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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50922 ▼b 1998a | |
| 100 | 1 | ▼a 김진섭 ▼0 AUTH(211009)88502 |
| 245 | 1 0 | ▼a (조선건국기) 재상열전 / ▼d 김진섭 지음. |
| 260 | ▼a 서울 : ▼b 지성사. , ▼c 1998. | |
| 300 | ▼a 312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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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0922 1998a | 등록번호 11110490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0922 1998a | 등록번호 111104904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53.050922 1998a | 등록번호 11110490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진섭(지은이)
우리 문화와 역사 콘텐츠를 전공하고 ‘역사는 어떻게 소비되는가?’의 주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교양 강의와 대중 역사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2021 인문교육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 등에 선정작이 있으며, 동국대학교 만해마을 교육원 교수·춘천교육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춘천교육대학교와 인천대학교, 동국대학교에 출강했다. 지은 책으로는 《왕의 밥상》,《어찌하오리까?》, 《왕비, 궁궐 담장을 넘다》, 《정도전의 시대를 읽다》, 《조선의 책》, 《이야기 우리 문화》, 《신화는 두껍다》, 《비겁한 근대 깨어나는 역사》, 《일제강점기 입학시험 풍경》, 《나비야 청산 가자, 김법린》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리얼 버라이어티 쇼의 확장성과 전통연희에 대한 소고: 2006 무한도전 등장 이후를 중심으로〉, 〈리얼 버라이어티 쇼에 내재된 동시대인의 일상 연구〉 등이 있고, 〈김치의 혁명을 몰고 온 고추〉, 〈우산, 근대와 전근대가 만나다〉 등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어진 이 셋이면 천하를 태평하게 다스린다 = 5 1부 조선을 세운 개국 삼인방 새술을 새 부대에 담기 위한 장도(長途) = 13 배극렴 - 조선의 아침을 열다 = 22 조준 - 경제와 법으로 혁명의 기초를 다진 재상 = 29 정도전 - 새로운 정치권력의 형태를 꿈꾸었던 개혁의 상징 = 45 2부 왕권이냐 신권이냐, 그 갈림길에서 왕권강화를 위한 태종의 숱한 피흘림 = 63 민제 - 태종의 큰 정치적 주춧돌이 되어 주었던 재상 = 68 하륜 - 완벽한 킹메이커이자 충직한 신하 = 75 성석린 - 얼굴만 보아도 즐거운 재상 = 90 조영무 - 최초의 무인 출신 재상이자 정치군인1호 = 97 유정현 - 고리대금업자 재상 = 104 남재 - 가난했지만 공신집안이 정치적 기반이 된 재상 = 108 이거이 - 태종의 왕권강화에 희생양이 된 야심만만한 재상 = 114 심온 - 왕권강화의 희생물이 된 40대 재상 = 118 3부 문민(文民), 그 화려한 꽃을 피우다 정치·사회·문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하다 = 127 황희 - 세대교체의 선두주자 = 133 맹사성 - 정치를 즐길 줄 알았던 재상 = 149 최윤덕 - 영원한 명장으로 남기를 원했던 재상 = 156 허조 - 관리의 모범이 되었던 재상 = 161 하연 - 덜렁이 재상 = 173 유관 - 민족사관을 정립한 늦깎이 재상 = 180 4부 꽃은 지고 먹구름만 가득한데 성군 세종의 물러남은 수렴청정의 시기를 예고하다 = 189 황보인 - 300년만에 명예를 되찾은 재상 = 194 김종서 - 호랑이를 닮은 재상 = 202 5부 다시 왕권강화를 위하여 계유정난의 회오리는 권력의 줄서기를 강요하고 = 213 정인지 - 세조 집권기의 초대영의정 = 221 신숙주 - 세조의 위정 = 231 권람 - 대학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계유정난의 1등공신 = 241 한명회 - 세조의 장자방 = 250 최항 - 문민시대의 기틀을 세운 재상 = 258 정창손 - 꺾여진 대쪽 재상 = 265 이인손 - 닷새 동안의 재상 = 270 한확 - 왕실과의 혼인관계를 통하여 성장한 외교통 = 277 6부 역사가 바뀌는 길목에서 조선의 특이 잡혀 가는 성종대가 열리다 = 285 윤필상 - 훈구대신의 거두 = 292 홍응 - 훈구대신의 2세대 재상 = 300 구성군 준 - 요절한 20대 재상 = 305 참고문헌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