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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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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엄상익 이 | 등록번호 11189441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엄상익(지은이)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블로그: 엄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https://blog.naver.com/eomsangik)
목차
책머리에 왕이 되고 싶었던 남자 5 01. 이카루스의 날개 13 02. 칼럼니스트 15 03. 주기도 회장 20 04. 첫 만남 25 05. 고교 은사 29 06. 서민들의 부자 꿈 35 07. 우리 모두가 사장 45 08. 1차 공판 53 09. 악마 검사 61 10. 검찰의 사건 창조 69 11. 칼럼 기고 75 12. 글 쓴 보복 82 13. 피해자 대표 88 14. 비서 변호사 98 15. 마술 같은 물품거래 106 16. 사기가 아닙니다 112 17. 인간 메뚜기 떼 118 18. 미용실 주인 128 19. 또 다른 프로 132 20. 변호사 대표 141 21. 그의 마케팅 이론 145 22. 2차 공판 150 23. 퍼주기로 과부하 상태 158 24. 눈치 빠른 장사꾼 169 25. 학원가 총각 재벌 176 26. 야당 청년 부총재 185 27. 사채 사무실 190 28. 일조 원 부자 196 29. 정관계 로비 201 30. 석유와 금209 31. 밝혀지는 수사의 배경220 32. 반격227 33. 진술 번복240 34. 판도라의 상자255 35. 재판장의 생각261 36. 욕심 보호 법률276 37. 밀리는 검사290 38. 꿈을 버리지 않았어요298 39. 검사파의 패배309 40. 당신의 왕국을 위해서?316 41. 최후 진술326 42. 로비와 권력333 43. 선고 전야340 44. 징역 12년347 45. 중국행358 46. 마지막 투지364 47. 주심 판사의 고백370 48. 12년 후374 49. 에필로그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