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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한승원 2000 | |
| 245 | 0 0 | ▼a 한승원 삶과 문학 / ▼d 임철우 ; ▼e 임동확 ; ▼e 하응백 [공편]. |
| 260 | ▼a 서울 : ▼b 문이당 , ▼c 2000. | |
| 300 | ▼a 334 p. : ▼b 삽도 ; ▼c 24 cm. | |
| 600 | 1 4 | ▼a 한승원 ▼d 1939- |
| 700 | 1 | ▼a 임철우 , ▼e 편 |
| 700 | 1 | ▼a 임동확 , ▼e 편 |
| 700 | 1 | ▼a 하응백 , ▼e 편 ▼0 AUTH(211009)14011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5111113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111722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한승원 2000 | 등록번호 15111113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승원의 문학을 기리고자 하는 후배 문인들이 회갑기념문집 형식으로 <한승원의 삶과 문학>을 펴냈다. 남도 갯가의 정서에 뿌리박은 한(恨)의 미학과 샤머니즘의 세계에 천착하여 독특한 깊이가 살아 숨쉬는 문학세계를 삼십여 년 동안 일구어 온 그의 삶과 문학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소설은 소설가가 어둠을 감지한 결과 만들어낸 빛이라고 그의 자전에세이는 말하고 있다. 소설을 쓰지 않고 있거나 못 쓰고 있는 상태의 소설가의 어둠 감지기는 그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한 작품 한 작품을 쓸 때마다 참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그 생명력을 잃게 된다는 것을 한승원은 강조한다. 그리고 그는 살아 있는 한 소설을 계속해서 쓸 것을 다짐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임동확(엮은이)
임동확 시인은 광주시 광산구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시집 『매장시편』을 펴낸 이래 시집 『살아있는 날들의 비망록』 『운주사 가는 길』 『벽을 문으로』 『처음 사랑을 느꼈다』 『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길은 한사코 길을 그리워한다』 『누군가 간절히 나를 부를 때』 와 시론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시 해설집 『우린 모두 시인으로 태어났다』, 산문집 『시는 기도다』 등을 펴낸 바 있다. 이번 시집 『부분은 전체보다 크다』는 그가 젊은 날 품었던 ‘전체’와 ‘부분’에 관한 오랜 물음에 대한 중간결산의 성격이 강하다. 여기서 그는 곧잘 모든 것을 넘어서고 포괄하는 상위의 보편자로 귀속되곤 하는 ‘전체’보다 크다고 믿는 그만의 고유성과 우주를 가진 ‘부분’ 또는 ‘개체’의 유일무이성과 무한성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전체화할 수 없는 부분들의 동일화로 일어나는 최근의 전쟁과 같은 폭력적 비극의 사태 속에서 그의 시적 작업은 결코 공통분모로 환원할 수 없는 저마다의 심연과 높이를 노래하는데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할 것이다.
임철우(엮은이)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서울신문』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황천기담』 『연대기, 괴물』,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등이 있다.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대산문학상> <요산문학상> <단재상> 등을 수상했다.
하응백(엮은이)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이다. 경희대 국문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당선, 문학평론가의 길로 들어섰다. 문학과 인문학을 종횡하다가 2019년 자전소설 『남중南中』으로 독서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젊은 시절부터의 꿈이었던 대하역사소설에 몰두, 『사국지』(전 5권)를 완성하였다.
목차
목차 한승원 삶과 문학 이 책을 엮으며 = 17 제1장 해산토굴에서 '자전에세이' 한승원에게는 시간이 있는가 = 27 '대담' 바다, 깊고 넓은 원융의 세계 / 신덕룡 = 43 '한승원 연보' = 61 제2장 「목선」에서 「사랑」까지 억압과 저항 / 김현 = 71 샤머니즘은 한국인의 정신인가 / 김주연 = 87 어둠 속에서 날아오른 새는 빛살이 되어 / 김화영 = 95 토속적 공간과 한(恨)의 세계 / 권영민 = 127 동(動)의 바다, 정(靜)의 바다 / 하응백 = 136 바다, 욕망과 반역의 공간 / 신덕룡 = 153 한승원의 생태학적 개안 / 김욱동 = 167 역사와 생명력의 움직임 / 이태동 = 192 에로스·시간·윤회·화엄 / 오형엽 = 197 제3장 내가 좋아하는 이 작품 해산을 찾아서 / 임동확 = 217 온몸과 온 마음으로 하는 사랑 / 이승하 = 225 사나흘 끼니를 걸러도 배부른 이야기 / 이상희 = 233 그 바다에 대한 기억 / 한창훈 = 239 「달의 회유」에 관하여 / 박청호 = 245 〈해산 가는 길〉에서 건져 올린 몇 개의 화두 / 김상영 = 249 제4장 내가 만난 사람 한승원 한글타자기의 추억 / 문병란 = 257 마애불과 욕망의 불꽃 / 최하림 = 262 그가 이길 수 있는 분명한 한 가지 / 이청준 = 266 남도가 낳은 원색적인 작가 / 송수권 = 270 세루양복에 중절모 쓴 스무 살 청년 / 문순태 = 275 풍류문화(風流文化)의 적통(嫡統) / 이문구 = 280 한국인의 건강, 한승원 / 김주연 = 284 과묵하고 순박한 숭늉 같은 인간미 / 김원일 = 288 이 시대 참다운 선비 / 허형만 = 292 부러운 것 세가지 / 이동하 = 296 바닷가의 큰 산, 한승원 선생님 / 김선두 = 299 한승원 선생님께 / 지허 = 303 철저하지만 다정한 사람 / 강승원 = 306 나를 문득 긴장시켜 주는 분 / 정찬주 = 311 해풍처럼 싱그러운 영원한 문학청년 / 임철우 = 315 순금의 이야기 / 김원중 = 320 노을 저편에 사는 사람 / 전성태 = 325 작가 연구서지 = 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