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송자'와 '시열이' = 10
주요 등장 인물 = 16
시대별 정당 분포도 = 36
사림의 집권과 동서 분당
조선 건국에서 사림의 등장까지 = 38
갈라진 사림, 300년 당쟁의 시작 = 46
붕당 출현을 예언한 이준경 = 56
계속되는 동인들의 공세 = 60
이이의 합당 노력과 '양시론' = 65
이이를 탄핵하다 귀양 가는 동인들 = 73
동인과 서인의 노선차이 = 78
공존의 틀, 붕당 정치
이이의 죽음과 서인의 실각 = 90
정여립의 난과 동인의 실각 = 94
세자 건저 문제와 서인의 실각 = 103
집권 동인, 남북으로 갈라지다 = 110
왜 조선군은 임진왜란 때 속수무책으로 당했나? = 115
정철 석방을 요구하는 민초 시위대 = 119
임진왜란 때 정권을 잡은 북인 = 123
어렵게 왕위에 오른 광해군 = 126
광해군과 대북 정권의 혁신 정치 = 133
인륜과 권력 = 136
잇따르는 쿠데타-인조반정과 이괄의 난 = 141
사대주의자들이 자초한 병자호란 = 146
소현세자의 꿈과 좌절 = 153
개혁과 수구의 대결
대동법 백년 전쟁 = 166
굶어죽으나 맞아죽으나 죽는 건 마찬가지 = 172
조선 최대의 개혁 정치가 김육 = 176
우리 역사에서 드물게 보는 진보주의의 승리 = 187
경제 발전의 발목을 잡은 정치 = 189
상놈들만 군역의 의무가 있는 나라 = 192
백성의 마음을 잃을지언정 사대부의 마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 196
상호 공존에서 상호 배척으로
문묘종사를 둘러싼 싸움 = 206
이이와 성혼의 '인심 도심 논쟁' = 214
기나긴 문묘종사의 길 = 219
북벌, 효종과 서인 정권의 헛된 꿈 = 231
3년복을 입느냐 1년복을 입느냐-제1차 예송 논쟁 = 238
정권을 건 복제 논쟁-제2차 예송 논쟁 = 253
송시열 처벌 문제로 갈리는 남인 = 259
정청에 울려퍼진 김대비의 곡성 = 264
남인 정권을 무너뜨린 기름 천막 유욕 사건 = 274
살육의 시대
허견의 옥사 = 282
거짓 고변의 소용돌이 = 290
조정에 복귀한 송시열 = 299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선 서인 = 303
장희빈 모친 모욕 사건 = 308
사약을 받는 송시열 = 316
이이·성혼, 문묘에서 쫓겨나다 = 322
인현왕후 민씨 폐출되다 = 324
고변과 역고변 = 329
장희빈의 몰락 = 335
우리 당이 미는 왕자가 세자가 되어야 = 343
노론에 둘러싸인 소론왕 경종 = 351
한밤중에 이루어진 왕세제 책봉 = 353
세제에게 정권을 내놓으시오 = 359
소론, 정권을 장악하다 = 363
당운을 건 한판 승부 = 366
탕평에서 세도로
경종 독살설 속에 즉위한 영조 = 372
소론 강경파와 이인좌의 난 = 380
탕평책의 등장 = 388
영조의 중대 선언 = 393
'혼돈 개벽'과 영조의 한계 = 395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 401
당쟁의 희생양 사도세자 = 411
세손의 폐위를 꿈꾸는 척신들 = 417
정조를 암살하려는 노론 벽파 = 421
정조가 규장각을 설치한 이유 = 427
영남 유림들의 마지막 도전-영남만인소 = 431
정조의 죽음이 부른 세도 정치 = 438
나가는 글
다시 보는 조선의 사대부 = 444
조선은 과연 당쟁 때문에 망했는가? = 454
당쟁에서 오늘을 읽는 법 = 463
부록
이 책의 배경이 된 주요 정치 일지 = 469
조선 각 시대 정당과 당인들 =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