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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90905 ▼b 2001c | |
| 245 | 0 0 | ▼a 프리바토피아를 넘어서 / ▼d 이냐시오 라모네 [등 저] ; ▼e 최연구 옮김 |
| 246 | 1 9 | ▼a Penser le XXIe siècle |
| 260 | ▼a 서울 : ▼b 백의, ▼c 2001 | |
| 300 | ▼a 271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르몽드 디쁠로마띠끄의 지성이 전하는 21 세기의 메시지 | |
| 500 | ▼a 르몽드 디쁠로마띠끄에 실렸던 글을 테마별로 묶어서 펴낸 호외 별책 『21세기를 생각한다』를 번역한 것임 | |
| 500 | ▼a 부록: 새로운 세기, 새로운 사유를 위한 주요 인터넷 사이트 | |
| 653 | ▼a 프리바토피아 | |
| 700 | 1 | ▼a Ramonet, Ignacio, ▼e 저 ▼0 AUTH(211009)62582 |
| 700 | 1 | ▼a 최연구, ▼e 역 ▼0 AUTH(211009)71877 |
| 900 | 1 0 | ▼a 라모네, 이냐시오,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84384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4101381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207317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207318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5112381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84384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4101381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207317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11207318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490905 2001c | 등록번호 15112381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유럽 최고의 지성지인『르몽드 디쁠로마띠끄 Le Monde diplomatique』에서 펴내고 있는 시리즈 "세계를 보는 방법" 가운데 하나인 '21세기를 생각한다'를 옮긴 것이다. 『르몽드 디쁠로마띠끄』는 『르몽드』의 자매지이며, 정치적으로 중도좌파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베르나르 까생, 피에르 부르디외, 노엄 촘스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상가와 멕시코 사파티스타의 부사령관 마르코스가 이 국제문제 월간지에 기고한 필자들이다. <프리바토피아를 넘어서>란 제목으로 옮겨진 '21세기를 생각한다' 편에서도 역시 여러 유명 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새로운 밀레니엄의 도래에 따른 인류 사회의 문제점들과 모순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있다. 이러한 성찰은 성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운동 차원에서의 실천적인 대안으로 이어진다.
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프리바토피아'는 1부에 실린 벤자민 바버의 글에서 차용한 표현이다. 벤자민 바버의 이 용어는 영어의 'Private'와 'Utopia'를 합성한 것으로 '사유화의 유토피아'를 뜻한다. 자본의 효율성이란 이름으로 사회의 공공영역과 사회복지제도가 '사유화'되고 있는 지금, 이를 넘어선 대안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신자유주의, 환경문제, 맥월드 문화, 과학기술의 폐해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지성들의 깊은 사유를 함께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노암 촘스키(지은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박사 학위를 받은 뒤 MIT에서 부교수, 종신교수, 석좌교수를 거쳐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금까지 논문 1000여 편과 저서 150여 권을 발표했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 혁명의 주역으로서 명성을 누리는 데 머물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지식인의 책무》를 발표하면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에 경종을 울린 그는,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또한 세계 민중의 한 사람으로서 거대 다국적 기업들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와 미국의 제국주의와 자본의 언론 장악과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주요 저서로는 《촘스키, 지의 향연》, 《촘스키, 사상의 향연》,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숙명의 트라이앵글》, 《지식인의 책무》, 《여론조작》 등이 있다.
마크 페로(지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학자이자 역사학 전문잡지 「아날」의 공동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펠릭스 가타리(지은이)
투사적 정신분석가로, 초기에 반-정신의학 운동에 가담하고 라캉의 세미나에도 참석했으나 들뢰즈와의 공동 작업 이후에는 정신분석과 결별하고 분열분석, 제도분석 등의 개념을 제창하고 자연, 사회, 정신을 통합하는 생태철학(Ecosophy)을 제안했다. 또한 20세기 후반 진보적 실천가로 적극적 활동을 펼쳤다. 주요 저서로 『정신분석학과 횡단성』, 『분자 혁명』, 『분열분석의 지도 제작』, 『세 개의 생태학』, 『카오스모제』 등이 있다. 그 밖에 들뢰즈와 함께 『카프카』, 『천 개의 고원』,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썼다.
피에르 부르디외(지은이)
1930년 프랑스 남서부의 당갱에서 태어나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 파리 고등사범학교(ENS)에 입학했다. 25세에 철학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한 뒤 군 복무를 위해 알제리에 갔다가 식민지 현실과 전쟁의 참상에 큰 충격을 받고 사회학자로 전향했다. 프랑스 학계의 관행을 거부하며 박사 학위를 받지 않았지만,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의 교수가 되었다. 1981년에는 프랑스 지식인들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콜레주드프랑스 교수(사회학 전공)에 선임되어 2001년 정년퇴임할 때까지 재직했다. 2002년 72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부르디외의 작업은 사회학을 넘어 철학, 미학, 인류학, 교육학, 경제학, 정치학, 문화연구 등 인문사회과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또 당대의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개입한 실천적 지식인이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구별짓기』, 『실천감각』, 『실천이성』, 『파스칼적 명상』 등이 있으며, 사후에도 『국가에 대하여』를 비롯한 콜레주드프랑스 강의록과 논문집의 출간이 이어지고 있다.
