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부 유신에 정면으로 맞서다
1. 유신에 정면으로 맞서다
고통받는 조국으로 돌아오다 = 21
유신은 박정희의 정권 연장책일뿐 = 24
김대중 납치사건 질의 = 26
재연된 정치테러 = 27
테러는 국가존립의 문제 = 28
국민적 의혹 풀어야 = 30
내각 총사퇴할 용의 있나 = 32
안보의 무정부상태 = 34
연금의 법적 근거 대라 = 35
악화된 한일관계 = 36
통치가 있을 뿐 정치는 없다 = 38
개헌추진, 당론으로 결정 = 39
유진산 총재 사거 = 41
2. 최연소 야당총재
총재출마의 변 = 43
선명노선 = 45
2차투표에서도 1위 = 46
보이지 않는 손길 = 48
그의 말은 절규요 울음이었다 = 49
정통야당의 명맥을 잇다 = 51
총재당선 즉석연설 = 52
40대 당수에게 거는 기대 = 55
정보부 해체 촉구 = 57
10월유신은 역사의 후퇴 = 59
헌법개정대강 = 61
개헌 위한 원외투쟁 발표 = 62
뉴스위크, 나를 ''기적의 사나이''로 = 67
50년대 차에 70년대 엔진 = 69
대구 금호 호텔 난동사건 = 70
주인은 머슴 바꿀 권리 있다 = 72
동경에서의 연설 요지 = 74
LA 컨벤션센터에서 연설 = 76
유신체제하의 국민 투표 = 77
뉴욕타임스, ''금주의 인물''로 선정 = 78
숨이 끊어질 듯한 박정희를 구한 김일성 = 80
3. 박정희와 단독대좌
박정희의 눈물 연기 = 82
동아일보 광고사태 = 85
회담내용 함구 = 87
동남아 순방 = 89
일본의 지도자들 = 90
김덕룡 비서실장 구속 = 92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기소되다 = 93
각목대회 = 95
박정희에게 빼앗긴 당권 = 96
4. 5·30전당대회 드라마
민의의 심판 10대 총선 = 98
백두진파동과 암수식 절충 = 100
김영삼은 절대 안 된다 = 102
당권 아닌 정권에 대한 도전 = 103
총재후보 사퇴공작 = 105
여섯 차례의 가택수색 = 108
윤보선 등 나를 지지 = 110
5·30대회는 한 편의 드라마 = 111
한 작가의 방청기 = 113
예상 밖의 대역전극 = 114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116
카터와의 회담 = 117
내 말은 가장 순한 말 = 119
긴급조치는 위헌 = 122
1인체제 지시경제는 실패 = 123
어처구니 없는 용공 몰이 = 124
부끄러운 인권유린 = 127
근원적 책임은 박정희에 = 130
정권이양 준비하라 = 132
5. YH여공 농성사건
YH여공, 신민당사서 농성 = 135
경찰, 101작전개시 = 136
경찰 천여명 신민당사 난입 = 139
김경숙양의 죽음 = 141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다 = 142
6. 잠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사는 길
총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결정 = 145
박정권 타도선언 = 147
정운갑, 총재대행 수락 = 148
뉴욕타임스와 기자회견 = 150
제명 전날 김재규와 만남 = 153
박정희는 곧 죽을 거요 = 155
의원직 박탈은 역사의 훈장 = 156
절두산이 준 역사의 의미 = 158
정권은 유한, 정치는 영원 = 159
7. 부마민주항쟁 대폭발
부산에 비상계엄 선포 = 162
박정희는 부정축재의 원조 = 164
국제연감 ''79년의 인물''난에 소개 = 166
8. 궁정동의 총소리
박정희 최후의 날 = 168
박정희 살해되다 = 170
박정희 장례식 참석 = 171
최규하와 시국관련 요담 = 172
심판이나 하겠습니다 = 174
12·12쿠데타 = 175
제5부 칠흑의 시대 새벽을 열다
1. 안개정국
1980년 1월 연두회견 = 181
신민당 집권은 역사의 순리 = 183
''신민당에 입당한 바 없다''고? = 185
