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5
양관, 임금이 행색도까지 그려 모범삼은 청백리 = 15
맹사성, 위세를 모르던 명정승 = 25
장필무, 상급을 부하와 똑같이 나눈 청렴한 무인 = 33
이서, 뛰어난 수완으로 나랏일 돌본 공복 = 42
홍언필, 판서 위세부린 아들을 질타하다 = 50
이중경, 붕어요리를 거절한 어머니의 훈계 = 56
조사수, 당당하게 청문으로 들어가다 = 62
김신국, 죽은 조상이 어찌 손자의 일을 알리오 = 70
이문원, 냇가에서 지방관리를 업어건넨 판서 = 78
이시백, 구멍난 부들방석이면 족하다 = 91
강백년, 백성들 청원으로 사직하지 못한 강릉부사 = 98
남이웅, 춘궁기에 잔치벌여 백성먹인 부자 청백리 = 110
유관, 왕이 집울타리 쳐준 개국공신 = 117
홍수주, 얼룩진 비단치망에 그린 포도그림 = 125
이해, 공신전 사양하고 충복을 풀어주다 = 138
김수팽, 재상이 두는 바둑판을 쓸어버린 아전 = 150
이지함, 걸인청 설치하여 빈민구제한 기인 = 161
김덕함, 단벌옷 빨아 알몸에 관복만 입고 외출한 사또 = 170
이약동, 선물받은 갑옷을 바다에 내던진 제주목사 = 178
이완, 말먹이를 스스로 먹인 훈련대장 = 184
정갑손, 향시 합격자 명단에서 아들 이름을 지우다 = 195
이황, 벼슬에 연연하지 않고 물러나는 용기 = 202
백인걸, 대의를 위해 혈육도 처벌한 대사헌 = 212
원효, 돈주고 산 은가락지도 안된다 = 222
민성휘, 한 밥상에 두 고기 반찬을 올리지 마라 = 232
이수광, 초 한 자루도 아껴 쓴 등잔불 판서 = 241
이탁, 손님에게 술대신 간장 탄 냉수 대접 = 252
장응일, 유배지에서 민초의 아픔을 통감하다 = 259
김시양, 구멍난 신발을 신고 다닌 병조좌랑 = 272
이병태, 굶주린 원님 쌀 갖다 준 이방 볼기쳐 = 285
신흠, 죽을 때도 입은 옷밖에 없던 영의정 = 295
이시원, 돗자리를 짜 생계를 이은 정승 = 305
홍흥, 법규 어기고 집지은 왕자를 꾸짖다 =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