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엘리자베스 버틀리/6백명의 처녀를 죽여 그 피로 목욕한 여자 = 9
브랑빌리에 후작부인/아버지·형제·남편을 독살시킨 독부 = 27
프레데군데와 브룬힐다/피비린내 나는 두 여인의 복수전 = 43
아그리피나/폭군 네로 황제의 어머니 = 57
클레오파트라/'나일의 마녀'라고 불린 이집트 여왕 = 73
루크레티아 보르지아/희대의 음부·독살마 = 91
카트린 드 메디시스/집단학살을 일으킨 프랑스왕 앙리 2세의 왕비 = 105
마리 앙트와네트/자기 자신마저 소모해버린 황녀 = 119
엘리자베스 여왕/자신을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인 영국의 처녀여왕 = 133
메리 스튜어트/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스코틀랜드 여왕 = 149
달기/6백년 왕조를 멸망시킨 악녀 = 167
여희/진나라 헌공의 오랑캐 출신 왕비 = 177
여태후/중국 역사상 최악의 잔혹녀 = 187
측천무후/공포정치로 대제국을 이끈 여인 = 197
양귀비/'천하의 지극한 보물'로 불린 여인 = 217
만귀비/임금보다 서른 살이나 연상이었던 후궁 = 227
서태후/청나라를 뒤흔든 여걸 = 237
세자빈 봉씨/조선조 5대 임금 문종의 세자빈 = 247
어을우동/시대의 윤리를 거부한 호색녀 = 255
장녹수/폭군 연산군의 애첩 = 265
마그다 괴벨스/히틀러와 운명을 같이한 나치 선전상의 아내 =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