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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도우, 1969-
서명 / 저자사항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장편소설 / 이도우
발행사항
고양 :   Watermelon Sugar,   2025  
형태사항
475 p. : 천연색삽화 ; 20 cm
기타표제
넌 스웨터를 짜고, 난 딸기잼을 휘젓겠지
ISBN
979119767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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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7 이도우 잠b 등록번호 1119195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간은 무심히 같은 속도로 흐르지만, 성장기에 체감하는 시간은 유난히 밀도가 높고 풍성하다. 《잠옷을 입으렴》은 한창 민감하고 섬세한 시기에, 외가에서 함께 자라는 수안과 둘녕의 이야기이다. 엄마가 말도 없이 집을 나간 뒤 시골 외가에 맡겨진 열한 살의 둘녕은 동갑내기 이종사촌 수안을 만난다.

시간은 무심히 같은 속도로 흐르지만, 성장기에 체감하는 시간은 유난히 밀도가 높고 풍성하다. 《잠옷을 입으렴》은 한창 민감하고 섬세한 시기에, 외가에서 함께 자라는 수안과 둘녕의 이야기이다. 엄마가 말도 없이 집을 나간 뒤 시골 외가에 맡겨진 열한 살의 둘녕은 동갑내기 이종사촌 수안을 만난다. 책을 좋아하고 낯을 가리는 예민한 수안과, 뜨개질을 좋아하고 조용히 외할머니를 도우며 지내는 둘녕. 처음 서먹했던 순간이 지나고, 열여덟 살이 될 때까지 그들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사촌이자 친구, 어쩌면 소울메이트가 되어 성장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언제까지나 안온한 유년이 계속될 수는 없으며, 아이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 마침내 그 순간이 찾아왔을 때 그들도 누군가에게 묻고 싶었을 것이다. 좋은 시절이 끝나면, 그 후에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도우(지은이)

소설가. 라디오 작가와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라디오 피디와 작가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을 담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외가에서 함께 자라는 사촌 자매들의 애틋한 추억과 성장담을 그린 《잠옷을 입으렴》, 시골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에 모여 용서와 위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의 소설과 산문집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를 썼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깊고 서정적인 문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천천히 오래 아끼며 읽고 싶은 책’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엘리너 파전의 동화집 《작은 책방》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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