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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84 ▼2 21 ▼a 897.86 |
| 090 | ▼a 897.86 ▼b 이경미 인 | |
| 100 | 1 | ▼a 이경미 , ▼d 1963-. ▼0 AUTH(211009)9876 |
| 245 | 1 0 | ▼a 인간 하나 기다리며 / ▼d 이경미 지음 ; ▼e 장차현실 그림. |
| 260 | ▼a 서울 : ▼b 동녘 , ▼c 2002. | |
| 300 | ▼a 239 p. : ▼b 색채삽도 ; ▼c 20 cm. | |
| 440 | 0 0 | ▼a Her story ; ▼v 2 |
| 500 | ▼a 한 생명의 생성과 탄생, 성장에 관한 흔한 이야기 | |
| 700 | 1 | ▼a 장차현실 , ▼d 1964-., ▼e 그림 ▼0 AUTH(211009)2077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경미 인 | 등록번호 111241498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이경미 인 | 등록번호 11124149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내 삶의 목표는 요절이었다'라는 도발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Daum 칼럼에 연재했던 글을 모은 것이다. 이 글은 미즈넷 추천 칼럼으로 뽑혔으며, 고정독자가 600명에 다다르는 인기 칼럼이었다.
서른 일곱이나 된 여자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두가 반대하는 장애인의 아이를 갖기로 결심하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를 아이라 부르지 않고 '인간'이라 칭하는 것 자체가 신선하다. 지은이는 임신을 두고 '완벽을 얻으려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나도, 다른 옆 사람도 성장한다는 진실을 몸소 체험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는 여자의 몸 이야기, 가족과의 갈등, 세상의 편견과 불합리에 맞서는 외침, 서울내기가 시골에서 겪어야 하는 생소한 삶, 촌부인 시어머니에 대한 애증, 양육과 부부 생활에 대한 이야기 등이 경쾌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
특별해 보이는 이력이지만, 이경미는 이야기한다. 시작만 조금 달랐을 뿐, 결국엔 모든 사람의 삶이 닮은 꼴이더라고. 그래서 부제를 '흔한 이야기'라고 붙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경미(지은이)
여성학을 전공하고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일한 인연으로 여성학 관련서를 번역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아주 특별한 용기》, 《나이 듦을 배우다》, 《페미니스트로 살아가기》, 《가부장 무너뜨리기》 등을 번역했다. 《침묵에서 말하기로》를 통해 자신이 속한 세상에 자기만의 진동을 던지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들이 많아지기 바란다.
장현실(그림)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장애인 딸을 키우며 그린 '은혜의 하루'를 연재하며 만화를 시작. 여성, 장애를 주제로 한 만화를 그리고 있다. 인터넷한겨레에 '장현실의 현실을 봐', 우먼타임즈에 '덕소부인'을 그리고 있으며, 페미니즘저널 이프에 연재한 '색녀열전'을 묶어 책으로 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든 당신에게 1. 나…… 임신할 거야 도대체 아이는 왜 낳는담? = 12 스스로 판 오래된 무덤 = 17 "저…… 음…… 나 임신할 거야" = 23 한 남자를 선택하다 = 29 언니, 사랑해! = 34 그가 가진 장애, 내가 부딪힌 장애 = 39 2. 결혼이 아직도 낯설다 연애를 하려면 우리처럼 = 48 너의 임신을 발설하지 마라 = 54 내 곁에 사람들이 있었다 = 60 부모님! 부모님! = 68 미혼모를 마감하며 = 73 나도 일하고 싶다 = 80 3. 자궁으로 세상을 보니 인류가 꾸어왔던 소박한, 그러나 원대한 프로젝트 = 86 여성은 신비스럽게 진화하였다 = 92 그러는 당신도 이상하고 나도 이상하다 = 97 배신 때리는 사회 = 104 태교는 혼자 하는 게 아니다 = 109 과보호 대(對) 진정한 존중 = 113 4. 죽는다는 것, 태어난다는 것 그리고 산다는 것 출산 막바지 풍경 = 118 이 남자, 그 남자 맞어? = 122 내가 택한 분만법 = 128 아이를 만나다 = 133 되돌릴 수만 있다면 이런 분만법으로 = 141 아버지 노릇 = 151 5. 시골에서 사는 여자 시어머니와 같이 살기 = 158 이해하면 가까워지련만 = 162 시아버지 제사 = 169 옹구가 왔어요! 옹구가 왔습니다! = 175 마천골 태산이네 = 181 산장에서 만난 아이들, 그들이 만난 세상 = 187 지리산, 새로움을 꿈꾸다 = 193 6. 커 가는 아이, 커 가는 부모 아이를 업고 길을 나서다 = 200 이가 날 즈음 = 204 장하다, 직립보행 = 208 남자와 같이 산다는 것 = 212 아이를 엄마 혼자 키우냐? = 217 남이 하면 학대, 내가 하면 사랑의 매 = 223 내가 니 어미다 = 227 인간을 기다린다는 것 = 233 글을 마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