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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홍지운 대a | |
| 100 | 1 | ▼a 홍지운 ▼0 AUTH(211009)122871 |
| 245 | 1 0 | ▼a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 ▼x Sabotage in the president's anus / ▼d 홍지운 |
| 260 | ▼a 태안군 : ▼b orror, ▼c 2024 | |
| 300 | ▼a 174 p. ; ▼c 20 cm | |
| 490 | 1 0 | ▼a 오러 시리즈 ; ▼v 7 |
| 500 | ▼a 홍지운의 다른 이름은 'dcdc'임 | |
| 505 | 0 0 | ▼t 202X 뽁뽁이 대량 학살사건에 대한 보고서 -- ▼t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 ▼t 삶의 의미 -- ▼t 직장 상사 항문에 사보타주 -- ▼t 반려행성의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 |
| 830 | 0 | ▼a 오러 시리즈 ; ▼v 7 |
| 900 | 0 0 | ▼a dcdc,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홍지운 대a | 등록번호 11189922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 dcdc, 현 홍지운 작가를 세상에 널리 알린 전설의 걸작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를 10년 만에 다시 세상에 내놓는다. 이 소설이 다시 유의미한 메시지를 품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공포스러운 일입니다만, 진정 공포스러운 것은 우리가 우리의 삶의 의미를 모른다는 것이고, 이 책에는 작가의 그런 공포를 담은 작품들을 모았다.
dcdc 작가를 세상에 널리 알린 전설의 걸작, 10년 만에 재출간!
신작 〈직상 상사 항문에 사보타주〉 수록!
대통령의 항문이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멀쩡한 항문을 두고 대통령이 입으로 똥을 싸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인데요, 이에 대통령은 항문의 거침 없는 말을 막기 위해 30센티미터짜리 대형 딜도를 자기 항문에 꽂아 넣습니다. 분노한 항문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의 실정을 성토하는데요….
구 dcdc, 현 홍지운 작가를 세상에 널리 알린 전설의 걸작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를 10년 만에 다시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 소설이 다시 유의미한 메시지를 품게 되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공포스러운 일입니다만, 진정 공포스러운 것은 우리가 우리의 삶의 의미를 모른다는 것이고, 이 책에는 작가의 그런 공포를 담은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복간을 기념한 신작 〈직장 상사 항문에 사보타주〉 역시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홍지운(지은이)
공상연애소설가. 기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본명 홍석인. 제2회 SF어워드에서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대상 수상. 단편집 『구미베어 살인사건』, 『공상연애소설』,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악의와 공포의 용은 익히 아는 자여라』, 『월간주폭초인전』을, 장편 『천국게임』, 『우주 달 별 사랑』, 『냉장고와 넷플릭스』 등의 작품을 출간하였으며 『창작자를 위한 마블 스토리텔링』 등 여타 작법서 또한 집필한 바 있다. B급 호러와 코미디를 사랑하며, 본질적인 영역에서 이 둘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전대물로 치면 핑크, 슈퍼히어로로 치면 개그성 캐릭터”라는 김보영 작가의 평을 가슴에 깊이 담은 채 살고 있다. 니혼바시 요코와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아담스 패밀리> 같은 가정을 꾸리고 싶었으며, 요즘은 어떻게 하면 이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고심하며 지낸다.
목차
01_202X 뽁뽁이 대량 학살사건에 대한 보고서_7 02_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_45 03_삶의 의미_65 04_직장 상사 항문에 사보타주_103 05_반려행성의 종말을 맞이하는 방법_139 작가의 말_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