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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인호, ▼g 金仁鎬, ▼d 1965- ▼0 AUTH(211009)12972 |
| 245 | 1 0 | ▼a 우리가 정말 몰랐던 조선 이야기. ▼n 2 / ▼d 김인호 ; ▼e 박훤 [공저]. |
| 260 | ▼a 서울 : ▼b 자작나무, ▼c 1999. | |
| 300 | ▼a 285 p. ; ▼c 23 cm. | |
| 700 | 1 | ▼a 박훤 ▼0 AUTH(211009)124705 |
| 950 | 0 | ▼b \85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8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90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9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8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90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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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5 1999L 2 | 등록번호 11114509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림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더 정확하고 본질적인 우리 역사의 내면을 이해시키기 위해 쓰여진 책. 조선개국이 여진족과의 합작품이라는 테마로 출발, 흥선대원군이 자신의 정치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조선을 외세에 내주었다는 이야기까지 조선사의 전반을 전향적이고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역사의 뒷편에 전해지는 다양한 뒷이야기들을 소설적으로 구성, 적나라하게 배치하여 독자들의 읽는 재미에도 소홀하지 않은 과학적인 역사인식과 대중적인 역사 이야기를 통합한 역사에세이이다. 더불어 역사읽기의 새로운 지식과 재미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인호(지은이)
동의대학교 기초교양학부(한국사전공) 교수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일제의 조선공업 정책과 조선인자본의 동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 쿄경제대학 객원연구원 등을 거쳤다. 주요 논저로 「은사재단 군인원호회 조선지부의 군사원호수 산소 운영(1939~1945)」(『경제사학』 89, 2025), 「태평양전쟁 시기 조선에서 금속회수운동의 전 개와 실적」(『한국민족운동사연구』 제62집, 2010) 등과 『제국을 향한 미몽, 근대 조선인의 해외투 어와 열망의 파례시아』(국학자료원, 2024), 『칠천량의 백파』(경인문화사, 2015), 『근대한국 지방 사의 이해』(신서원, 2006), 『식민지 조선경제의 종말』(신서원, 2000) 등이 있다.
박훤(지은이)
전남일보, 국도신문 신춘문예에 시 '이유'와 '인간조선'이, 동야방송 개국기념 드라마에 '늙은 악사'가 각각 당선되었다. 뒤늦게 월간문학 지로 시작 활동을 개시하였고 이후 여러 출판사의 편집국장, 주간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사가 출간한 <한국을 움직이는 인물>에 선정되어 실리기도 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현대시인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지은책과 옮긴책으로 <한국인의 에로스>, <유머감각 키우기>, <트리스탄과 이졸데>, <그토록 오랜 이별>, <계엄령의 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8 7장 왕권이냐 양반귀족의 권력이냐 꿈틀거리는 공포정치의 서막 비련의 여인, 중종비 단경왕후 = 16 권력 앞에 다른 길을 선택한 심정, 심의 형제 = 20 악명 높은 공포정치가 김안로의 최후 = 25 조광조의 개혁은 왜 실패했는가 신진사림의 영웅, 조광조 = 31 주초위왕 = 36 암수와 지진에 의해 좌초된 조광조의 이상 = 40 조광조의 사상은 과연 진보적이었는가 = 46 추악한 권력욕을 부추기는 수렴청정의 그늘 추악한 권력자의 전형 소윤과 대윤 = 49 세상을 마음껏 희롱한 정난정 = 53 수렴청정의 그늘을 이겨낸 명종의 결단 = 59 8장 성리학은 조선 사회의 사상 토대이자 모순의 출발점 퇴계의 인간사랑, 당쟁으로 얼룩진 시대의 빛 벼슬은 오로지 백성을 위한 것 = 70 따스한 애처가 퇴계 선생 = 72 율곡의 사상은 인간을 생각하는 현실의 성리학 율곡의 십만양성론과 현실주의 성리학 = 78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율곡의 도량 = 84 율곡의 군도론 = 91 16세기의 기인과 기담 사암 박순의 군자론 = 93 세상을 호령한 걸사 임형수 = 95 아내와 딸의 투기를 고친 송질의 혼인작전 = 100 알몸으로 기어다닌 정승, 홍섬 = 107 9장 임진왜란은 조선왕조에 대한 민중의 중간평가 전쟁의 영웅, 이순신은 누가 죽였는가 이순신의 죽음은 조선정부의 암살(?) = 114 유성룡의 뼈아픈 자성과 징비록 = 117 주린 백성의 벗, 토정 이지함 = 120 토정이야기는 초인을 바라는 조선민중의 작품 = 125 전란 시대의 재담·기담 오성 이항복의 익살과 넉살 = 129 건달을 재상으로 만든 기생 일타홍 = 138 기생 일지매를 얻은 임제의 기지 = 144 선비의 아내, 월사 이정구의 노부인 = 149 10장 조선왕조사 최대의 오점을 남긴 인조반정 비운의 군주, 민중의 군주 광해군 우여곡절 끝에 왕위에 오른 광해군 = 158 광해군의 파멸과 점입가경의 당쟁 = 160 고독한 군주의 나라사랑, 백성사랑 = 162 어머니를 폐하고 형제를 죽인 광해군 = 164 고립된 광해군의 실리외교 = 166 비운의 군왕, 광해군 = 167 조선 후기를 파탄으로 몰고간 인조반정 서인의 세상, 조선사회 파탄의 시작 = 171 소현세자의 북학이냐, 봉림대군의 북벌이냐 = 174 광해군시대의 재담·기담 원두표의 잠꼬대대로 영의정이 된 이원익 = 179 청백리의 표상, 오리대감 = 181 11장 노론 일당독재체제와 왕권의 반격 양반귀족간의 쟁탈전에 왕권은 어디로 당쟁의 대리전, 장희빈과 인현왕후의 혈투 = 192 영조 출생의 비밀 = 196 영조의 탕평책과 노론 일당독재 = 199 붕당으로 목숨을 잃은 사도세자 = 202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 204 개혁의 기수 연암 박지원 = 208 혼탁한 조선 후기를 주유한 삿갓시인 김병연 = 212 영정조시대의 재담·기담 술친구를 낚는 박지원 = 217 김삿갓의 타타타 = 220 촌철살인의 시구에 민초들의 아픔이 = 224 무식한 재치꾼 이문원 = 231 역적의 딸을 며느리로 삼은 풍운아 = 235 이문원이 막걸리를 즐기는 이유 = 238 12장 고종의 한심한 매국행각과 조선의 운명 한말의 풍운아 흥선대원군 조선 후기 최고의 정치가, 대원군 = 248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 사이를 헤집고 마침내 권력을 = 251 흥선군의 파격적인 거국내각 = 256 흥선대원군은 시세를 오판한 보수주의자인가 = 259 고종은 조선을 망친 장본인인가 고종의 한심한 매국 행각 = 261 우리나라에 왕이 없는 이유 = 263 패자만 남은 권력다툼과 조선의 몰락 시아버지에 대해 원한을 품은 명성황후 = 268 권력 유지를 위해 외세를 끌어들인 명성황후 = 270 나라의 패망을 앞에 두고 최후를 맞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 273 고종시대의 재담·기담 익살의 대명사 정수동 = 276 김좌근의 애첩, 나합의 세도 = 280 망국의 수치를 죽음으로 씻은 조병세 =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