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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大江健三郞, ▼d 1935-2023 ▼0 AUTH(211009)144131 |
| 245 | 1 0 | ▼a 쓰는 행위 : ▼b 문학 노트 / ▼d 오에 겐자부로 지음 ; ▼e 정상민 옮김 |
| 246 | 1 9 | ▼a 書く行為 |
| 246 | 3 | ▼a Kaku kōi |
| 260 | ▼a 서울 : ▼b 21세기문화원, ▼c 2024 | |
| 300 | ▼a 246 p. : ▼b 삽화 ; ▼c 19 cm | |
| 490 | 1 0 | ▼a 오에 컬렉션 = ▼a Oe collection ; ▼v 3 |
| 500 | ▼a 이 책은 이와나미서점에서 2023년 발행한 오에 겐자부로의 『쓰는 행위』 제2부「文学ノート」를 번역한 것임 | |
| 500 | ▼a 연보수록 | |
| 650 | 0 | ▼a Fiction ▼x Authorship |
| 700 | 1 | ▼a 정상민, ▼g 丁相珉, ▼d 1976-, ▼e 역 ▼0 AUTH(211009)176890 |
| 740 | 0 | ▼a 文学ノート |
| 830 | 0 | ▼a 오에 컬렉션 ; ▼v 3 |
| 830 | 0 | ▼a Oe collection ; ▼v 3 |
| 900 | 1 0 | ▼a 오에 겐자부로, ▼e 저 |
| 900 | 1 0 | ▼a Ōe, Kenzaburō, ▼e 저 |
| 940 | ▼a Bungaku not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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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3 2024z14 | 등록번호 11191765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2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견작가로서 본격적으로 ‘쓰는 행위’를 논한 창작론이다. 오에는 자신의 내부 분석부터 시점·문체·시간·고쳐쓰기 등의 문제까지 실제로 소설을 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것들을 일종의 임상 보고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렇듯 일반적인 소설 작법서와는 차별화된 오에만의 독특한 창작론은 새롭게 소설을 쓰려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소설을 다양한 방식으로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힌트가 될 것이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에 겐자부로는 어떻게 썼을까?
작가의 유일한 창작 노트!
오에가 치밀하게 분석한 창작 방법론!
“나는 여태껏 창작 노트를 공개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러하리라. 오직 단 한 번 예외로 지금 이 책을 간행한다.”
- 오에 겐자부로
이 책은 중견작가로서 본격적으로 ‘쓰는 행위’를 논한 창작론이다. 오에는 자신의 내부 분석부터 시점·문체·시간·고쳐쓰기 등의 문제까지 실제로 소설을 쓸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것들을 일종의 임상 보고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렇듯 일반적인 소설 작법서와는 차별화된 오에만의 독특한 창작론은 새롭게 소설을 쓰려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소설을 다양한 방식으로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힌트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에 겐자부로(지은이)
1935년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도쿄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사르트르, 카뮈 등의 영향을 받아 대학 재학 중에 소설을 발표했고, 1958년 「사육(飼育)」으로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일본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당대 현실을 개인과 역사의 차원에서 깊이 성찰하며 일본의 정치적, 역사적 책임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양심적인 지식인으로서 반전 평화 운동에 힘썼다. 지적 장애를 가진 아들의 교육 과정을 배경으로 쓴 『나의 나무 아래서』는 자신의 유소년기를 추억하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를 탐구하는 책으로, 지식인이자 아버지로서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1964년 신초샤 문학상, 1967년 다니자키 상, 1984년 가와바타야스나리 문학상 등 유수한 상을 받고, 199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2012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 훈장을 받았다. 2023년 88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정상민(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오에 겐자부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도쿄대학 종합문화연구과에서 비교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마친 후 현재 한국외국어대 일본어대학 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간의 정원』 『일본 문학의 기억과 표현』 『인생을 말하다: 일본 명단편선 1』(공역) 등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오에 컬렉션을 발간하며
1. 작가가 소설을 쓰려 한다
작가의 시간을 살다
텅 빈 원고지를 마주하고
쓰기도 전에 요약은 미친 짓이다
작중 인물은 작가 자신인가?
작가 (1) : 달걀 안에서 달걀을 삶으려는 요리사
숲속 골짜기 소년
작가 (2) : 사자를 상대화하는 들쥐
사르트르와 시점의 문제
작가 (3) : 말의 연금술사
언어의 더듬이 운동
독자의 출현
2. 말과 문체, 눈과 관조
소설 쓰기를 방해하는 괴물들
진짜 문체와 가짜 문체
앨리스의 고양이 묘사하기
현실의 시간과 소설의 시간
언어를 통한 암중모색
가짜 작가는 쉽게 쓴다
세상을 관찰하는 ‘눈’의 도입
소설은 ‘관조’를 타인에게 전달 가능하다
3. 표현의 물질화와 표현된 인간의 자립
시, 에세이 그리고 소설
어둠 속 광맥을 찾아 헤매는 상상력
이미지의 물질화 (1)
이미지의 물질화 (2)
소설 속 인물의 창조와 자립
다양성과 상상력
4. 작가에게 이의를 제기하다
이건 내가 원하던 소설이 아니야
자기 부정만이 감동과 변혁으로 이어진다
상상력의 힘
이의 제기 : 왜 섹스와 폭력에 매달리는가
fuck과 오망코
성聖의 고수와 성性의 고수
이의 제기에 당당히 맞서라
5. 표현되는 말의 창세기
작가의 육체=의식
기억해 주십시오 나는 이렇게 써 왔습니다
연극배우의 독설
말이 사람과 세상을 만든다
언어의 상상력
‘주문이 많은’ 언어
독자가 소설 속에서 작가를 마주하다
6. 지움으로써 쓰다
내 원고가 혐오스럽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 원고를 고치다
팔을 잘라 내는 마음으로 지워라
작중 인물의 이력서 만들기
이력서에서 이력을 지우는 도박
추가보다 삭제가 원칙이다
마지막 작업과 새로운 시작
작가의 말
해설
연보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