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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이 읽게 만드는 글쓰기 기술 : 짧지만 강력한 콘텐츠 쓰기 전략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宮崎直人, 1982- 김지혜, 역
서명 / 저자사항
더 많은 사람이 읽게 만드는 글쓰기 기술 : 짧지만 강력한 콘텐츠 쓰기 전략 / 미야자키 나오토 지음 ; 김지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유엑스리뷰,   2025  
형태사항
192 p. : 삽화, 도표 ; 21 cm
원표제
秒で伝わる文章術
기타표제
뇌와 손의 부담을 덜어주는 독자 중심 UX 라이팅
ISBN
979119321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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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 2025z4 등록번호 11191009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수많은 글쓰기 책이 나와 있지만, 더 많은 사람이 일단 글을 읽게끔 유도하는 글쓰기 전략을 알려주는 것은 이 책이 유일하다. “문장력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800만 명이 이용하는 일본의 유명 핀테크 브랜드 페이디의 카피라이터 겸 UX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글의 효과를 빠르게 얻어야 하는 비즈니스 현장의 글쓰기 전문가답게, 저자가 알려주는 기술은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이다. 그는 먼저 많은 사람이 글을 읽지 않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인간은 문장을 20%밖에 읽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내가 쓰고 싶은 글보다는 독자 중심적인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킨다. 그리고 그런 독자 중심적인 글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짧게 쓰기’의 구체적 방법을 다루며, 사람들이 끝까지 읽게 만드는 글의 요건을 프레임으로 안내한다.

아름다운 외형, 목록 정리, 중요한 내용 우선, 리듬감, 외래어 금지, 하루 묵힌 후 업데이트, 이렇게 여섯 가지 요건이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든 종류의 글쓰기에 바로 활용 가능한 UX 라이팅의 기본기와 실제 사례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수많은 유저를 간결한 글만으로도 의도한 방향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노하우를 알차게 담았다. 좋은 글보다 더 먼저 필요한, ‘읽게 만드는’ 글을 쓰기 위한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더 빠르게 시선을 사로잡고 더 많은 독자를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800만 유저를 움직이는 베테랑 카피라이터의
과학적, 전략적 글쓰기 테크닉 대공개!

독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게 하는 감동적인 문장력을 갖추려면 오랜 연습 시간이나 재능이 필요하겠지만, 회사에서 쓰는 기획안, 제품의 설명글, 광고용 카피, 웹사이트의 회사 소개 글, SNS 마케팅을 위한 글 등등 독자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고 직관적으로 이해시켜야 하는 글은 모두 체계적 기술만 익히면 잘 쓸 수 있다. 저자는 온라인에서 글쓰기로 수많은 사람의 행동을 유도하는 일을 해 온 ‘UX 라이터’다. 사용자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향상하는 UX 라이팅을 하듯, 독자의 읽기 경험을 분석하여 뇌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초 단위로 단숨에 이해되는 글을 쓰는 법을 “짧게 쓰기” 테크닉과 과학적으로 검증된 글의 프레임으로 설명한다. 독자들에게 사실관계, 자기 생각, 과거의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인 대부분의 글쓰기에서 올바른 정보가 눈에 잘 들어오도록 형태를 갖추고, 빠른 설득을 위해 논리정연하고 단순하게 쓰는 데 중점을 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접근법이다. 이미 이 책을 읽은 많은 해외 독자들이 경험했듯, 끝없이 글을 써야 하는 여러분의 인생에서 엄청난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생각할 것!
‘무엇을 말할 것인가’

“평범한 말로 비범한 것을 말하라”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격언처럼 독자 중심의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짧게 쓰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글을 읽는 데 적합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게다가 스마트폰과 SNS의 등장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집중력은 계속 저하되고 있고, 지금은 글을 읽는 시간보다 동영상 시청 시간이 훨씬 많아지면서 읽는 행위 자체가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그렇기에 글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짧게 쓰는 글은 바로 그런 효과가 있다. 글을 짧게 쓸 때 가장 중요한 방법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What to say)’를 특정하는 것이다. 문장에서 특징을 찾아내어 나열해 본 다음, 우선순위가 높은 세 가지의 특징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덜 중요한 내용을 삭제해 더 중요한 요소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가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범위는 3~4개 정도의 항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으므로 많은 것을 전달하는 것보다는 중요한 것 세 가지 정도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여러분은 각종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무언가를 읽는 인간의 뇌 구조를 이해하고, 짧게 글을 쓰는 저자만의 다양한 비법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를 이해하고 실력이 빠르게 향상됐음을 느낄 것이다.

