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며
제1장 21세기, 그 선택과 비전 = 7
그 사람은 없는가? = 7
지금 우리는… = 7
희망의 달 = 9
그 사람은 없는가? = 12
양의 탈을 쓴 늑대 = 14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 15
대통령과 대통령감 = 19
최상이 최선이다 = 21
왜? = 23
장기 정권은 반드시 부패한다 = 23
HIDDEN CARD = 26
영원히 빚진 자로 남으려는가 = 29
왜 영남 후보는 안 되는가 = 31
제2장 김대중을 다시 보자 = 35
'송사에 져도 재판은 잘하더라' = 35
김대중을 다시 보자(제로 베이스 'DJ') = 36
김대중은 우익이다 = 37
우리 민족의 역량과 비전 = 41
DJ의 정치 철학 = 44
인동초 = 47
돌아올 수밖에 없는 진실 = 50
김대중의 딜레마 = 52
김대중의 딜레마 = 52
김대중 그 위선의 탈 = 56
뒤로 가는 국민 = 58
미운 DJ, 이쁜 DJ = 60
김대중 죽이기 김대중 죽이기의 실체 = 72
죽은 박통과 산 DJ = 75
시끄러운 전라도인 = 77
미운 오리 새끼 = 79
언론, 그 위대한 소설가 = 80
김대중 살리기 = 82
야누스의 얼굴 = 82
YS, 그 총체적 실패 = 85
김대중을 이용하자 = 87
무엇이 우선인가 = 88
DJ와 아라파트 = 91
미인을 찾아라 = 94
DJ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 5가지 이유 = 96
DJ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 5가지 진짜 이유 = 97
제3장 김대중을 바로 알자 - DJ 정치의 실체 = 101
DJ의 생각과 사상 I - DJ의 통일관 = 101
통일에 대한 논의를 용공으로 몰지 말라 = 102
변화하는 세계와 한반도 = 103
3단계 통일 방안 = 104
공화국연방제 통일의 길 = 107
김대중과 황장엽 = 108
DJ의 생각과 사상 II - 대중경제로 가는 길 = 117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자 = 118
서민을 위한 경제 = 124
DJ의 생각과 사상 III - 노동운동에 대한 견해 = 127
노총의 내부 분규에 대한 소견과 그들이 가야 할 길 = 129
50년대의 비전 그리고 2천년대의 선택 = 131
DJ의 철학과 믿음 I -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옥중편지 중에서) = 138
정치보복은 안 된다 = 140
죽음을 앞두고 = 144
어떻게 살아야 하나 = 145
아버지, 그 자랑스런 이름이여 = 147
DJ의 철학과 믿음 II - 역사를 통해 배운다 = 149
인생! 그 도전과 응전 = 149
닭모가지를 비틀면 닭이 죽는다 = 152
역사적 인물을 통해본 DJ의 사관(史觀) = 156
우리 역사 속의 지도자들 = 162
DJ의 철학과 믿음 III - 경제와 사회(원리를 찾아라) = 165
바람직한 경제론 = 165
도둑들기 좋을 만하다 = 166
올바른 기업가론 = 168
원리를 찾아라 = 171
제4장 강준만 교수 나오시오 = 175
김대중 죽이기 = 176
나는 보수 우익이다 = 176
지역감정인가, 차별인가 = 178
나도 피해자요 = 181
강준만 그리고 인간 권종호가 가야 할 길 = 182
전라도 죽이기 = 184
무엇이 위선인가 = 185
충격적인 경상도인들 = 186
이게 진짜요? = 186
무엇이 기본적 인권인가 = 190
죽여야 산다 = 192
똑같은 사람 되지 말자 = 195
그 전에는 뭐하셨습니까? = 197
제5장 새로운 내일을 위하여 = 201
혼돈의 나라 = 201
누구의 나라인가 = 201
추한 한국인 = 203
무엇이 문제인가 = 206
주인과 종 = 206
세대교체 = 208
유통의 거품을 제거하라 = 211
조직을 단순화하라 = 212
아래로의 평준화 = 213
웃자란 나무는 열매가 없다 = 214
논쟁과 투쟁 = 217
출세지향의 한국인들 = 219
시작이 반이 아니라, 계획이 반이다 = 221
정부는 지원부서, 기업은 영업부, 국민이 관리자다 = 224
기자놈, 기자, 기자님 = 227
참는게 미덕이고, 동정이 아름다우며, 자기혐오가 정의인가 = 229
게임의 법칙을 만들자 = 233
독일 현대사의 교훈 = 237
기적은 없다 = 237
콤비를 찾아라 = 241
사자 새끼를 키워라 = 243
HIS PART AND MY PART = 245
파랑새는 있다 = 245
박찬호와 서태지 = 245
경상도가 변하면 세상이 바뀐다 = 248
글을 맺으며 = 252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 252
김영삼 대통령께 = 254
김대중 총재께 = 256
강준만 교수님… = 257
이 땅의 정치가들에게 = 258
맺음말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