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장엄한 드라마 6월항쟁
1. 장엄한 드라마 6월항쟁
국민운동본부 결성 = 21
국민운동본부 발족선언문 = 23
민정당 전당대회 취소하라 = 27
6·10대회 전국개최 = 28
자동차 경적이 신호 = 30
이한열군 최루탄에 쓰러져 = 32
6·10대회는 대성공 = 33
벌써 퇴장당했을 전두환정권 = 35
명동성당 농성 = 36
구속 자부터 풀어라 = 37
전두환이 대화에 나서라 = 38
체육관선거 용납 안 돼 = 39
피와 눈물 없이 민주화를 = 41
힘으로 막을단계 지났다 = 41
전경과 학생, 두 형제의 아픔 = 43
선거혁명이 최고의 소망 = 44
부산이 해방구처럼 되었다 = 46
외신들, 한국사태 톱뉴스로 = 48
''비상조치 임박''설 = 51
노태우 만날 여유 없다 = 52
폭우 속에 데모 계속 = 53
비표는 끝내 거부 = 57
공동회견 회피한 전두환 = 58
전두환은 현실을 몰랐다 = 59
평화대행진 강행 선언 = 60
결렬과 ''사실상의 철회'' 사이 = 62
평화대행진 현수막 내걸다 = 64
닭장차에 실리다 = 65
6·26 국민평화대행진 = 67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 = 68
1987년을 정치기적의 해로 = 69
6월항쟁의 회고 = 72
2. 시대의 과제는 군정종식
민주화 공동선언 주장 = 74
신민당 입당은 당연하지 = 75
불출마 번복, 퇴로 준비 = 78
중림동에 당사 마련 = 81
''위기 호도하면 저항'' 경고 = 81
민주화와 국민화해 = 83
표대결은 없을 것 = 84
김대중의 출마명분 찾기 = 86
김대중 입당에 희망 걸다 = 88
직선제 개헌안 통과 = 89
장면정권의 교훈 = 90
51%의 지지가 더 중요 = 91
''마음을 비운다''는 말 = 93
후보조정, 빨리 해야 된다 = 95
집권층, 민주세력 분열 획책 = 96
전라도 순회로 바람몰이 = 97
지방순회는 중지해야 = 98
분당설은 무책임한 얘기 = 101
단일화는 민주화의 담보 = 102
4자필승론 = 105
더 이상 허송할 시간이 없다 = 106
부산집회, 사상 최대인파 운집 = 108
민주화의 보장만 있다면 = 111
경선 제의 = 112
신당창당으로 뒤통수 치기 = 115
끝내 평민당 창당 = 116
3. 통한의 군정종식 좌절
민주당 집권은 역사의 순리 = 118
정승화 장군의 입당 = 121
야만적 폭력으로 유세 중단 = 123
외부세력이 폭력 부채질 = 124
백기완과 회동, 단일화 합의 = 126
대세는 민주당으로 = 128
군정종식 좌절 = 130
제7부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1. 4당체제의 혼란
대청봉에서 맞은 새해 = 137
총재직 재신임 = 139
야권통합 위해 총재직 사퇴 = 141
13대 총선과 4당체제 = 142
청와대 4자회담 = 147
국정 전반에 대한 소신 천명 = 149
북방외교에 초당적 참여 선언 = 150
소련 언론과 최초로 회견 = 151
사회혼란 극심, 정변 우려 = 153
올림픽 이후 정국은 어디로? = 156
민주화 실천만이 노정권이 사는 길 = 158
5공청문회 = 160
전두환은 백담사로 = 163
노동자들, 민주당사 점거 = 164
중간평가는 5공청산 후에 = 166
야3당 총재, 공조에 합의 = 168
사회당 초청으로 방일 = 170
김대중·김종필의 말 뒤집기 = 172
''1노3김''이 ''1김3노''로 = 173
''방북 러시'' 자제해야 = 175
감상적 통일운동 경계 = 177
2. 소련에 첫발 딛다
이그나텐코와 두 차례 인터뷰 = 179
이메모, 소련방문 초청 =180
달나라에 가는 기분 = 181
프리마코프와 새벽까지 담소 = 183
바빴던 방소 일정 = 184
한·소관계 정상화의 돌파구 = 186
모스크바에서 허담과 회담 = 187
평양행 단호 거절 = 189
정상회담 조속히 성사돼야 = 191
