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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오백년의 선비정신. 하

조선왕조 오백년의 선비정신. 하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효석 권영대 이정섭 조명근
서명 / 저자사항
조선왕조 오백년의 선비정신 / 강효석 편저 ; 권영대 ; 이정섭 ; 조명근 [공역]. 하.
발행사항
서울 :   화산문화 ,   1997.  
형태사항
347 p. ; 23 cm.
ISBN
8986277131 8986277077(전3권)
일반주기
大東奇聞 完譯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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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0922 1997b 3 등록번호 11108653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53.050922 1997b 3 등록번호 1110865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953.050922 1997b 3 등록번호 11108653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0922 1997b 3 등록번호 1510468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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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0922 1997b 3 등록번호 15104682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강효석(지은이)

일제 강점기 학자. 본관 진주. 호 치당(痴堂). 시에 능하였다. 1920년대 한양서원(漢陽書院)을 직접 경영하면서 자신의 여러 저서를 펴냈다. 일제강점기에 한국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인물 상식을 넓혀 주기 위하여 일생을 바친 인물이다. 저서에 《전고대방(典故大方)》 《대동기문(大東奇聞)》 《동국전란사(東國戰亂史)》 《진주강씨세보(晋州姜氏世譜)》가 있다. 주요저서 《전고대방》 《대동기문》 《동국전란사》 《진주강씨세보》 등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대동기문 서

1. 예론이 당쟁으로

 노정승의 몸으로 아버지의 치매를 간병한 효자 조익 = 15

 친구간이라도 주지 않는 것은 절대 강요하지 말라고 훈계한 심지원 = 16

 신의를 잃으면 세상에 설 수 없다고 혼인약속을 지킨 박서 = 18

 승문원 정자에게 종이와 벼루를 갖고 오게 한 정태화 = 19

 어여쁜 기생의 유혹으로 인생의 진로가 바뀐 오성군 = 21

 국수로서 시골 하수에게 당한 덕원령 = 22

 계산이 밝지 못하여 하인에게 놀림을 당한 풍산 군수 = 24

 임금이 내린 명을 받들 수 없다고 한 이경휘 = 25

 효종의 제삿날 하루 종일 통곡한 송 장군 = 27

 의로운 신하의 울음소리에 여름서리가 내린다고 한 김홍욱 = 29

 심양에서 봉림대군의 시중을 든 영리한 논학 = 31

 불상에 고기를 문지르고 그날 밤에 죽은 어느 선비 = 33

 꿈을 통해서 전생의 인연을 만난 평안 감사 유심 = 34

 천문을 잘보아 경술년 기근을 재상에게 당부한 김시진 = 36

 살아서 백두요, 죽어서 대제학이 된 정두경 = 38

 꿈에 신덕왕후 강씨를 만난 권유 = 40

 한 쌍의 학이 양 어깨에 내려앉은 꿈의 주인공 신천익 = 41

 늦팔자가 좋은 조계원 = 42

 계속 일곱 대가 골고루 수를 누린 이의전 집안 = 44

 복이 과하면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고 경고한 정유성 = 45

 국법에 따라 연좌되어 죽는 것이 옳다고 한 허적 = 46

 금관자 대신 쇠뿔로 된 관자를 한 재상 송시열 = 48

 태어날 때 천인이 산구를 보내 온 송준길 = 51

 산적 두목으로부터 목숨과 재물과 여인을 얻은 이완 = 53

 순간의 재치로 평안 병사까지 한 이무 = 61

 병사의 청을 군명으로 들어주지 않은 조석윤 = 62

 두 아들로부터 술주정 행패를 당한 민정중 = 64

 나이 겨우 일곱에 피난길의 식구를 모두 살린 민유중 = 66

 목소리만 들어보고도 죽음을 예견한 신만 = 69

 앞을 내다보고 난세에 신중한 처신을 한 신정 = 72

 재주가 없어 백이전을 10만 번 읽은 억만재의 김득신 = 74

 시재가 뛰어나 까다로운 운자에 강한 홍석기 = 76

 전서에 동방 일인자 허목 = 77

 원혼들로부터 철저히 복수당한 김석주 = 79

 신분이 천한 무인에게 큰 교훈을 얻은 정재숭 = 80

 유응부의 계시를 받은 숙종조의 충신 오두인 = 82

 친국을 받으면서 임금에게 간한 이세화 = 83

 '공의 힘으로 윤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면했다'고 칭송받은 박태보 = 84

