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210201 | |
| 005 | 20251027153152 | |
| 007 | ta | |
| 008 | 251016s2024 ulka 000c kor | |
| 020 | ▼a 9791192533162 ▼g 04830 | |
| 020 | 1 | ▼a 9791192533070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7038907 | |
| 040 | ▼a 011001 ▼c 011001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08.3 ▼2 23 |
| 085 | ▼a 808.3 ▼2 DDCK | |
| 090 | ▼a 808.3 ▼b 2024z13 | |
| 100 | 1 | ▼a 大江健三郞, ▼d 1935-2023 ▼0 AUTH(211009)144131 |
| 245 | 1 0 | ▼a 소설의 전략 / ▼d 오에 겐자부로 지음 ; ▼e 성혜숙 옮김 |
| 246 | 1 9 | ▼a 小説のたくらみ, 知の楽しみ |
| 246 | 3 | ▼a Shōsetsu no takurami, chi no tanoshimi |
| 260 | ▼a 서울 : ▼b 21세기문화원, ▼c 2024 | |
| 300 | ▼a 302 p. : ▼b 삽화 ; ▼c 19 cm | |
| 490 | 1 0 | ▼a 오에 컬렉션 = ▼a Oe collection ; ▼v 4 |
| 500 | ▼a "오에 겐자부로 연보" 수록 | |
| 650 | 0 | ▼a Fiction ▼x History and criticism |
| 700 | 1 | ▼a 성혜숙, ▼e 역 ▼0 AUTH(211009)42968 |
| 830 | 0 | ▼a 오에 컬렉션 ; ▼v 4 |
| 830 | 0 | ▼a Oe collection ; ▼v 4 |
| 900 | 1 0 | ▼a 오에 겐자부로, ▼e 저 |
| 900 | 1 0 | ▼a Ōe, Kenzaburō,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3 2024z13 | 등록번호 11191610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2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에 겐자부로가 자기 문학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작가 비평도 곁들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솔깃한 소설의 전략까지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으니, 독자로서는 자연 집중할 수밖에 없다. 가히 금상첨화라 할 만하다. 또한 본서는 평론은 물론 부록으로 제언과 서간문도 싣고 있다. 이는 학술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인데, 독자들은 동시에 여러 형식의 문체를 마음껏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오에는 고전과 현대문학을 넘나들며 소설의 원론과 실례를 통해 다채롭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소설의 토대를 만드는 ‘비탄’, 이를 실체화하는 ‘낯설게 하기’, 새로운 문체의 창출, 독자와 공감대를 이루는 상상력, 그리고 글과 인간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한다. 그는 소설을 ‘인간의 과학’이라고 말한다. 즉 소설은 희화화로 대표되는 ‘낯설게 하기’를 통해 우리가 간과해 왔던 현실의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내고, 상상력을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를 열어 가는 실험의 장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오에가 알려 주는 소설의 전략은 우리가 소설을 어떻게 쓸 것인지, 더 나아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께 문학과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늘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고투했던 오에의 진심이 꼭 전해지길 바란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의 소설 전략
소설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대작가의 집념과 투혼이 깃든
진정한 소설 전략 활용법!
이 책은 오에 겐자부로가 자기 문학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작가 비평도 곁들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솔깃한 소설의 전략까지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으니, 독자로서는 자연 집중할 수밖에 없다. 가히 금상첨화라 할 만하다. 또한 본서는 평론은 물론 부록으로 제언과 서간문도 싣고 있다. 이는 학술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인데, 독자들은 동시에 여러 형식의 문체를 마음껏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오에는 고전과 현대문학을 넘나들며 소설의 원론과 실례를 통해 다채롭게 이야기를 풀어 간다. 소설의 토대를 만드는 ‘비탄’, 이를 실체화하는 ‘낯설게 하기’, 새로운 문체의 창출, 독자와 공감대를 이루는 상상력, 그리고 글과 인간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한다. 그는 소설을 ‘인간의 과학’이라고 말한다. 즉 소설은 희화화로 대표되는 ‘낯설게 하기’를 통해 우리가 간과해 왔던 현실의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내고, 상상력을 통해 우리가 지향하는 미래를 열어 가는 실험의 장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오에가 알려 주는 소설의 전략은 우리가 소설을 어떻게 쓸 것인지, 더 나아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께 문학과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늘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고투했던 오에의 진심이 꼭 전해지길 바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에 겐자부로(지은이)
1935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사르트르, 카뮈 등의 영향을 받아 대학 재학 중에 소설을 발표했고, 1958년 「사육(飼育)」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일본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당대 현실을 개인과 역사의 차원에서 깊이 성찰하며 일본의 정치적, 역사적 책임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양심적인 지식인으로서 반전 평화 운동에 힘썼다. 지적 장애를 가진 아들의 교육 과정을 배경으로 쓴 『나의 나무 아래서』는 자신의 유소년기를 추억하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를 탐구하는 책으로, 지식인이자 아버지로서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1964년 신초샤 문학상, 1967년 다니자키 상, 1984년 가와바타야스나리 문학상 등 유수한 상을 받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2012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 훈장을 받았다. 2023년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성혜숙(옮긴이)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 입학하고 일어일문학을 복수 전공하였다. 동 대학원에서 『오에 겐자부로의 「성적 인간」론』으로 석사학위를, 『오에 겐자부로 초기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논문으로 「진화와 과학의 순수성, 그리고 절반의 진실」 「성의 사회성과 정치성」 「『일상생활의 모험』 소론」 「오에 겐자부로의 『우리들의 시대』론」 등이 있으며, 저·역서로는 『일본 추리소설 사전』(공저), 『소설의 전략』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오에 컬렉션을 발간하며 I. 소설의 전략, 앎의 즐거움 1. ‘낯설게 하기’와 커트 보니것의 『데드아이 딕』 2. 상상과 리얼리티 - 소크라테스와 미르치아 엘리아데 3.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 『난세의 일기』와 『태평의 일기』 4. 성서의 은유화 - 노드롭 프라이와 버나드 맬러머드 5. 비탄과 decency - 윌리엄 포크너와 커트 보니것 6. 활성화된 상상력 - 팀 오브라이언의 『카차토를 쫓아서』 7. 전쟁 레퀴엠과 조지 케넌의 『핵의 미망』 8. 꿈과 상징주의 - 레비스트로스와 미르체아 엘리아데 9. 이미지의 재구성 - 다시 엘리아데와의 대화로 10. 빛나는 한 마디 - 존 치버의 『단편 대전』과 루이즈의 자서전 11. 나의 문학과 소라스의 『고대의 사냥꾼』 12. 전략적 인용 - 윌리엄 블레이크를 매개로 13. Can I find myself in Ōe’s work? 14. 시가 소설을 비평하다 15. 응석받이, 무례, 사악한 정신 - 보니것의 셀린론 16. 비탄 - 윌리엄 스타이런의 『이 조용한 먼지』 17. 혼합주의라는 현대의 신화 - 히피 문학의 선구자 잭 케루악 18. ‘생의 방추형’ 이론과 쿠시나다히메 신드롬 19. 환상의 소설이 된 『여족장과 트릭스터』 20. 책을 읽는 나만의 방식 21. 인용이 모든 것을 덮는 날을 향해서 II. 편지와 제언 핵 시대의 유토피아 파괴되지 않는 것의 현현을 향해서 작가의 말 해설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