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18namccc200229 k 4500 | |
| 001 | 000000810455 | |
| 005 | 20100805084004 | |
| 007 | ta | |
| 008 | 021209s2002 ulka 000af kor | |
| 020 | ▼a 8989776236 ▼g 03810 : ▼c \7000 | |
| 035 | ▼a KRIC08453946 | |
| 040 | ▼a 211042 ▼c 211042 ▼d 211009 | |
| 049 | 1 | ▼l 111238127 ▼l 111238128 ▼l 121071157 ▼f 과학 ▼l 121071158 ▼f 과학 |
| 082 | 0 4 | ▼a 895.734 ▼2 21 ▼a 897.36 |
| 090 | ▼a 897.36 ▼b 최영철 사 | |
| 100 | 1 | ▼a 최영철 , ▼d 1956-. ▼0 AUTH(211009)45098 |
| 245 | 1 0 | ▼a 사랑하게 되면 자유를 잃게 돼 / ▼d 최영철 지음 ; ▼e 박현정 그림. |
| 246 | 0 3 | ▼a 어른을 위한 동화 |
| 260 | ▼a 서울 : ▼b 문학과경계 , ▼c 2002. | |
| 300 | ▼a 155 p. : ▼b 색채삽도 ; ▼c 22 cm. | |
| 700 | 1 | ▼a 박현정 , ▼d 1963-, ▼e 그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1123812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1123812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2107115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2107115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1123812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1123812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2107115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 청구기호 897.36 최영철 사 | 등록번호 12107115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개망초가 쥐꼬리망초에게>, <일광욕하는 가구>, <야성은 빛나다>, <홀로 가는 맹인 악사> 등을 펴낸 최영철 시인의 어른을 위한 동화집이다. 인간 세상에 길들여진 고양이가 진정한 자유와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동화집을 펴내면서 "인간은 누구나 사랑을 갈구하며 살지만 정작 그 사랑은 너와 나를 옭아매는 감옥이기 쉽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묶어둔 것들을 이제 날려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 더 이상 내 속에 가두어 두지 않고 저 넓은 세상의 자유를 향해 오늘은 너를 떠나보내고 싶다"고 집필 이유를 밝혔다.
석규와 채리 고양이가 등장하는 이 동화는 동물에 현대인의 사랑법을 빚댄 우화이기도 하다. 이야기를 더욱 앙증맞게 해주는 것은, 본문에 배치한 삽화. 일러스트레이션은 고양이들의 옥신각신 사랑이야기에 깔끔한 칼러를 입혀준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