 한번 내뱉은 '말'은 달리는 '말'로도 못 따라잡는다고 한 이현조 = 85

 지혜로운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윤휴 = 86

 과거 급제를 기뻐하다 장인으로부터 크게 꾸중을 들은 권변 = 88

 꿈에 생사당을 가느라고 임금 앞에서 졸았던 이민서 = 89

 한쪽 다리가 잘린 뒤 더욱 출세한 윤지완 = 91

 시골 선비에게 속아 급제시킨 상시관 김진규 = 92

 기생들로 하여금 누추한 이름을 남기게 한 한지 = 95

 남을 돕는 일로 즐거움을 삼은 임준원 = 97

2. 기사환국과 신임사화

 일본 땅에서 제주 귤을 먹은 신유한 = 101

 남한산성이 함락되자 배나무를 안고 통곡한 유혁연 = 103

 상복 차림으로 밭을 간 최신 = 105

 서북인 출신으로서 최초로 충청 병사가 된 전백록 = 107

 늦게 글을 배워 출세한 무인 전종영 = 109

 대를 이어 학업을 연마하여 훌륭한 선비가 된 윤거형 = 111

 제비를 시제로 하여 대제학에 뽑힌 권유 = 112

 숨차 헐떡이는 소를 보고 일평생 소고기를 먹지 않은 김주신 = 114

 착한 끝은 있는가? 늦팔자가 활짝 핀 김우항과 권 참봉 = 115

 시를 보고 작자의 미래를 점친 남용익 = 120

 귀양 가면 그곳에 술이 있느냐고 물은 오도일 = 122

 덕천에 귀양 가서 관아의 뜰을 청소한 이관명 = 126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 있다고 할 만한 윤지술 = 127

