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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8 ▼b 2025z4 | |
| 100 | 1 | ▼a 윤석원 ▼0 AUTH(211009)148005 |
| 245 | 1 0 | ▼a 콜링 = ▼x Calling / ▼d 윤석원 |
| 246 | 1 3 | ▼a 어느 날 대기업 부장에게 찾아온 운명의 시그널 1000억 사회적기업을 만들다 |
| 260 | ▼a 과천 : ▼b 이분의일, ▼c 2025 | |
| 300 | ▼a 161 p. ; ▼c 20 cm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8 2025z4 | 등록번호 11191639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회적기업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고 1000억 원의 AI 기업으로 성장한 ‘에이아이웍스’의 반전 실화를 담은 책이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질문과 고뇌, 그리고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한 뜨거운 기록이다. 한 사람의 결단이 어떻게 세상의 구조를 흔들고, 가능성의 지평을 넓혀가는지 보여주는 이 책은 기업가와 리더,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대기업 부장으로 안정된 커리어를 걷던 저자에게 찾아온 운명의 시그널!
“그냥 좋은 일 하는 비영리 단체 아냐?”
“정부 지원 없이 버티기 힘들걸.”
“투자자들은 사회적기업에 관심 없어.”
사회적기업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고
1000억 원의 AI 기업으로 성장한 ‘에이아이웍스’의 반전 실화!
우리는 수없이 넘어졌고, 매뉴얼도 없었으며, 때로는 답 없는 시간을 견뎌야 했다. “사회적기업이 되긴 해?”라는 조롱 섞인 말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고, 경력보다 의지를 먼저 보는 조직의 철학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그 믿음 위에 수많은 실패와 아주 작은 성공들이 차곡차곡 쌓여 우리는 어느덧 기업가치 1000억 원을 인정받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콜링』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질문과 고뇌, 그리고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한 뜨거운 기록이다. 한 사람의 결단이 어떻게 세상의 구조를 흔들고, 가능성의 지평을 넓혀가는지 보여주는 이 책은 기업가와 리더,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모두가 안 된다고 했던 사회적기업
에이아이웍스는 어떻게 기업가치 1000억 원의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 협업 : 각 구성원 장점에 주목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협력을 통해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
✔ 탈바꿈 : 머물지 않고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진정한 전문가로 거듭난다.
✔ 임팩트 :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적극 참여한다.
✔ 번영 :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사회적기업은 오래 못 가.”
처음 발걸음을 뗄 때 들려온 말들은 대개 걱정과 우려였다. 대기업에서 안정된 커리어를 이어가던 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기술은 사람을 배제하는 칼이 될 것인가,
아니면 삶의 무대 안으로 다시 불러들이는 문이 될 것인가.
장애인도, 경력단절여성도, 탈북 청년도, 누구나 함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는 없을까. 그 단순하지만 위대한 질문 하나가 삶의 방향을 바꾸었고, 끝내 세상에 없던 길을 걸어 나가게 했다.
그러나 현실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매뉴얼도 없었고, 실패는 끊임없이 반복됐다. 때로는 답 없는 시간을 견뎌야 했고, “그게 되겠냐”는 조롱과 냉소를 감내해야 했다.
넘어지고,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그것이 이 기업의 유일한 교과서였다.
그러나 그 속에서 조금씩 자라난 것은 단단한 철학이었다. 스펙이나 경력이 아닌, 함께 문제를 풀고자 하는 의지와 진심을 먼저 보는 조직 문화. 그 믿음이 작은 가능성들을 붙잡아냈고, 작은 가능성은 다시 더 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 길 끝에서 ‘에이아이웍스’는 창업 10년 만에 기업가치 1000억 원을 인정받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콜링』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이 책은 사회적기업을 둘러싼 수많은 편견과 회의 속에서, 한 사람의 결단이 어떻게 세상의 경계를 흔들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지 보여주는 생생한 투쟁 기록이다.
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믿음에서 피어난다.
눈부신 성취의 이면에는 늘 고통과 좌절이 있었고, 그 속에서 서로를 붙잡아 일으켜 세운 연대가 있었다. 기업가치라는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과 기술이 만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꾼 과정 그 자체였다.
저자는 말한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특별한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콜링(부름)’에 응답할 용기이며, 그 용기가 다른 이들의 손을 붙잡을 때 변화는 현실이 된다고 말이다.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아직 누군가 시도하지 않았을 뿐이다.
『콜링』은 더 큰 무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뜨거운 신호탄이다.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혹은 다시 한번 용기를 내야 할 순간에,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목소리로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당신의 작은 결심이, 누군가의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석원(지은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경력단절여성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기술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기술은 혁신적이고 정밀해야 하지만, 그보다 먼저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경력단절여성, 자폐성 장애인, 발달 장애인 등 사회로부터 한 걸음 물러나 있던 이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구조를 하나씩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숱한 시행착오 속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자동화 솔루션 도입, DEI 철학의 정립, 핵심 인재 유치 등 크고 작은 전환점들을 만들어 내며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그렇게 테스트웍스는 마침내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넘어서는 AI 기업 ‘에이아이웍스’로 도약하게 되었다. 현재 그는 AI 솔루션 기업인 ‘에이아이웍스(구 테스트웍스)’의 대표로서 데이터 수집 가공, AI 에이전트 개발 및 검증을 아우르는 전 과정에 사회적 약자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술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도구여야 한다는 그의 신념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오늘도 그는 포용적 기술과 지속가능한 일터를 꿈꾸며, 사람과 기술이 함께 자라는 세상을 향해 무한히 도전하는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세상은 언제나 다수의 언어로 말하지만, 변화는 늘 소수의 도전에서 시작된다.” 1장 | 다수로 살아온 내가, 소수를 향해 걸어간 이유 - 평범한 길에서 만난 낯선 질문 하나 그냥 퇴사하시면 안 돼요? 교육 첫날, 거짓말을 했다 어쩌다, 창업 삼성전자 퇴사 실패 기어코 다시 퇴사하기 2장 |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이 된 사람들 - 다름과 연대가 보여 준 또 하나의 가능성 회사를 지키기 위한 세 가지 다짐 초려에 깃든 빛 우연한 동행 자폐성 장애인과의 운명적인 만남 편견이라는 거대한 벽 이윤보다 이유가 먼저인 기업 3장 | 비전을 말할 때보다, 철학을 지킬 때 인재가 온다 - 기술의 본질은 사람이고, 사람의 본질은 철학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 투자를 받다 연봉 대신 가치를 택한 사람들 ‘디지털 뉴딜’이라는 거대한 파도 혹독한 성장통 4장 | 멈춰 선 뒤에야 보이는 것들 - 무너지고, 돌아서고, 그럼에도 다시 시작하는 이유 급격히 찾아온 번아웃 바닥의 끝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 경계를 넘어 해외로 나아가다 우리의 경쟁력은 사람이다 변화의 시작 에필로그 “처음을 만드는 일, 그것이 우리가 선택한 가장 조용한 혁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