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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우리 문헌 속 고조선을 읽다 / ▼d 박선미 편 ; ▼e 박선미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동북아역사재단, ▼c 2024 | |
| 300 | ▼a 346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3 cm | |
| 500 | ▼a 공저자: 김남중, 오현수, 이남옥, 이명제, 조경철, 조원진, 최진욱 | |
| 504 | ▼a 참고문헌: p. 340-346 | |
| 700 | 1 | ▼a 박선미, ▼g 朴善美, ▼d 1969-, ▼e 저, ▼e 편 ▼0 AUTH(211009)40201 |
| 700 | 1 | ▼a 김남중, ▼g 金南中, ▼d 1974-, ▼e 저 ▼0 AUTH(211009)167931 |
| 700 | 1 | ▼a 오현수, ▼g 吳炫受, ▼d 1978-, ▼e 저 ▼0 AUTH(211009)167932 |
| 700 | 1 | ▼a 이남옥, ▼g 李南沃, ▼d 1982-, ▼e 저 ▼0 AUTH(211009)136198 |
| 700 | 1 | ▼a 이명제, ▼g 李明濟, ▼d 1984-, ▼e 저 ▼0 AUTH(211009)167934 |
| 700 | 1 | ▼a 조경철, ▼g 趙景徹, ▼d 1966-, ▼e 저 ▼0 AUTH(211009)65630 |
| 700 | 1 | ▼a 조원진, ▼g 趙院珍, ▼d 1980-, ▼e 저 ▼0 AUTH(211009)155732 |
| 700 | 1 | ▼a 최진욱,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1 2024z1 | 등록번호 11190648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옛 문헌에 묘사된 고조선의 여러 모습을 담았다. 고조선의 건국을 기준으로 하는 단기 2333년의 의미,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의 유래, 단군신화의 여러 형태와 시간에 따른 변화 양상,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둘러싼 논쟁들, 조선시대 문인들의 고조선 강역에 대한 논의 등 기초적이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쟁점이 문헌에 어떻게 서술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다.
우리 옛 문헌에서 찾은 고조선의 역사 조각
이 책은 우리 옛 문헌에 묘사된 고조선의 여러 모습을 담았다. 고조선의 건국을 기준으로 하는 단기 2333년의 의미,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의 유래, 단군신화의 여러 형태와 시간에 따른 변화 양상,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을 둘러싼 논쟁들, 조선시대 문인들의 고조선 강역에 대한 논의 등 기초적이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쟁점이 문헌에 어떻게 서술되어 있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조선을 경영한 관료들의 고조선 활용 양상이라든가, 단군·기자의 사적을 세우는 이들과 그곳을 찾는 이들 등 그동안 다루지 않은 장면도 사료를 찾아 수록했다. 특히 조선의 명·청 외교 관련 기록에서 기자를 ‘외교적 수사’로서 활용한 점을 주목하여 ‘기자는 사대의 상징’이라는 기존의 관점을 깨는 글도 있다. 그동안 활용하지 못하고 지나친 소소한 기록을 찾아내어 고조선의 이모저모를 살펴본 이 책이 고조선에 관한 오해를 해소하고 진실에 좀 더 다가갈 수 있게 해주리라 믿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경철(지은이)
역사학자. 나라이름역사연구소 소장. 전 연세대학교 사학과 객원교수, 전 한국사상사학회 회장. 연세대학교에서 2003년부터 한국사를 가르쳤으며, 백두문화연구원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인용지수 조사에서 한국사 분야 2위를 기록했다. 주요 저서로 《거꾸로 읽는 한국사》, 《유물시선: 돌》, 《나만의 한국사》, 《백제불교사 연구》 등이 있으며, 6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고자 하며, 뉴스레터 '나만의 한국사 편지'와 답사 프로그램 '낭만답사'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남옥(지은이)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재관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양학과, 김천대학교 교양학과 등을 거쳐 현재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사상사를 중심으로 조선시대 정치, 문화, 인물, 문헌 등에 대해 다양하게 연구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도산서원』(공저), 『노강서원・화양서원』(공저,), 「하곡 정제두의 관력과 산림직 역임의 의미」 등이 있다.
박선미(지은이)
동북아역사재단의 한중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숭실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공부하고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동북아시아 청동기 및 철기시대 교류이며, 고조선과 중국 고대 연·진·한의 교역을 사례로 연구했다. 최근에는 물질문화와 정체성의 관계, 철기시대 정치·경제·의례 엘리트의 존재 양상 등에 관심을 갖고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영미 학계의 연구를 살펴보며 분야를 넓히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고조선과 동북아의 고대 화폐』(학연문화사, 2009), 「서구학계의 고대 교류사 이론의 현황」(『한국고대사연구』73, 2014), Antenna-Style Daggers in Northeast Asia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regional Interaction(Asian Perspectives vol. 59-1. University of Hawai’I, 2020), Buffer Zone Trade in Northeast Asia in the Second Century B.C., (Asian Perspectives, Vol.51-2, 2012)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한중관계사상의 교역과 교통로』(주류성출판사, 2019), 『중국 산동지역의 동이』(역사공간, 2018) 등이 있다.