빠르게 전달되는 글을 쓰는 가장 완전한 방법!
어떤 글에나 통하는 6가지 법칙의 글쓰기 프레임

저자는 독자 중심의 글을 효과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여섯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① 아름다운 외형 ② 목록 정리 ③ 중요한 내용 먼저 ④ 리듬은 생명 ⑤ 외래어 금지 ⑥ 하루 묵힌 후 업데이트, 이렇게 여섯 가지다. 모두 실천하기 어렵지 않으면서도 놓치면 안 되는 디테일들이다. 이 책의 설명에 따라 하나씩 주의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잘 읽히는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그 중 특히 흥미로운 점은 글의 외형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눈으로 인식한 것에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정상적인 상태로 자동 보완하는 작용을 하므로 글에서도 ‘외형’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어도 외형이 아름답지 않으면 독자는 읽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들 때도 가장 신경 썼던 것 중 하나가 외형, 바로 디자인이었다. 글의 가장 아름다운 외형을 담기 위해 줄 바꿈과 단락을 구분해 가독성을 높였고, 핵심이 눈에 잘 들어오는 시원시원한 레이아웃을 통해 독자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록된 여러 예시와 연습문제를 통해 베테랑 UX 라이터이자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글쓰기 비법을 빠르게 전수받을 수 있다. 회사 업무부터 광고 카피, 스티브 잡스와 가브리엘 코코의 일화, 쇼펜하우어의 명언 등등의 사례를 통해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을 쉽고 재밌게 전달한다. 이 책은 카피 한 줄 쓰기가 막막한 마케터도, 성과를 내고 싶은 직장인도,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도, N잡러에 도전하는 사람 등등 자신의 가치와 제품을 글로써 팔고자 하는 모든 사람의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야자키 나오토(지은이)

800만 명이 이용하는 일본 핀테크 기업, 주식회사 페이디(Paidy)의 시니어 마케터 겸 UX 라이터로 활약하며 카피라이팅과 브랜드 보이스의 설계 등 “글쓰기 기반 UX 디자인”을 프로덕트 개발 현장의 최전선에서 실천하고 있다. 페이디 이전에는 라쿠텐 고객 전략부에서 포인트 전략의 카피라이팅, 쇼핑 팬더의 LINE 스탬프 기획 등을 담당했다. 리츠메이칸대학교 이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술경영을 연구했다. 이후 십여 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글을 쓰면서 ‘사람은 글을 읽지 않는다’는 사실을 고려해 짧고 간결하게 독자 중심적인 글을 쓰는 비법을 창안했다. 대중적인 글을 잘 쓰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그 비법을 모두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각종 온라인 강의의 강사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일본광고업협회(JAAA) 현상논문 입선, 선전회의상 협찬기업상 등을 수상했다.

김지혜(옮긴이)

일본 문화복장학원에서 인더스트리얼 머천다이징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발레 자세 교정 핸드북》, 《더 많은 사람이 읽게 만드는 글쓰기 기술》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사실 인간은 문장을 읽지 않는다
제2장 짧고 굵게 쓰는 법
제3장 독자 중심적 글쓰기의 6가지 규칙
제4장 단순함의 미학
제5장 광고 카피에서 배우는 독자 중심적 글쓰기
제6장 UX 라이팅으로 배우는 독자 중심적 글쓰기
제7장 기능적 글쓰기와 정서적 글쓰기
제8장 가장 완전한 문장력으로 글쓰기 완성
맺음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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