에서 일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다 함께 먹고, 베개에 머리를 대기만 해도 곯아떨어지는 삶. 도쿄에서와는 정반대의 일상을 살아가며 사호는 차츰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해간다. (「새벽의 양상추」)
『아스파라거스 꽃다발』은 이처럼 인생에 생겨난 여러 이유들로 농업에 뛰어들게 된 여자들이 땀 흘려 일하고 맛있게 먹는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그리고 있다. “인생에서 길을 잃은 다양한 세대의 여성들에게 가만히 손을 내밀어주는 깊은 맛의 채소 소설”이라는 문학평론가 요시다 노부코의 말처럼, 가족, 회사, 친구 등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나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갓 수확한 채소 같은 싱그러운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다키와 아사코(지은이)
1981년 효고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를 졸업했다. 2008년 『토끼 빵(うさぎパン)』으로 제2회 다빈치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2019년 『양파와 벌꿀(たまねぎとはちみつ)』로 제66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후지TV상을 수상했다. 이후 교토를 배경으로 한 「사쿄구 시리즈」,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제이(옮긴이)
출판 기획 및 번역자.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는 『그래서 비트겐슈타인, 나_라는 세계의 발견』, 『그래서 붓다, 유쾌하게 산다는 것』, 『그래서 철학,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는 것』, 소설 『너의 이름 은.』, 『포스트 자본주의』, 『원전 프로파간다』, 『악이란 무엇인가』, 『목소리와 몸의 교양』, 『일본의 내일』, 『공부의 철학』, 『공부의 발견』, 『책이나 읽을걸』, 『싫지만 싫지만은 않은』, 『첫사랑, 다시』, 『무지개다리 건너 또 만나자』, 『고양이』, 『고양이를 찍다』, 『고양이 집사 매뉴얼』, 『히사이시 조의 음악 일기』, 『11월 28일, 조력자살』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