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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예감 : ▼b 시, 눈뜨다 / ▼d 김화영 [엮음]. |
| 260 | ▼a 서울 : ▼b 시와시학사, ▼c 2002. | |
| 300 | ▼a 125p. ; ▼c 19cm. | |
| 653 | ▼a 예감 ▼a 시 | |
| 700 | 1 | ▼a 김화영, ▼g 金華榮, ▼d 1941- ▼0 AUTH(211009)1517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1122290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1122291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5113753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5113753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1122290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11222910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5113753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81 2002b | 등록번호 15113753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불문학자 김화영 교수(고려대)가 펴낸 시모음집. 문학비평가이자 번역가인 김화영 교수가 1963년에 등단한 시인임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예감>은 비평가로서의 예리한 관찰력과 시인으로서의 섬세하고 감성으로 찾아 낸 54편의 시를 시평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시의 맥과 깊이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시평 덕분에 시읽기는 쉽고 재밌다. 그는 서문에서 “시와 나 사이가 너무 오래 적조하였습니다. 나는 그 동안 너무 산문적으로 구차하였습니다. 많은 시집들이 내 서재에 눈처럼 쌓여 더러는 빙산의 일각이 되어 저 홀로 빛나고 더러는 깊이 묻히고 더러는 아주 저물고 있었습니다. 삶이 뉘엿뉘엿해지면서 시의 소식이 점점 궁금했습니다.”라며 시집 출간의 뜻을 밝혔다.
시 전령사의 다붓한 목소리는 시에 대한 두려움을 물리쳐주며, 그가 찾아낸 시 이야기는 아담한 오솔길처럼 정답고 포근하게 읽는이를 감쌀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화영(엮은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엑상프로방스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가, 프랑스문학 번역가로 활동하며 팔봉비평상과 인촌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최고의 프랑스문학번역가로 선정되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여름의 묘약》, 《행복의 충격》,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집》,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알베르 카뮈 전집》, 《섬》, 《마담 보바리》, 《지상의 양식》,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어린 왕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낙화시절 / 서정춘 = 12 좋은 풍경 / 정현종 = 14 흔들림에 닿아 / 이성선 = 16 글짓기 / 김종삼 = 18 상강(霜降) / 김영남 = 20 冬安居 / 고재종 = 22 눈 / 김종해 = 24 반딧불 / 김영무 = 26 달력 / 김광규 = 28 가을 / 자크프레베르 = 30 가을 달빛 / 허영자 = 32 반성100 / 김영승 = 34 해바라기에 두 팔이 있었더라면 / 최승호 = 36 水墨정원 8 / 장석남 = 38 적(寂) / 정일근 = 40 감옥 / 강연호 = 42 오징어 / 문인수 = 44 오랑캐꽃 7 / 이가림 = 46 영산홍 / 서정주 = 48 거울 / 김춘수 = 50 古寺韻 / 이시영 = 52 장미 한 다발 / 이수명 = 54 喪家 / 김종길 = 56 지평선 / 김현승 = 58 廢村行 / 신경림 = 60 강변에 이르렀을 때 / 이진명 = 62 기억할 만한 지나침 / 기형도 = 64 독신의 아침 / 최하림 = 66 석류 / 이문재 = 68 낮잠 / 남진우 = 70 11월의 나무 / 황지우 = 72 豫感 / 고은 = 74 앞뜰의 살구나무 / 임영조 = 76 어떤 여수 / 박재삼 = 78 죄와벌 / 김수영 = 80 백담계곡을 내려오며 / 윤제림 = 82 그림그리기 4 / 마종기 = 84 불 / 홍윤숙 = 86 물 / 프랑시스 퐁주 = 88 단추 / 김명수 = 90 불켜진 창 / 나희덕 = 92 삼킬 수 없는 노래 / 유하 = 94 겨울 시집 / 곽재구 = 96 一堂事 / 박목월 = 98 빙그레 우유 200ml 패키지 / 오규원 = 100 그림 엽서 / 김남조 = 104 장모님 / 오탁번 = 107 포도주의 혼 / 샤를 보들레르 = 110 방황하는 편지 / 이명자 = 113 시인은 어렵게 살아야 / 황동규 = 116 두고가는 자리를 위하여 / 박정만 = 120 바닷가의 표지 / 폴 발레리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