진실된 자세로 대화하자 = 193
남북학생 천명씩 교환하자 = 194
단독면담 제의 거절 = 195
수행기자들, 오보 타전 = 197
한·소간 통로 뚫기 = 198
소련이 변하고 있다 = 199
3. 5공청산과 신사고
방소 후 노태우와 회동 = 202
공안정국과 국민불안 = 204
개혁과 청산을 통한 안정을 = 205
3당 공조체제 복원에 주력 = 206
90년대의 정치는 달라져야 = 209
과거문제 매듭짓고 ''미래'' 다루자 = 211
''새 민주정치 시대'' 개막하자 = 213
경제개혁 시급 = 215
노사개혁·사회개혁 필요 = 217
교육·여성·환경문제 = 219
국민 외교의 길 넓힐 터 = 221
남북대화 확대해 나가야 = 222
청산과 개혁이냐, 대립과 갈등이냐 = 224
브란트, ''한국이 먼저 통일될 것'' = 225
베를린장벽 붕괴 = 227
7시간의 마라톤회담 = 229
4당 체제 한계 절감 = 231
신사고 = 234
4. 구국의 결단, 3당통합
''큰 정치'' 해야 할 때 = 236
민정당 간판 내려야 한다 = 237
오랜 번민 끝 ''구국의 결단'' = 239
3당통합 선언 = 241
합의사항 5개항 = 242
대결의 시대 청산할 때 = 245
뼈를 깎는 아픔으로 = 246
정도로 밀고 나갔다 = 248
브란트의 연정이 모델 = 250
3당통합 후 첫 국회연설 = 251
장벽을 허물자 = 253
5. 한·소수교의 신기원 열다
두번째 방소 = 255
고르바초프와 회담 = 256
이스베스차와 인터뷰 = 258
김포공항 귀국회견 = 260
한국 외교의 전환점 = 262
6. 공작정치 질타
안기부의 공작정치 = 264
당무 거부하고 부산행 = 266
노태우와 담판 = 268
안기부 비밀문서 = 270
공작정치 뿌리 뽑기로 약속 = 271
지구당위원장 사퇴 = 273
7. 내각제파동의 소용돌이
내각제파동의 발단 = 275
합의각서 사본 공개 = 276
당무 중지 후 마산행 = 278
내각제 위한 통합 아니다 = 280
분당 일보 직전 = 281
국민 반대하는 개헌 안 된다 = 283
제도보다 운영이 중요 = 285
국정 전반 개혁 시급 = 287
공안정국 조성 = 288
국민 앞에 떳떳한 정치를 = 290
오호, 김동영 동지! = 292
제8부 국민과 함께 거둔 승리
1. 마침내 후보로 선출되다
정도로 가지 않은 노태우 = 297
총선 전 후보 가시화 = 298
집권당 초유의 자유경선 주장 = 300
''대통령후보 추대위'' 결성 = 302
압도적 지지로 후보에 선출 = 303
후보수락 연설 = 304
결과에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 306
2. 탈당 도미노 속에서
이동통신 사업자선정 파동 = 309
민자당 총재로 선출 = 310
문민시대 개막의 신호 = 311
강력한 정부, 강력한 지도력 = 312
안정 속에서 개혁 = 314
노태우 탈당 = 316
잇단 탈당으로 일대 혼란 = 319
3. 단기필마로 전국유세
9선 국회의원의 사퇴선언 = 321
''윗물맑기운동'' 제창 = 323
경제도 민주화해야 = 325
제도개혁 단행 = 326
''삶의 질'' 추구 = 328
환경, 교통, 지역불균형 개선 = 329
한민족공동체 창조가 꿈 = 330
항상 국민과 함께라는 믿음 = 332
국회의사당을 떠나면서 = 334
파란에 찬 의정생활 마감 = 335
국민을 찾아 전국 누비며 = 337
새벽길 달리기로 하루 시작 = 339
육·공 강행 유세 = 340
하루 24시간이 모자랐다 = 342
TV토론과 대처 수상의 조언 = 342
대구 수성천변 유세와 초원복국집 사건 = 343
4. 문민시대 개막
''미래의 대통령'' 현실로 = 345
국민 여러분께 감사 = 347
기자들과 일문일답 = 349
해외서도 비상한 관심 표명 = 352
민주주의를 위한 나의 투쟁 = 353
연표 = 355
주요 자료 = 364
인명색인 =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