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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2.033 ▼b 2002a | |
| 100 | 1 | ▼a 富山一郎, ▼d 1957- ▼0 AUTH(211009)133128 |
| 245 | 1 0 | ▼a 전장의 기억 / ▼d 도미야마 이치로 지음 ; ▼e 임성모 옮김 |
| 246 | 1 9 | ▼a 戰場の記憶 |
| 246 | 3 | ▼a Senjo no kioku |
| 260 | ▼a 서울 : ▼b 이산, ▼c 2002 | |
| 300 | ▼a 304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이산의 책 ; ▼v 23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임성모, ▼e 역 ▼0 AUTH(211009)127090 |
| 900 | 1 0 | ▼a 도미야마 이치로, ▼e 저 |
| 900 | 1 0 | ▼a Tomiyama, Ichiro,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02a | 등록번호 111223654 (4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33 2002a | 등록번호 111223655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952.033 2002a | 등록번호 14101692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5년 당시 일본은 전후 50년을 맞아 전후 책임에 대한 담론이 활발하게 제기되고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 도미야마 이치로 역시 전후 50년이라는 하나의 역사적 매듭을 계기로 그간 자신이 전쟁과 전사(戰死)를 주제로 써왔던 글들을 모아서 그 해 8월 15일 '전장의 기억'이란 제목으로 출간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 1부에 해당하는 '전장의 기억'이다.
도미야마는 일본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5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전장의 기억은 희미해진 것이 아니라 일상으로 이월되었으며, 또한 진부한 일상에서 전장이 준비된다고 역설한다. 그렇다면 지은이는 왜 전쟁이 아닌 전장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근대의 전쟁은 모든 공간을 전장으로, 모든 인간을 병사로 만들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지은이는 폭력을 예감하는 하나의 장(場)으로서 전장을 설정하고 있다.
이 책의 2부 '폭력의 예감'은 지은이가 <전장의 기억>을 출간한 1995년 이후에 천착한 연구성과 가운데 특별히 주목되는 세 편의 논문을 가려 뽑은 것이다. 「폭력의 서술 : 프란츠 파농」, 「'류큐인'이라는 주체 : 이하 후유」, 「폭력의 예감」라는 글에서 저자는 폭력과 저항, 정체성, 법과 폭력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도미야마 이치로(지은이)
1957년 교토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 농학부를 졸업하였고 같은 대학 농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를 거쳐 현재 도시샤대학교 글로벌스터디즈연구과 교수이다. 프란츠 파농과 이하 후유를 사상의 중심으로 삼아 이를 통해 오키나와를 어떻게 사고해야 할지 지속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저서로는 『근대일본사회와 「오키나와인」』, 『전장의 기억』, 『폭력의 예감』, 『유착의 사상』, 『시작의 앎』 등이 있다.
임성모(옮긴이)
일본근현대사 전공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역서] 『변경에서 바라본 근대』(2006, 산처럼) 『전장의 기억』(2002, 이산) 『번역과 일본의 근대』(2000, 이산) 편저 『조선과 만주 총목차 인명색인』(2007, 어문학사)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9 지은이의 말 = 15 1부 전장의 기억 1장 전장을 사고하는 것 = 25 1. 일상에서 전장으로 = 26 2. '일본인' 되기 = 28 3. 전장 동원 = 33 4. 전장을 말한다는 것 = 36 2장 전장 동원 = 41 1. 서문 = 42 2. 참가와 규율화 = 44 1) 생활, 도덕, 내셔널리즘 = 44 2) '오키나와 방언논쟁' 읽기 = 50 3) 프롤레타리아화와 노동 규율 = 54 3. 제국의식 = 57 1) 남양군도와 오키나와 = 57 2) 제국의식 = 64 4. '일본인' 이 된다는 것 = 72 5. 전장 동원 = 75 6. 전장 = 80 3장 전장의 기억 = 91 1. 증언의 영역 = 92 2. 전장 체험 = 97 3. 오키나와 전투의 기억 = 106 4. 학살의 기억 = 111 5. 기억의 분절화 = 118 6. 침묵 = 123 4장 기억의 정치학 = 131 1. 전장에서 일상으로 = 132 2. 기억의 정치학 = 136 3. 에필로그 : 『OKINAWA JINTA』 = 139 2부 폭력의 예감 5장 폭력의 서술 : 프란츠 파농 = 147 1. 역사의 거부 = 148 1) 사고의 긴축 = 148 2) 파농의 서술 = 151 2. 비-역사 또는 우리들의 역사 = 154 1) 전유와 노예의 기억 = 154 2) 비-역사로 거슬러 오르기 = 157 3. 적의를 품은 자연 또는 사악한 바람 = 161 1) 인종적·피부적 도식 = 161 2) 적의를 품은 자연 = 163 4. 전장과 임상치료 = 168 1) 폭력의 익명성 = 168 2) 무명전사의 묘지 = 170 3) 파농과 마노니 = 172 5. 전장의 서술 = 175 6장 '류큐인'이라는 주체 : 이하 후유 = 181 1. 폭력의 예감 = 182 1) '노예해방' = 182 2) 관찰·교도·폭력 = 186 2. '류큐인'이라는 주체 = 191 1) 이하 후유와 도리이 류조 = 191 2) '개성'과 '대국민' = 195 3. 주체의 행방 = 202 1) 이해불능 = 202 2) '남도인'의 신체 = 206 4. 아넷타이/아열대 = 211 7장 폭력의 예감 = 217 1. 법 안에서의 발화 = 218 1) 구제의 법 = 218 2) 폭력을 예감한다는 것 = 221 2. 제국의 위기와 구제의 법 = 225 1) 소철지옥이라는 위기 = 225 2) 구제받아야 할 오키나와 = 227 3) 법과 신청 = 232 4) 신청을 알아든는 자 = 235 3. 지속되는 위기 = 239 지은이 주 = 245 옮긴이 주 = 275 지은이 논저목록 = 287 옮긴이의 말 = 291 찾아보기 = 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