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이범진 공사의 생애와 항일투쟁 = 1
1. 이범진·기종·위종 3부자의 가계 및 행적 = 3
2. 이범진과 그의 시대 = 14
3. 아관파천과 이범진 = 22
4. 러시아에서의 이범진의 외교활동 = 38
5. 붉은 군대 사령관, 왕자 이위종 = 51
6. 이범진과 연해주지역 한인민족운동 = 74
7. 이범진 : 생의 마지막 날(러시아 신문기사) = 87
8. 황제의 밀사 이범진의 상트뻬쩨르부르그 북부 우스펜스키 묘지에서의 장례식 = 102
9. 이범진과 3.1 독립운동의 시초 = 111
10. 한국의 훌륭한 아들 이범진, 그리고 그의 시대 = 119
제2장 이범진 공사에 관한 러시아 외교자료 = 131
No.1 한국의 황태자 이범진에 대한 회상(일대기) = 133
No.2 베베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5년 9월 30일, 서울) = 137
No.3 베베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5년 10월 13일, 서울) = 138
No.4 슈뻬이에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6년 1월 2일, 서울 No.2) = 140
No.5 슈뻬이에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6년 1월 30일, 서울) = 142
No.6 러시아 여행자가 바라 본 명성황후 시해 사건시 이범진의 활동과 아관파천 = 147
No.7 슈뻬이에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6년 2월 14일, 서울) = 154
No.8 베베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로바노프 로스토프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6년 3월 22일, 서울) = 157
No.9 기르스 외무부장관이 베베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에게 보내는 서한(1890년 5월 9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159
No.10 슈뻬이에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무라비요프 외무부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7년 9월 13일, 서울) = 162
No.11 슈뻬이에르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무라비요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897년 10월 8일, 서울) = 164
No.12 파블로프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람스도르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901년 3월 6일, 서울) = 166
No.13 니콜라이 가브릴로비치 마튜닌 4등문관이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청원서 = 168
No.14 마튜닌이 가르트빅 외무부 아시아국 국장에게 보내는 서한(1901년 1월 9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170
No.15 파블로프 공사 보고서 발췌문(1901년 1월 7일, 서울) = 171
No.16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4년 1월 1-14일, 서울) = 173
No.17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4년 1월 5-18일, 서울) = 174
No.18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4년 1월 15-28일, 서울) = 175
No.19 람스도르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이 넬리도프 파리주재 러시아 공사에게 보내는 서한(1904년 2월 5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176
No.20 넬리도프 파리 주재 러시아 공사가 람스도르프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보고서(1905년 4월 21일 - 5월 4일, 파리) = 177
No.21 넬리도프 파리주재 러시아 공사에게 보내는 비밀 전보(1905년 5월 1일, 짜르스코예셀로) = 179
No.22 러시아 외무부 장관이 쿠로파트긴 만주군 사령관에게 보내는 서한(1904년 9월 24일, 상트뻬제르부르그) = 180
No.23 이범진 공사가 쿠로파트긴 장군에게 보내는 서한의 사본(1904년 9월 23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181
No.24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4년 7월 2-15일, 상하이) = 183
No.25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4년 7월 2-15일, 상하이) = 185
No.26 파블로프에게 보내는 비밀 전보(1904년 9월 28일, 짜르스코예셀로) = 186
No.27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1905년 11월 11일, 상하이) = 187
No.28 재외 러시아 공사들에게 보내는 비밀 전보(1905년 11월 14일, 짜르스코예셀로) = 189
No.29 오스텐-산켄 백작의 비밀 전보(1905년 11월 15-28일, 베를린) = 190
No.30 무라비요프의 비밀 전보(1950년 11월 16-29일, 로마) = 191
No.31 넬리도프의 비밀 전보(1905년 11월 17-30일, 파리) = 192
No.32 포코틸로바의 비밀 전보(1905년 11월 29일 - 12월 12일, 북경) = 193
No.33 남작 로젠의 비밀 전보(1905년 12월 3-16일, 워싱턴) = 194