 의사의 피로 죽어서 사람을 감복시킨 임창 = 128

 황룡이 버드나무에 걸려 있는 꿈을 꾸고 장원급제한 이만성 = 130

 과객의 풍자시를 보고 술자리를 거둔 김창집 = 132

 관상을 보면 기이하게 들어맞는 김창흡 = 135

 거짓말을 한 아전을 도와준 조태채 = 138

 '양'자 때문에 화를 당한 이이명 = 141

 참형당할 때 흰 기운이 목에서 나와 하늘에 뻗친 이건명 = 143

 백수의 노신으로 죽음을 무릅쓰고 세제책립을 반대한 조태구 = 144

 학질이 떨어질 정도로 위엄이 높던 이광좌 = 145

 왕의 총애를 받는 후궁의 욕심을 꺽은 신임 = 146

 목호룡의 기를 꺽은 비파의 명인 김성기 = 151

 몹시 어둔하여 서당의 스승조차 포기하려 했던 윤봉구 = 153

 꿈에 하늘로부터 난초화분을 받고 출세한 이재 = 154

 숙질이 변란에 항거하여 나라를 위해 몸바친 이봉상 = 156

 30년 묵은 옥사를 처결하고도 애통해 한 황인검 = 158

 거지와 어사를 분별할 줄 아는 어린 기생에게 감동된 이광덕 = 160

 체통과 예법을 잃은 감사를 탄핵한 김굉 = 163

 대나무 찍은 뾰족한 끝을 분별하여 잃은 돈을 찾아준 고유 = 165

 담을 뛰어넘게 하여 폐세제 전교를 거두게 한 송인명 = 166

 선정을 펴 삼한을 이룬 최규서 = 171

 끝내 이름을 고치지 않은 정호 = 172

 돈피갖옷을 벗어 정순왕후에게 바친 이사관 = 174

3. 탕평과 선비들의 의리

 사적으로 원수지간이나 공적으로는 도움을 준 이종성 = 179

 소를 타고 온 객을 보고 초헌에서 내린 윤급 = 184

 영조의 육상궁 참배를 반대하다 처형될 뻔한 조중희 = 185

 관아에 불을 질러 잃어버린 병부를 찾은 이만원 = 188

 삼종제수의 꿈 징조로 문과에 급제한 이태중 = 189

 원수에게 은인이 된 박문수 = 192

 어영대장의 마부를 가둔 성균관 장의 서유망 = 194

 임금이 신하에게 농을 하는 것은 불가하다는 송명흠 = 196

 사도세자의 임오년 일을 지켜 보았던 이광현 = 198

 팔은 자를지언정 사도세자 폐위의 전지는 쓸 수 없다고 한 이이장 = 207

 죽 반 그릇을 나누어 주고 은덕을 후하게 입은 이지광 = 210

 중을 만나 과거보러 서울로 올라온 이정보 = 213

 가난으로 법을 어긴 이를 살려주고 보답받은 유진항 = 215

 눈과 코가 베어졌어도 역신을 꾸짖은 이술원 = 220

 막하의 비장으로 인하여 아들 하나를 보전한 이사성 = 222

 못쓰게 된 한 푼을 위하여 두 푼을 들인 정홍순 = 224

 윗사람의 부당한 지시를 완강히 거절한 양완 = 230

 하찮은 물건에도 정해진 운명이 있다는 것을 깨우친 이성원 = 231

 기생 덕분에 화를 면한 조운규 = 233

 나무를 실은 남의 소를 타고 가서 급제한 윤필병 = 235

 처자가 정절을 지킨 김하재 = 237

4. 변란과 풍운의 국운

 교만한 종사관을 반란을 평정시킨 인재로 만든 이창운 = 241

 '꽃이 진 뒤에 그 위에 다시 피는 꽃'의 뜻을 알고 있었던 채제공 = 245

 어머니의 병구환 때문에 벽파를 붙좇은 심환지 = 248

 해흥군의 넋을 머리에 인 김이소 = 250

 큰 뱀이 배 위에 서려 있었던 김종수 = 252

 벼슬길에 오르는 것을 비난한 갈처사를 의로운 친구로 사귄 김유근 = 254

 얼굴은 지독히 못생겼어도 복이 많았던 윤명렬 = 256

 군율을 집행하다가 얻은 원한을 은정으로 갚은 이주국 = 258

 문장과 산학에 능하고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이 비범했던 서 부인 = 261

 임금이 내려준 집을 거절한 윤득부 = 264

 스승의 꿈대로 우부빈객이 된 이의철 = 265

 성실과 솔직함으로 끝내 아내를 효부로 만든 이규복 = 266

 귀신도 꺼려하는 억센 기상의 김정묵 = 267

 과장의 문란함을 보고 다시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은 이직보 = 268

 사치하고 망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책망한 김용겸 = 269

 제자에게 좌우명이 될 시를 지어 경계한 정종로 = 270

 술과 시를 즐기며 경치 좋은 곳에서 숨어 산 이양연 = 271

 수절하는 기생 무운을 사랑한 이경무 = 272

 순라군으로 시문을 잘하여 어전에까지 불려간 왕태 = 275

 도둑에게 해진 갓을 되돌려 받은 정민수 = 277

 소탈한 천성을 타고난 화가 김홍도 = 279

 산은 그리고 물은 그리지 않은 산수화가 최북 = 281

 대나무와 난초를 잘 그린 임희지 = 284

 닥쳐 올 일을 미리 짐작하고 대처한 이서구 = 286

 임금으로부터 산삼을 받았다가 아버지의 호된 꾸중을 들은 김재찬 = 289

 김 진사를 만나 적을 무찌를 계책을 얻은 정만석 = 291

 동료를 살리기 위해 명을 어긴 장교를 칭찬한 윤광안 = 295

 어렸을 때 세도가의 범죄 행위를 책망한 홍직필 = 297

 여말 청로장군을 꿈속에서 보고 제문을 지은 김기서 = 298

 장례 때 백학이 상여를 인도한 이제로 = 301

 도둑도 감복하여 종이 되겠다고 자청하게 한 홍기섭 = 303

 용호영의 장교를 곤장으로 다스린 임익상 = 307

 솔개가 병아리 채가는 것을 보고 운명을 점친 임치종 = 309

 관서지방에 발길을 끊었던 김삿갓 = 313

 의주에서 꿈에 선조대왕을 본 임백수 = 315

 호랑이가 잡힌 덕으로 과거에 급제한 이원조 = 317

 필명은 천하에 떨쳤으나 운명이 기구했던 김정희 = 319

 노루가 간 길을 따라가서 사형을 면한 이인응 = 321

 자식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홍순목 = 323

 외국과의 개방과 통상 논의를 맨 먼저 꺼낸 박규수 = 324

 효성으로 돌아간 아버지의 초상화를 얻게 된 이희익 = 326

 민 중전을 변장시켜 장호원까지 피신시킨 홍계훈 = 327

 피묻은 옷 곁에 대나무가 돋아났던 민영환 = 330

이 책을 읽고 = 331

조선왕조 오백년의 선비정신 상권 차례 = 334

조선왕조 오백년의 선비정신 중권 차례 =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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