이냐시오 라모네(지은이)
1943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기호학과 문화사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현재 파리 7대학의 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이면서 프랑스의 지성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시사잡지 「르 몽드 디플로마티크 Le Monde Diplomatique」의 편집주간이기도 하다. 미디어와 지정학에 관련된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혼돈의 지정학>, <커뮤니케이션의 횡포> 등이 있다.
베르나르 까생(지은이)
파리 8대학 유럽학 연구소 교수이며, 르몽드 리쁠로마띠끄 편집주간이자 시민지원을 위한 금융투기과세운동연합(ATTAC) 의장으로 활발한 사회운동을 펼치고 있다.
코르넬리우스 카스토리아디스(지은이)
터키 태생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정치철학자이며, 진보적 잡지 「사회주의인가 야만인가」의 공동편집인으로 활동했다.
벤자민 바버(지은이)
현재 메릴랜드 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로서 시민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루트거스 대학교의 '월트 휘트먼 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민주주의 이론과 실천을 탐구하는 프로젝트를 총괄지휘했다. 지은 책으로 <지하드와 맥월드>, <강한 민주주의>, <만인의 귀족주의> 등 다수가 있다.
에릭 뚜생(지은이)
역사학자 및 정치학자로 브뤼셀에 위치한 제3세계 부채탕감을 위한 위원회(CADTM) 총재이다. 시민지원과 금융거래세금부과를 위한 운동 프랑스 지부 과학위원회 및 세계사회포럼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반민중적 금융(La finance contre les peuples)>, <세계화의 미친 배(Le bateau ivre de la mondialisation)>(공저), <아프리카, 발전을 위한 외채 탕감(Afrique: abolir la dette pour liberer le developpement)>(공저), <꾸바, 정지된 혁명에서의 발걸음(Cuba: le pas suspendu de la revolution)>(공저), <막다른 골목에서의 탈출(Sortir de l'impasse)> 등이 있다.
최연구(옮긴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파리7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사회학 석사(DEA) 학위를, 마른 라 발레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19년간 근무하며 과학문화협력단장, 이사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필로 스페이스 고문, 부경대 대학원 과학기술정책학과 겸임교수, 건국대 대학원 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겸임교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로 재직 중이며 연구, 강연, 집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를 읽는 문화경제 트렌드》, 《4차 산업혁명과 인간의 미래》, 《과학기술과 과학문화》 등 16권의 저서가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이냐시오 라모네 = 11 제1부 새로운 사회 신자유주의에서 벗어나기 / 피에르 부르디외 = 19 자율적인 개인을 위하여 / 코르넬리우스 카스토리아디스 = 28 일반화된 순응주의에 대항하여 / 코르넬리우스 카스토리아디스 = 38 새로운 계급 : 하이퍼 부르주아지 / 드니 뒤끌로 = 50 민주주의에 반하는 맥월드 문화 / 벤자민 바버 = 64 현대사회는 의사소통이 단절되는 사회로 치닫고 말 것인가?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 75 제2부 새로운 위협들 약탈당한 지구 / 모니크 슈밀리에-장드로 = 83 새로운 세기, 바이오 테러리즘의 망령 / 질베르 아쉬카르 = 90 유전적인 차별 / 도로테 브누아 부로바에스 ; 장-클로드 카플랑 = 99 사생활의 종말 / 폴 바릴리오 = 108 인터넷과 정신의 지배 / 뤼시앙 스페즈 = 118 자기 자신을 먹는 사회, 세기말의 거대한 편집증 / 드니 뒤끌로 = 132 제3부 새로운 권리 개인적 자유의 보장 / 피에르 사네 = 147 인권의 보편성 / 모니크 슈밀리에-장드로 = 153 지식은 인류 전체의 것 / 필립 케오 = 161 연대의 경제를 위하여 / 장-뽈 마레샬 = 170 부채의 소용돌이 깨뜨리기 / 에릭 뚜생 = 179 제4부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범유럽차원의 사회운동을 위하여 / 피에르 부르디외 = 189 시민 우선의 '십계명' / 베르나르 까생 = 201 악의 뿌리를 넘어서 / 수잔 조지 = 211 금융과 침묵 / 노엄 촘스키 = 218 사회적 실천의 재정립을 위하여 / 펠릭스 가따리 = 221 에필로그 / 마크 페로 = 239 부록 새로운 세기, 새로운 사유를 위한 주요 인터넷 사이트 = 247 추천의 글 / 홍세화 = 254 옮긴이의 말 = 255 주석 = 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