No.34 넬리도프의 비밀전보(1905년 12월 18-31일, 파리) = 195
No.35 우르솝 공후의 비밀 전보(1905년 12월 23일 - 1906년 1월 5일, 비엔나) = 196
No.36 파블로프의 비밀 전보 사본(1905년 11월 7일, 상하이) = 197
No.37 쉬포브씨에게 = 198
No.38 러시아 외무부 장관의 수기(1905년 12월 29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199
No.39 외무부장관의 약식서한(1905년 12월 29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00
No.40 소모프 총영사가 이즈볼스키 외무부장관에게 보내는 보고서(1908년 11월 12일, 서울) = 201
No.41 소모프 한국 총영사가 이즈볼스키 외무부장관에게 보내는 보고서(1909년 1월 12일, 서울) = 203
No.42 스미르노프 남우수리스크 지방 국경행정관이 플루구 연해주 군총독에게 보낸 보고서(1908년 4월 3일, 노보키예프스크) = 207
No.43 이범윤에 관한 플란손 한국 주재 총영사의 정보(1908년 5월 24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12
No.44 스미르노프 남우수리스크 지방 국경행정관이 플루구 연해주 군총독에게 보내는 보고서(1908년 6월 19일, 노보키예프스크) = 214
No.45 내무부 장관이 이즈볼스키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1908년 7월 5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15
No.46 플란손 한국 주재 총영사가 이즈볼스키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보고서(1908년 9월 13일, 서울) = 217
No.47 소모프 한국 주재 총영사가 러시아 외무부로 보내는 보고서(1909년 3월 31일, 서울) = 219
No.48 재정부 대리인이 일본 공사에게 보내는 보고서(1910년 6월 9일자, No.40)의 사본 = 221
No.49 이즈볼스키 외무부 장관이 소모프 한국 총영사에게 보내는 지침서(1910년 1월 12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25
No.50 소모프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가 이즈볼스키 러시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910년 2월 12일, 서울) = 227
No.51 황실 관방서기가 사조노프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1910년 3월 28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28
No.52 소모프 서울주재 러시아 공사가 사조노프 외무부 장관에게 올리는 보고서(1910년 4월 24일, 서울 No.100) = 229
No.53 아르기로풀로 외무부 장관이 소모프 서울주재 공사에게 보내는 서한(1910년 5월 20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31
No.54 코자코프 외무부 1국 국장이 소모프 서울주재 공사에게 보내는 서한(1920년 5월 21일, 상트뻬쩨르부르그 No.697) = 232
No.55 소모프 서울주재 공사가 코자코프 외무부 1국 국장에게 보내는 특보(1910년 7월 29일, 서울 No.190) = 233
No.56 백 대리인이 이범진에게 보내는 편지(1910년 7월 7일, 서울) = 234
No.57 이범진 아들의 편지(1910년 7월 15일, 서울) = 238
No.58 배 선생님의 편지(1910년 7월 15일, 서울) = 239
No.59 소모프 서울 주재 공사에게 보내는 비밀 전보(1911년 1월 15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41
No.60 상트뻬쩨르부르그 주재 전 한국공사의 자결 = 242
No.61 이범진 한국공사의 자결 = 243
No.62 이범진 전 한국공사의 자결 = 245
No.63 전 한국공사의 자결에 관해서 = 249
No.64 이범진 공사의 자결에 관해 = 253
No.65 이범진 공사의 사망에 관하여 = 255
No.66 한국의 극적 사건(우리측 특파원 보도) = 256
No.67 이즈볼스키 외무부장관이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참석중인 넬리도프 러시아 전권 대표에게 보내는 서한 = 258
No.68 넬리도프가 외무부에 보내는 특보.(1907년 6월 27일/7월 10, 헤이그 No.6) = 259
No.69 차르이코프가 이즈볼스키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편지(1907년 6월 28일/7월 11일, 헤이그) = 260
No.70 스미르노프 남우수리스크 지방 국경행정관이 플루구 군총독에게 보내는 비밀 보고서(1908년 4월 5일, 노보시비르스크 No.185) = 262
No.71 플루구 연해주 군총독이 아무르강 연안 총독에게 보내는 비밀 보고서(1908년 4월 19일, 블라디보스톡 No.475) = 266
No.72 스미르노프 남우수리스크 지방 국경행정관이 마르토수 연해주 군총독에게 보내는 비밀 보고서(1908년 6월 19일, 노보키예프스크 No.297) = 267
No.73 내무부 장관이 이즈볼스키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1908년 7월 5일, 상트뻬쩨르부르그) = 269
No.74 사조노프 외무부 장관이 루흘로부 철도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1914년 10월 20일, 상트뻬쩨르부르그 No.729) = 271
No.75 블라지미르 군사학교 사관생도 블라지미르 세르게예비치리가 사조노프 외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청원서(1916년 3월 31일, 페트로그라드) = 272
No.76 ''이즈베스치야'' 신문에 실린 ''한국의 독립운동과 한인들의 모스크바 집회''(1919년 8월 15일) =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