조원진(지은이)
한양대학교 ERICA 문화재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논문으로 『고조선의 네트워크와 그 주변 사회』(공저, 주류성, 2022), 「위만조선-漢나라의 전쟁 양상」(『군사』 118, 2021), 「고조선 중심지의 변천을 바라보는 최근 시각」(『선사 와 고대』 72, 2023), 「기자동래설의 성립 과정에 대한 검토」(『한국고대사연구』 109, 2023) 등이 있다.
김남중(지은이)
전남대학교 역사문화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한사군 연구』(공저, 서경문화사, 2022), 『역주 고조선 사료집성(중국 편)』(공저, 새문사, 2019), 『한국고대사 자료집: 고조선·부여 편 I·II·III·V·VI』(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19·2020·2022·2023), 「문헌에 나타난 고조선과 부여의 관계」(『동양학』 96, 2024) 등
오현수(지은이)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 「고조선의 종족과 교섭망 연구」(『진단학보』 137, 2021), 「『사기』「조선열전」 기재 ‘秦故空地上下鄣’에 대한 검토」(『한국사학보』 70, 2018), 「『魏略』 기재 朝鮮侯와 ‘取地二千餘里’의 검토」(『한국사학보』 61, 2015) 등
이명제(지은이)
전남대학교 역사문화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소현세자는 말이 없다』(푸른역사, 2024), 『달콤살벌한 한·중 관계사』(공저, 서해문집, 2020), 「외교문서를 통해 본 도르곤 섭정기 조·청 외교」(『동양사학연구』 164, 2023), 「조선후기 기자의 위상 변화와 조·청 외교에서의 활용 양상」(『국학연구』 51, 2023) 등
최진욱(지은이)
문원 C&D 인문연구소 소장 『한국고대사 자료집: 고조선·부여 편 V(관찬사서)』(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22), 『한국고대사 자료집: 고조선·부여 편 IV(문집)』(공역, 동북아역사재단, 2021), 『최병채일기(崔炳彩日記) 1~ 5』(탈초 및 표점, 국 사편찬위원회, 2016, 2017, 2019, 2020) 등
목차
책머리에 1장 고조선 이해의 기초 ‘조선’이라는 나라 이름의 유래 기원전 2333년의 산출 근거 고조선의 ‘고’에 담긴 뜻 조선에 ‘고’를 붙인 일연 21세기에 바라본 고조선 2장 단군 기록의 이모저모 고려, 단군을 기록하다 조선시대에 추가된 단군 이야기 탄생설에서 하강설로의 변화 환웅 하강과 단군 하강이 결합하다 조선 후기 도가 기록 속의 단군 3장 기자조선 인식의 변천 기자는 정말 조선에 왔을까 중국 고대 역사책의 수상한 기록 ‘기’자가 새겨진 청동기 김부식의 기자 인식 고려 전기 외교에 활용된 기자 기자조선을 부정한 일연과 긍정한 이승휴 한·중·일의 서로 다른 기자 인식 4장 위만조선을 둘러싼 논쟁 위만의 국적 위만조선을 비난하거나 비호하거나 삼한이 위만조선 이후에 등장했다고? 마한 정통론의 등장 5장 선조들의 고조선 강역 찾기 설왕설래하는 위만조선의 강역 논쟁 한 군현을 통한 강역 찾기 고조선과 연의 경계, 만번한 고조선과 한의 경계, 패수 6장 고조선과 삼국을 잇다 부여를 세운 해부루가 단군의 아들로 기록된 까닭 위만조선·마한·부여로 고조선과 삼국을 연결하다 단군에서 부여로, 부여에서 고구려·백제로 7장 고조선을 추앙하는 조선 관료들 이성계가 국호를 조선이라 한 까닭 기자조선설을 받아들인 세종 단군·기자 제사의 정례화와 위호 논의 단군묘·기자묘 조성과 승격 기자화상이 만들어진 경위와 기자 유물 기자서원을 건립하고 화상을 봉안하다 단군을 국조로 받든 고종과 서원을 철폐해야 한다는 사람들 8장 외교에 호출된 기자 한·중 관계의 상징, 기자의 등장 고구려·수 전쟁의 명분, 기자조선 제후국의 모범으로 호출되다 기자, 비로소 고려의 ‘시민권’을 획득하다 기자, 명실상부한 외교의 상징이 되다 축소된 기자의 역할 9장 한·중 사신의 단군과 기자 활용기 명 태조 홍무제도 단군을 알고 있었다 권근, 홍무제 앞에서 기자를 노래하다 엄연히 조선의 시조는 단군 내면화된 기자 중시 청에 불쾌한 첫인상을 남긴 기자 세상이 바뀌었으니 기자의 임무도 바뀌어야지 청 사신도 기자묘를 방문하다 10장 단군과 기자 사적을 찾다 고려 말 기자 사적을 발굴하다 평양 단군릉은 정말 단군의 무덤일까 단군과 기자 사적을 정비하다 단군을 찾아 구월산을 답사하다 강화도 참성단의 단군사적 묘향산에서 단군 유적을 찾다 평양, 기자의 유적지로 조명받다 기자의 실체를 찾고자 한 실학자들 기자묘에 참배하는 명 사신들 미주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