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ume. 2]----------
목차
역자 서문
권 3 - 書
생각하는 방법 與林德涵書 = 17
독서와 궁행 答林德涵書 = 18
나의 사표 答林德涵書 = 23
성인을 배우는 방법 答林德涵書 = 24
저술의 포부 答林德涵書 = 31
사려굴(思慮窟)과 사려로(思慮路) 又 = 36
평상 공부 與林德涵書 = 42
지행(知行)에 힘쓰시길 又 = 43
옛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 又 = 44
북계(北溪) 진씨(陳氏)의 풍격 又 = 44
깊은 밤의 고요함 체험 與林德涵書 = 45
성현이 되기 위한 제일의 근기 答林德涵書 = 48
글을 읽는 법 與林德涵書 = 51
대체란 무엇인가 與林德涵書 = 54
글을 읽은 법 2 又 = 57
권 4 - 書
불청우(不請友)와 무언반(無言伴) 答林德涵書 = 63
규모론 1 與林德涵書 = 67
바쁠 때 공부하는 법 與林德涵書 = 72
규모론 2 答林德涵書 = 73
성심으로 판단할 일 又 = 85
사대부의 역사적 책무 答林德涵書 = 88
권 5 - 書
참다운 사귐의 도 答林德涵書 = 109
편지를 돌려주시오 又 = 114
잘 보지 않으면 보지 않는 것만 못하다 答林德涵書 = 120
분연히 곧추서기를 答林德涵書 = 123
일은 고금이 달라도 이치는 같다 答林德涵書 = 126
긴요한 곳에 힘을 써야 한다 答林德涵書 = 130
날로 새로워지기를 구해야 한다 與林德涵書 = 133
대체를 정한 뒤에 지엽의 문제를 따져야 한다 答林德涵書 = 136
권 6 - 書
병이 깊은데도 글읽기를 그치지 못하는 이유 答林德涵書 = 147
모든 일은 생각을 근본으로 해야 한다 答林德涵書 = 152
가르치는 일이 중요한 이유 與林德涵書 = 157
학문은 자기에게서 이루어져도 이익은 세상에 미친다 答林德涵書 = 160
군자가 도를 배우는 법 答林德涵書 = 161
국외의 몸으로 정사를 논하다 又 = 163
내 마음의 이(理)로 천하의 일을 관장한다 又 = 170
성현의 일이 곧 나의 일 與林德涵書 = 175
그대가 아니면 누가 이렇게 말해주겠습니까 答林德涵書 = 178
권 7 - 書
세상 제일의 가경(佳境) 與林德涵書 = 181
지나친 겸퇴는 선비의 자세가 아니다 與林德涵書 = 182
한미한 선비에게도 공론과 시비가 있다 與林德涵書 = 183
세상에서 인재를 취하는 법의 허위성 答林德涵書 = 184
호걸이 세상과 맞지 않는 이유 與林德涵書 = 188
강기론 1 答林德涵書 = 191
강기론 2 答林德涵書 = 192
광사(狂士)와 광인(狂人) 又 = 194
왜 천하의 바른 선비를 배척하는가 又 = 197
장사(莊士)의 직언과 외우(畏友)의 충고 與林德涵書 = 198
허위로 가득찬 세상의 명류 又 = 199
말이 질박한 사람은 사치스럽지 않다 又 = 201
일은 손 끝에 있는데 마음은 국외에 있는 선비들 與林德涵書 = 201
방외의 선비는 크게 한숨짓고 눈물 흘린다 又 = 203
몸이 아파도 게을러선 안 된다 答林德涵書 = 204
관중과 안연의 규모 答林德涵書 = 204
호고와 무실 與林德涵書 = 206
관중(管仲) 문하의 5척 동자가 부끄러워할 일 與林德涵書 = 209
사람은 싫어도 그 학문은 공경해야 한다 與林德涵書 = 211
한 세상에서 배척 당한다 해도 答林德涵書 = 218
묵참(默參) 공부의 묘용 又 = 222
사귐의 도를 묻는다 又 = 223
벗에게서 신뢰를 얻지 못하면 윗사람에게서도 얻지 못한다 答林德涵書 = 225
권 8 - 書
절교를 당하고 答崔副學汝和錫鼎書 = 231
세상 명류들과 절교한 것에 대한 변명 答崔持平汝九錫恒書 = 234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면 누구를 허물할 것인가 與吳參議貫之道一書 = 237
공리(功利)와 화평(和平) 與吳貫之書 = 239
주자 뒤엔 역행만 하면 된다? 答柳集仲聖運書 = 241
진금(眞金)은 여러 번의 단련을 싫어하지 않는다 與沈進士齊賢書 = 244
초봄의 산사행을 상상하다 答洪進士伯亮禹采書 = 245
문장을 배우는 법 答洪伯亮書 = 246
심(心)과 이(理)는 예가 곧 오늘이다 答閔參奉以升書 = 247
옛사람의 문자와 후현(後賢)의 문자 答閔彦輝書 = 252
후현(後賢) 문자의 허다한 병통 答閔彦輝書 = 257
신심과 성정으로 체득하는 공부 與閔彦輝書 = 260
이(理)란 이런 것입니다 與友人書 = 264
권 9 - 書
교제와 강론에 관하여 答金校理仲和昌協書 = 267
우도(友道)의 중요함과 강마(講磨)의 절실함 答金仲和書 = 268
육구연(陸九淵)의 학문에 관하여 答金仲和書 = 272
고금의 문장을 논하다 與金仲和書 = 283
스스로 부족한 줄 모르는 사대부들 與金仲和書 = 295
내가 통곡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연 與金仲和書 = 296
관리의 법도 答金仲和書 = 301
권 10 - 書
시의 격을 높이는 법 答金進士子益昌翕書 = 305
시도론 答金子益書 = 308
이(理)의 본체에 대해 강평하자 與金子益書 = 331
선비의 책무와 겸손 又 = 333
옛날 세 현자의 풍류 與金子益書 = 339
학문의 규모 答金子益書 = 344
삼연의 공부 與金子益書 = 349
태극도론 又 = 350
더욱 스스로 면려하시길 答金進士敬明昌緝書 = 351
권 11 - 雜著
퇴계와 율곡 두 선생의 四端七情·人道理氣說에 대한 後辨 退栗兩先生四端七情人道理氣說後辨 = 353
병중에 우연히 소시에 지은 이기설을 보니, 이와 기는 서로 좇아 떨어지지 않음을 말한 곳과 동이(同異)와 분합(分合)의 극치에 있어서 글과 뜻이 모두 지극히 선명하지가 않았다. 이에 애를 써서 대략 이 글을 지어 아이들로 하여금 기록해두게 하였다. 病中偶閱少時所著理氣說, 則於理氣相循不相離處, 及同異分合之極致, 辭意俱極未瑩, 仍力疾略敍此說, 令兒輩漫錄之 =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