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71cacccc200265 k 4500 | |
| 001 | 000000770045 | |
| 005 | 20100807100815 | |
| 007 | ta | |
| 008 | 020409s2001 ulk 000af kor | |
| 020 | ▼a 8987095355 ▼g 04810 : ▼c \8000 | |
| 020 | 1 | ▼a 8987095347(전3권) |
| 035 | ▼a KRIC08157359 | |
| 040 | ▼a 224004 ▼c 224004 ▼d 211009 | |
| 049 | 1 | ▼l 111213982 ▼f 개가 ▼l 111213983 ▼f 개가 ▼l 121060664 ▼f 과학 ▼l 121060665 ▼f 과학 |
| 056 | ▼a 813.6 ▼2 4 | |
| 082 | 0 4 | ▼a 895.734 ▼2 21 |
| 090 | ▼a 897.36 ▼b 민병삼 장 ▼c 1 | |
| 100 | 1 | ▼a 민병삼 |
| 245 | 2 0 | ▼a (오원)장승업 : ▼b 민병삼 장편소설. ▼n 상 / ▼d 민병삼 지음.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아세아미디어 , ▼c 2001. | |
| 300 | ▼a 274 p. ; ▼c 23 cm. | |
| 600 | 1 4 | ▼a 장승업 ▼g 張承業 , ▼d 1843-1897 |
| 653 | ▼a 오원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11213982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11213983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2106066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21060665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11213982 (2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11213983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2106066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민병삼 장 1 | 등록번호 121060665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안견, 정선과 더불어 조선시대 3대 화가 중 하나이자 조선시대 마지막 대화가라는 평가를 받는 오원 장승업의 삶과 예술을 담았다. 태생이 불우하고 천성이 자유분방하여 어느 곳에도 얽매이지 않는 성격 탓에 장승업의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고아로 떠돌이 생활했다는 점, 이응헌의 집에 살면서 중국 원.명대의 회화를 접하고 어느 날부터인가 그림을 그려 이름을 날렸다는 점이다. 그밖에도 기인적인 행각과 예술에 대한 정열을 보여주는 몇몇 일화가 남아있다.
작가 민병삼은 예술을 향한 장승업의 순수한 열정과 장인 정신에 초점을 맞췄다. 그의 치열한 삶을 통해 예술가는 일상의 행복에 연연하지 않아야 하며 삶 자체가 예술과 융화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 장승업에 대하여*
1843년∼1897년. 자는 경유(景猷), 호는 오원(吾園)이며 조선 후기 화원(畵員)을 지냈다. 기명절지(器皿折枝), 산수화山(水畵), 인물화(人物畵)에 능하며 단원(檀園) 김홍도, 혜원(蕙園) 신윤복과 함께 조선화단의 거봉으로 평가받고 있다.
황해도 대원 출생으로 추측되는 그는 어려서 고아가 되어 문전 걸식 하다가 한양으로 와 기생집과 약전 등에서 심부름을 하며 연명했다. 우연히 그림을 모사하면서 스승을 만나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게 되었다.
자신의 이름자나 겨우 쓸 만큼 일자 무식이나 신이 내린 화가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그림에 천부적인 소질을 지녔고, 취명거사(醉暝居士)라는 별호를 가질 정도로 술과 여자가 없이는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평생을 독신으로 지내다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민병삼(지은이)
충남 대전 출생.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1970년 월간 〈현대문학〉으로 등단. 중단편집 《고양이털》, 《가시나무집》, 《다시 밟는 땅》, 《터널과 술잔》, 《금관을 찾아서》 등. 장편소설 《그 여름 날개 내리다》, 《임의 향》, 《피어라 금잔화》, 《랭보와 블루스를 추고 싶다》, 《내겐 너무 아름다운 여자》, 《서울 피에로》, 《여우와 탱고를》, 《나비는 보리밭에 앉지 않는다》,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오원 장승업》, 《칠칠 최북》, 《표암 강세황》, 《솔거》 등. 아동소설 《조선의 화가》 3권: 단원 김홍도ㆍ혜원 신윤복ㆍ오원 장승업. 한국소설문학상, 동서문학상, 유주현문학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