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정보사회와 인간의 조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정보사회와 인간의 조건 (3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aff, Adam , 1913- 구승회 具升會,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정보사회와 인간의 조건 / 아담 샤프 지음 ; 구승회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길사 ,   2002.  
형태사항
249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서양편 ; 5
원표제
Wohin Fuehrt der Weg? : die gesellschaftlichen Folgen der zweiten industriellen Revolution
ISBN
8935652962 8935652911(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High technology
000 00951namccc200289 k 4500
001 000000780228
005 20100807115139
007 ta
008 020704s2002 ulka 001a kor
020 ▼a 8935652962 ▼g 94160 : ▼c \20000
020 1 ▼a 8935652911(세트)
035 ▼a KRIC08241873
040 ▼a 211064 ▼c 211064 ▼d 211009
041 1 ▼a kor ▼h ger
049 1 ▼l 111221799 ▼l 111221800 ▼l 111236132
082 0 4 ▼a 303.4833 ▼2 21
090 ▼a 303.4833 ▼b 2002e
100 1 ▼a Schaff, Adam , ▼d 1913- ▼0 AUTH(211009)133863
245 1 0 ▼a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b 정보사회와 인간의 조건 / ▼d 아담 샤프 지음 ; ▼e 구승회 옮김.
246 1 9 ▼a Wohin Fuehrt der Weg? : die gesellschaftlichen Folgen der zweiten industriellen Revolution
260 ▼a 서울 : ▼b 한길사 , ▼c 2002.
300 ▼a 249 p. : ▼b 삽도 ; ▼c 23 cm.
440 0 0 ▼a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p 서양편 ; ▼v 5
500 ▼a 색인수록
650 0 ▼a High technology
700 1 ▼a 구승회 ▼g 具升會, ▼e▼0 AUTH(211009)44736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303.4833 2002e 등록번호 111236132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2e 등록번호 111221799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833 2002e 등록번호 11122180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303.4833 2002e 등록번호 1410164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의 저자 아담 샤프는 1980년대 <역사의 진실>이라는 저작으로 널리 알려진 마르크스주의 철학자이다. 1985년 로마클럽 보고서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책은 정보사회와 과학기술혁명에 대한 그의 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우선 현대산업사회의 엄청난 과학.기술적 변화를 '제2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혁명은 생산기술의 질적인 비약을 가져와 양적 성장의 연속성을 무너뜨린다. 이는 곧 '노동하는 존재'라는 인간의 필연적 육체노동을 제거시켜, 우리가 전혀 새로운 삶의 양식을 구축해야 함을 암시한다.

아담 샤프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신뢰하여 정보사회의 인간조건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취한다. 정보 사회는 프롤레타리아의 몫이었던 노동을 소멸시켰지만, 자동화로 인한 노동의 소멸은 재앙이 아니라 해방이다.

그는 마르크스가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로 자동화는 풍요를 촉진할 것이며, 풍요를 누릴수록 복지는 확대되어 사회는 더욱 공정한 분배체제를 가지게 될 것이라 언급한다. 하지만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로 인한 정보의 독점과 권력의 정보 왜곡은 전체주의의 출현케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담 샤프(지은이)

폴란드의 마르크스주의자. 렘베르크에서 대학을 다녔고, 파리 정치경제대학을 졸업한 후, 1945년 모스크바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차 세계대전 후 바르샤바 로츠 대학의 철학 교수로 자리잡았으며, 폴란드 과학아카데미 회원, 과학아카데미 철학 및 사회학연구소 소장, 유럽사회과학연구소의 의장을 역임하였다. 1972년부터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의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의미론 입문>, <마르크스인가 사르트르인가. 인간의 철학을 위한 시론>, <마르크스주의와 개인>, <역사와 진실>, <기로에 선 공산주의 운동> 등 다수가 있다.

구승회(옮긴이)

동국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다름슈타트대학에서 1993년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학교와 안동대학교 강사,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으며, 2005년 현재 동국대학교 윤리문화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책에 <에코필로소피>, <논쟁 - 나치즘의 역사화?>, <아나키.환경.공동체>, <철학의 변형을 향하여>, <생태철학과 환경윤리>, <생명의 위기 - 21세기 생명윤리의 쟁점>, <정보사회와 인간의 조건> 등이 있고, 옮긴책으로 <칸트와 더불어 철학하기>, <트러스트 - 사회도덕과 번영의 창조>, <환경윤리학의 제문제>, <GOOD SEX - 좋은 섹스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정보사회와 삶의 의미를 향한 물음 / 구승회 = 13
발행인 서문 = 25
저자 서문 = 35
제1부 현대과학ㆍ기술혁명의 사회적 귀결
 세 가지 과학ㆍ기술적 혁명 = 43
 경제적 구성양식의 변화 = 51
 사회적 구성양식의 변화 = 73
 정치적 구성양식의 변화 = 91
 문화적 구성양식의 변화 = 121
 제3세계 국가의 특수성에 대한 소견 = 143
제2부 정보사회에서 개인은 누구인가
 모든 개인은 사회적 개인이다 = 163
 개인과 사회 = 169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개인ㆍ인간 - 보편적 인간 = 185
 생활 양식을 추구하는 인간 = 205
 가치체계를 추구하는 개인 = 221
유토피아의 실현, 어떤 유토피아?/후기 = 237
찾아보기 = 245
지은이 소개 = 251
옮긴이 소개 = 252


관련분야 신착자료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Nelson, John P., (Professor of public policy) (2025)
더밀크 (2026)
정위용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