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원수를 갚기 위해 의병의 깃발을 들다
1. 완장골의 새벽 = 17
2. 둔덕산(屯德山)의 울음 = 19
3. 고종황제를 배알하다 = 20
4. 거의(擧義)의 칼을 갈다 = 23
5. 드디어 항일 의기를 올리다 = 23
6. 부일 안동관찰사 김석중(金奭中)등을 목베이다 = 27
7. 안동의병장 권세연을 찾아가다 = 31
8. 마고성(麻姑城) 싸움의 시련 = 33
9. 왜적을 몰아내고 과거에 급제 한다더니 = 36
10. 유의암진으로 합류하고 유격장이 되다 = 38
11. 수안보 적의 병참을 공격하다 = 46
12. 조령전투에서 많은 무기를 얻다 = 51
13. 조령 싸움과 이석길의 죽엄 = 55
14. 조령관문을 점령하고 적의보급로를 차단하다 = 57
15. 왜적의 개음 마을 만행 = 59
16. 전군장 홍대석의 배신으로 문경전투 분패 = 63
17. 문경전투의 연패 = 66
18. 김백선의 처령이 과연 하극상이었나 = 68
19. 제천 전투의 참패 = 74
20. 후일을 기약하고 의병진을 해산하다 = 80
21. 활동무대를 만주로 옮긴 운강 = 81
고종황제의 밀지(密旨) 도체찰사를 배임(拜任)받다
22. 재기의 칼을 갈다 = 85
23. 속오작대도(束伍作隊圖) = 88
24. 다시 의기를 들다 = 91
25. 백남규를 맞아들이다 = 92
26. 위기를 모면한 운강 = 93
27. 원주에서 많은 무기를 얻다 = 95
28. 고종황제의 밀지를 배수하다 = 99
29. 제천 전투의 대승 = 101
30. 도창의대장에 추대되다 = 104
31. 초토화된 제천 = 106
32. 충주성 진공작전 = 108
33. 단양·풍기까지의 이진과 부역한자의 단죄 = 110
34. 일본군의 충주 집중 = 115
35. 평천사에서 화승총과 화약을 얻다 = 116
36. 배양산의 탄환을 운반해 오다 = 118
37. 국수원류(國讐源流)와 군계(軍戒)를 짓다 = 120
38. 김현규·조동교의 배신 = 122
39. 일본군의 의병 토벌작전 = 124
40. 갈평(葛坪) 전투의 대첩 = 127
41. 전장 과전(戈田)을 목베다 = 132
42. 전공에 보답해 상금을 내리다 = 135
43. 적성에서 신태원(申泰元)이 전사하다 = 137
44. 월동할 옷과 군량을 마련하다 = 141
45. 밉다고 적을 만들수는 없어 = 143
46. 전쟁터에서 맞은 중추가절 = 146
47. 악날한 일본군의 만행 = 147
48. 배양산에 숨겨둔 탄환을 다시 가져오다 = 149
49. 이등박문에게 격문을 보내다 = 152
50. 난동을 부리는 무리를 처단하라 = 155
51. 영월 적의 병참을 공격하다 = 158
52. 불에탄 두채의 민가를 복원해 주다 = 160
53. 의병진에 잠입한 첩자를 처단하다 = 163
54. 연풍에서 적의 수송부대를 격파하다 = 164
55. 추치(杻峙)에서 일본군 이백명을 무찌르다 = 166
56. 하한서·윤기영의 단죄를 거두다 = 170
57. 죽령(竹嶺) 전투 = 173
58. 적의 야습을 물리치다 = 175
59. 죽령 2차 전투의 대승 = 176
60. 사인암 전투 = 179
61. 변학기(邊鶴基)를 맞아들여 소모장에 임명하다 = 181
62. 적의 병력증강에 대비하다 = 183
63. 유치(楡峙)전투의 패퇴 = 186
64. 중군장의 전공을 치하하다 = 187
65. 험로를 개척하며 진을 옮기다 = 189
66. 배양산으로 가는 고행 = 190
67. 복상동에서 기습을 받다 = 192
68. 영월 전동전투 = 195
69. 각 의병진과 합류를 위한 북상길 = 195
서울진공 연합작전의 좌절과 소백지역의 최후의 혈전
70. 빙·설속에 악전고투하는 의병진 = 199
71. 간척리 전투와 운강의 부상 = 200
72. 이등박문과 한판의 승부를 가릴 터 = 202
73. 적의 정찰부대를 섬멸하고 그 두목을 사로잡다 = 203
74. 서울 진격을 미루고 분진하다 = 205
75. 진중(陳中)에서 맞이한 새해의 감회 = 207
76. 백성을 괴롭히는 자 가차없이 처단하다 = 208
77. 전 의병진과 합진 좌절 = 211
78. 의암의 서찰과 격문을 받다 = 213
79. 용소동 전투의 승리 = 215
80. 대청리 전투의 승리 = 217
81. 청계에서 적을 섬멸하다 = 219
82. 박화남(朴長浩)과의 작별 = 220
83. 백담사의 격전 = 222
84. 동해안 지역 전투의 연승 = 223
85. 영월에서 백남규·권용일 진과의 합류 = 225
86. 서벽에서 복병전으로 적을 섬멸하다 = 226
87. 내성·재산전투의 대승리 = 226
88. 비운의 작성전투 = 229
89. 불굴의 옥중 생활 = 231
90. 장엄한 순국 = 234
91. 겨레의 통곡과 운구 행열 = 235
맺는말 = 236
운강이강년선생문집 = 239
부록 =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