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DJ 정부 탄생
(1) 피말린 박빙의 승부
(한나라당) 예상득표 1%뒤지자 '경악' = 18
(국민회의·자민련) 박수·한숨 10초마다 교차 = 23
(국민신당) "선거 혁명 단숨에 어렵구먼......" = 28
숨막혔던 채널 전쟁 = 32
"고난의 역정......40년 만에 핀 인동초(忍冬草)" = 35
(고향 하의도·광주 표정) 가슴 졸이다 "앞섰다" 환호 = 43
(부인 이희호 여사) '평생 동지'로 함께 이룬 꿈 = 46
(김 당선자 친동생 사망) "하루만 더 늦게 임종했더라면......" = 48
냉담한 '반쪽' 마음부터 풀어야 = 50
(이회창 선거 후 첫 행보) '참았던 눈물' 끝내 = 53
(이인제 기자 회견) "지방 선거 때 설욕하자" = 57
(막 오른 김대중 시대) "새 패러다임을 찾자" = 59
(2) 도처에 당선자 부르는 "S0S"
(당선자 첫 연설) "민주-경제 번영의 시대 열겠다" = 63
(당선 첫날 움직임) "새 역사 시작......" 만감(萬感) 24시 = 68
('97 한국 대선 세계가 주목) "한국의 만델라 시민혁명 이루다" = 71
"당선자에 바란다" 김종필외 2인 기고 = 74
당선 축하 모임 가질 틈도 없이...... = 82
뉴욕서 날아든 '97 X-MAS 큰 선물 = 84
잠 못 이룬 밤 '10일 고투(孤鬪)' = 86
오! 1997, 호리빌리스 = 93
(3) 열전 22일 - 대선가도
(선거 한 달 전 여론) "상대 함정을 공략하라" = 95
(11월 26일, 3후보 등록) "주사위는 던져졌다" = 97
세 후보가 걸오온 길 = 102
(12월 1일, D-17) 3후보간 제1차 TV 토론 = 116
(12월 5일, D-13 중간 판세) "부동표에 달렸다" 총력전 = 129
(12월 7일, D-11 ) 3후보간 제2차 TV 토론 = 135
(12월 8일, D-10 중간 판세) 'IMF' 변수 혼전 양상 = 139
(12월 13일, D-5 중간 판세) "청와대 보인다" 서로 장담 = 155
(12월 14일, D-4) 3후보간 제3차 TV 토론 = 160
(12월 15일, D-3 중간 판세) "상대 약점 부각시켜라" = 166
(12월 17일, D-1 최종 판세) "1% 싸움"......피말리는 선두 각축 = 176
대선7후보 마지막 기자회견 = 181
20세기 마지막 대선 = 187
(4) '97 대선 뒷 이야기
신(神)도 모를 접전 - 22일 = 190
후보 선택 'TV 토론 보고'......51.6% = 194
('DJ 당선' 직후 여론 조사) "대선 결과 잘됐다"......83% = 196
(투개표 이모저모) 망명한 황장엽씨도 한표 행사 = 198
조마조마하던 "지역 감정 또?" = 202
제2장 한국 주식회사 세일 중
(1) 사실상 국정 운영 - DJ 정부의 과제
(김 당선자 신년사) "시련 극복 범국민 동참" 호소 = 209
27조 원이면 '한국 주식회사' 손안에 = 210
외국 투자자들 충고 = 215
(2) IMF를기회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국민과의 TV 대화' = 220
'IMF 체제'는 새로운 기회 = 229
해외 논단 = 232
(IMF 졸업국들로부터 배운다) "IMF가 하라는 대로 하라" = 234
국제 여신 보험 설립을 = 246
재벌들의 끝 모르는 욕망 = 252
비사
50년 만의 정권교체-그 숨가빴던 순간들 = 256
(야권 단일화) 그 머나먼 길......'DJT 연대' = 257
(외환 위기 미스터리) '경제지표'만 내밀다 백기 항복 = 267
(DJ 비자금 사건) "완전 모함......증거 대라 하시오" = 276
(북풍 사건) '잡힐 듯 말 듯......' 지겨운 신경전 = 285
특집
제15대 대통령 취임 - 1세기 향한 '국민의 정부' = 294
취임사 = 295
취임 첫날 이모저모 = 304
이임하는 YS-보통 시민 첫발 = 309
취임식 단상단하 = 314
(당선서 취임까지) 환란(患亂) 불끄느라 숨가빴던 68일 = 322
김대중 정부 5대 국정지표 = 328
제3장 새 역사의 출발점에서
(1) 정부 수립 50년과 제2건국
1998년을 새 역사의 출발점으로 = 333
(공약으로 본 DJ 비전) IMF 체제 극복, 선진국 도약 = 346
'샴페인' 그 후 일년 = 352
21세기 도약 위해 시련을 기회로 = 356
외국의 경제 위기 극복 사례 = 360
(2) 20세기 말 신국제질서
21세기로 가는 전환기 '충고' = 369
(공산주의 흑서) 1억명 희생......'20세기 최악의 무덤' = 373
'아시아적 가치위기' = 375
아시아 위기의 본질 = 382
"일본도 불안하다" = 385
'노' 젓는 개도국, '키'잡은 미국 = 388
(서유럽의 새 물결) 단일통화로 EU 통합 가속 = 391
(3) DJ 정부, '한민족 공동의 집' 설계를!
동북아 새 협력 시대 = 394
동서 화합·남북 화해의 물꼬 트길 = 397
"토론·타협문화를 키워라" = 401
해외 친구 다 잃고 동족끼리도 = 405
새 전기 맞은 남북 관계 = 411
'통일 역사'의 주체로 나서자 = 415
제15대 대선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