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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희복 더 | |
| 100 | 1 | ▼a 이희복, ▼d 1957- |
| 245 | 1 0 | ▼a 더 사랑하기 : ▼b 이희복 시집 / ▼d 이희복 |
| 260 | ▼a 서울 : ▼b 연인M&B, ▼c 2010 | |
| 300 | ▼a 94 p. ; ▼c 22 cm | |
| 440 | 0 0 | ▼a 연인푸른시선 ; ▼v 12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희복 더 | 등록번호 11160587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희복 시인의 첫 시집으로 기독교 신자 이전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만의 독특한 시선들이 담겨 있다. 시집은 전체적으로 기도의 시법, 그리움의 시법, 의인화의 시법 등의 구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부 '나무의 길', 2부 '오후 4시의 햇살은 슬로비디오로', 3부 '그리움'로 구성되었다.
사랑, 혹은 구도자의 시법
이 시집은 이희복 시인의 첫 시집으로 기독교 신자 이전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만의 독특한 시선들이 그리움으로 앓고 있다. 전체적으로 기도의 시법, 그리움의 시법, 의인화의 시법 등의 구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이 시집은 평범을 이미 넘어선 시인만의 사랑의 지경이 우주 만물에까지 넓혀지는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희복(지은이)
시인 이희복(아호: 효록曉鹿)은 1957년 전남 순천에서 출생, 광주수창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여중 2학년 때 서울로 이사를 해 강남중학교와 진명여고를 졸업하였다. 결혼 후 큰딸이 대학에 다니던 해 그도 다시 공부를 시작해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화요문학』을 발간하고 있는 안양여성문인회 동인으로 1987년부터 현재까지 35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안양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안양문학』에는 1990년 창간호부터 작품을 게재해오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사)한국기독교문인협회 발간 『기독교문학』에도 지속적으로 작품을 싣고 있는 그는, 안양노회 파송 안양제일교회 부부 선교사이면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사이기도 하다. 2010년 첫 시집 『더 사랑하기』를 도서출판 연인M&B에서 출간한 지 12년 만에 두 번째 시집 『홀로 떠난 여행』을 세상에 내놓는 그는, 자연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좀 더 원숙해진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그는 무엇보다 앞서 나무를 시적 대상으로 삼아오고 있는 식물성의 시학을 지닌 시인이다. 오랜 기간 고뇌해온 사유의 깊이를 이번 시집에서 한껏 발산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4 제1부 나무의 길 정경 = 12 소풍날 = 13 나무의 길 = 14 지평선이 그리는 그림 = 15 하나님은 그 마을만은 남겨 두신다 = 16 가시곰벌레 = 18 황소 1 = 19 황소 2 = 20 숨 딱 멈추고 = 21 수리산 = 22 눈 = 24 빈들에 서면 = 25 모과 향은 더욱 짙어지고 = 26 雪 = 27 울보 엄마 = 28 수채화 몇 점 = 29 별이 빛나는 밤 = 30 가을 기도 = 31 자라난다는 것이란 = 32 풍경을 따라간 날의 기억 = 34 제2부 오후 4시의 햇살은 슬로비디오로 오후 4시의 햇살은 슬로비디오로 = 36 지하철 = 38 숲 = 39 이사 = 40 전기뱀장어 = 42 안양 1989년 = 43 인간관계는 훈련이 필요하다 = 44 마른번개 = 46 시계 = 47 길을 찾아 떠났던 날의 기억 = 48 딸아, 늦은 밤 너를 클릭한다 = 50 그날이 오기까지 = 52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 53 사랑 익히기 = 54 꽃몸살 = 55 이성에게 = 56 제3부 그리움 비 = 58 슬픈 安住 = 59 다시금 = 60 책의 숲을 거닐던 날 = 61 그대에게 쓰는 편지 = 62 겨울산 = 63 사랑 = 64 引力 = 65 떠돌이별 찾다 = 66 봄비 = 67 21세기엔 = 68 버리며 가는 길 = 69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 70 詩書展 풍경 = 72 마음이 말하다 = 73 푸른 고백 = 74 뜨거운 기도의 밤 = 75 그리움 = 76 단숨에 = 78 해설|사랑, 혹은 구도자의 시법 / 김대규 =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