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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다시 사랑을 : 이흔복 시집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 : 이흔복 시집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흔복
서명 / 저자사항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 : 이흔복 시집 / 이흔복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실천문학사,   1998.  
형태사항
112 p. ; 21 cm.
총서사항
실천문학의 시집 ;120
ISBN
8939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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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111231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111231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558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643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558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64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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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558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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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558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이흔복 서 등록번호 1510664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흔복 시인의 첫 시집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을 실천문학사에서 펴냈다. 그의 시집에 실린 시편들은 정처없이 헤매는 쓸쓸한 영혼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 어찌할 수 없는 존재의 고독과 그리움의 끝에서 터져나온 '울움`처럼. 그러나 그 쏠쓸한 영혼의 방황만이 표상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방황하는 영혼들을 따뜻하게 감싸안는 부드러운 시인의 심성이 함께 배어 있다. '아직 별들이 스러지지 않은 새벽에 시인 이흔복이 혼자 일어나 고단하게 쓰러져 잠들어버린 우리들의 집집마다 한 송이 꽃을 던져넣고 땀을 훔치는 것을 본다. 그 꽃은 그의 회고 맑은 뿌리가 피워낸 꽃이다. 그의 시는 꽃에서 꽃이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뿌리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생명의 진리에 닿아있다. 우리들 삶의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실 뿌리를 내리고 피어난 꽃! 그 고통의 꽃의 향기가 우리들 가슴을 촉촉히 적신다'(정호숭 시인) 어렸을 때의 유일한 소망은 촌길을 털털거리고 다니는 짐차 운전수가 되는 것이었다는 이흔복 시인,그래서인지 그의 시에는 유독 '길'이라는 시어가 많이 나온다. 그의 길들은 '길 밖에서 길을 바라보면 길 아닌 길 없으면서도 '길과 길 사이에서 잠시 길을 앓'는 길어거나, '나의 어처구니 없는 실종을 확인하는 길'이거나 '잇닿은 길일수록 아득히 먼 길'이다. 그가 진정으로 찾는 길은 어떤 길인가. 내 그림자마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헤매는 동안 생은 다만 낯선 그림처럼 오고 가더니 낙엽이 무게를 더해 주는 가을 햇살에 누렇게 물들었던 들판도 노적가리만 남긴 채 황량하다. 잠 속의 꿈속의 사랑의 끝은 늘 통속적이거늘 너만은 나를 땅끝까지 데리고 간다. 그리하여 나는 마침내, 드디어, 몬드리안의 바다에 왔다.(중략)、사랑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우리는 그 흐름에 따라 둘이 함께 맨 걸을·가는 거라 어디에서든 사랑의 중심에 우리가 있는 거라고? 그러나 명실공히 어디에도 사랑은 없다, 없다/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흔복(지은이)

1963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를 이천과 여주에서 보냈다. 경기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문학 무크지『민의』로 등단했다. 시집으로『서울에서 다시 사랑을』『먼 길 가는 나그네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나를 두고 내가 떠나간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멀리 끝없는 길 위에
 그리하여 어느 봄날에는 = 11
 길,길‥‥ 길들! = 12
 땅끝에 서면 몬드리안의 바다가 보인다 = 13
 부안행 일기 = 14
 정선 가는길 = 15
 멀리 끝없는 길 위에 = 16
 적막강산 = 18
 내 그림자의 그늘 = 20
 산중일기 = 21
 눈보라1 = 23
 눈보라2 = 24
 서로서로 = 25
 낯선 길 위의 편지 = 26
제2부 마포대교를 지나며
 충정로에서 = 29
 다시 충정로에서 30
 서울에서 사랑을 = 31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 = 32
 마포대교를 지나며 = 33
 양수리에서 용국 형에게 보내는편지 = 36
 다시 양수리에서 = 39
 봄날은 간다 = 40
 꿈, 부질없는, 꿈 41
 사랑의 변주곡 = 42
 얼굴 그리기 = 44
 강물 = 46
 사노라면 = 47
 을지로 순환선을 타고 = 48
제3부 그해 여름
 황도리 풍어제 = 51
 돌울음산 = 57
 넋걷이길 = 60
 그해 여름 = 61
 얼굴 = 63
 월미도에서 = 64
 곰인형 = 67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69
 우리들의 서정시 = 70
 저 멀리 저 멀리서1 = 71
 저 멀리 저 멀리서2 = 72
 저 멀리 저 멀리서3 = 73
 저 멀리 저 멀리서4 = 74
 저 멀리 저 멀리서5 = 75
제4부 사람이 그리운 날
 강 = 79
 주문진항구 구판장에서 일하는 아이에게 = 83
 사람이 그리운 날 = 86
 김규동 선생님의 겨울 기도 = 88
 임진강 = 89
 휴전선 = 90
 유년일기 = 92
 낮술을 들며 = 94
 강변 아리랑 = 95
 강물이 될 때까지 = 96
 길 떠난 길 위에서 = 97
 길 위의 사랑노래 = 99
 어느날의 일기 = 100
 하루 해는 지고 = 101
 발문/이문구 = 103
 후기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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