알맹이 없는 회담 = 186
신당창당 분란 = 188
윤보선씨, ''김대중 비토'' 선언 = 190
역사의 물결은 역류시킬 수 없다 = 191
비상계엄 해제하고, 정치일정 단축하라 = 192
2. 연금에 갇힌 세월
1980년 봄의 종말 = 195
5·17쿠데타, 피신 권유 단호히 거부 = 196
제1차연금 시작 = 199
활자화 안 된 광주사태 성명 = 200
미·일 대사 각각 연금 중 상도동 방문 = 202
분노와 회한, 그리고 불면 = 203
유일한 저항수단 = 206
''이사야서''에서 위로를 = 208
붓글씨로 정신수양 = 209
잔디밭이 타작마당 된 까닭은 = 211
3. 민주산악회 결성
상도동은 툰드라의 겨울 = 213
산행 시작 = 214
민주산악회 발족, 차라리 서서 죽는 길을 = 216
뉴욕타임스에 실린 산행기 = 219
또 다시 연금 = 224
장남 결혼식에도 안 간 사연 = 226
연금은 가족에게 크나큰 고통 = 229
4. 23일간의 단식일지
목숨을 버리는 자가 영원히 산다 = 230
국민에게 드리는 글 = 231
전두환의 죄악 = 234
언론과 사법부의 전락 = 236
국민경제와 민생문제 진단 = 238
외교 고립화, 군에의 불신 싹터 = 241
평화와 인권에 대한 호소 = 242
''평화적 정권교체''는 허위 = 244
장기집권음모 떨쳐 내야 = 245
희망과 용기 잃지 말기를 = 247
민주화 위한 전제조건 = 248
생명을 건 투쟁 = 250
''최근의 정세흐름''이라는 말장난 = 252
단식일지 = 254
서울대병원에 강제 이송 = 257
관에 넣어 시체로 부쳐라 = 260
음식냄새 풍기는 등 비열한 짓도 = 263
함석헌, 홍남순 등 동조단식 = 266
''범국민 연합전선'' 태동 = 268
해외에서도 동조 집회·시위 = 272
단식 중단 = 273
나의 투쟁은 이제 시작일 뿐 = 275
5. 민추협 결성
민주화세력, 깨어 일어나다 = 278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 = 279
수시연금은 그후도 계속 = 280
광복절에 공동성명 발표 = 282
정치활동 규제는 정치폭력 = 284
''민추협 동참 말라'' 위협 = 286
민추협 발족성명 = 288
8개항 투쟁결의 = 288
민추협 결성 = 290
돗자리 회의 = 292
6. 신한민주당 돌풍
3차 해금조치 발표 = 294
신당창당 결정 = 295
신한민주당 발기인대회 개최 = 297
종로·중구에 이민우씨 내세워 = 299
신민당 돌풍 = 301
창당 25일 만에 ''선거혁명'' = 304
4년여 만에 정치해금 = 305
신민당과 민추협 강화 = 307
민한당, 백기 투항 = 309
역할분담론의 본심 = 309
민족문제연구소 창설 = 311
1천만 개헌 서명운동 전개 = 313
눈발 속에서 5시간 버티기 = 314
빌리 브란트와 공동성명 = 317
김대중의 ''불출마''선언 = 319
7. 통일민주당 창당
이민우구상 파문 = 321
통일민주당 발기인대회 = 324
개헌 열망 봇물 터지듯 = 325
전두환에 대한 공개질의 = 327
화해·용서는 현정권이 청해야 = 330
실질대화 요구 = 331
내각제론 난국수습 못한다 = 333
용팔이사건 발생 = 334
통일민주당 창당 전당대회 = 335
세번째 야당총재 = 336
통일민주당 총재 취임사 = 338
민주화투쟁의 신기원 = 340
호헌은 유신체제 복사판 = 342
사랑과 화해의 길 찾아야 = 344
4·13선언 백지화하라 = 345
양심수 석방, 폭력정치 중단 = 348
민주화는 흥정대상 아니다 = 349
비폭력 평화적 투쟁을! = 350
노태우 취임 못할 것 = 352
취임사 물고늘어지기 = 354
감옥은 이 시대의 영광 = 355
전두환, 박정희보다 더 치졸 = 357
한국 ''피플즈 파워'' 강력 = 359
정강정책에 대한 시비 = 361
역사에는 예외가 없다 362
시간에 쫓기는 건 전두환 = 364
민주화는 세계사적 사건 =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