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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03zzj | |
| 245 | 0 0 | ▼a 새우를 꿰어 고래를 잡는다 / ▼d 이상각 엮음. |
| 246 | 1 3 | ▼a 성공하는 말, 실패하는 말. |
| 246 | 1 3 | ▼a "전국책"에서 배우는 화술과 인간관계. |
| 260 | ▼a 고양 : ▼b 위즈비즈 , ▼c 2003. | |
| 300 | ▼a 333 p. : ▼b 삽도 ; ▼c 22 cm. | |
| 700 | 1 | ▼a 이상각. |
| 740 | ▼a 화술과 인간관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3zzj | 등록번호 11127103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158.1 2003zzj | 등록번호 11127103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03zzj | 등록번호 11127103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158.1 2003zzj | 등록번호 11127103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의 고전 <전국책(戰國策)>을 원본으로 하여 인간관계와 화술의 정수를 알려준다. 확신, 오만, 설득, 충고 등 총 10개의 테마로 나누어 전국시대 말기까지의 각 나라 책사들의 기록을 실었다.
모택동은 이 <전국책>에 대해 '혼란을 극복하고, 창조를 이룩하며, 적을 간파하고, 승리의 자신감을 주며, 어떤 상대라도 설득하여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동양의 보물같은 책'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이 책은 당대 유세객, 군주, 신하, 라이벌들의 언변, 지략경쟁을 잘 엮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화술과 인간관계를 아우르는 성공 지침서로 만들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머리말 전국책 성공학, 유세객들에게 배운다 = 7 확신(確信) = 15 가져갈 만하면 가져가 보시오 - 안솔의 배짱 = 16 대체 누구의 잘못입니까? - 범수의 직언 = 22 나를 돌려보내 주십시오 - 진왕을 위협한 경리 = 26 칼집이여 돌아갈까? - 풍훤의 거래 = 29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립니다 - 지과와 장맹담 등 = 36 포의의 노여움을 아십니까? - 당차의 기개 = 45 당신은 내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 자객 섭정과 누이 = 50 군주는 귀하지 않습니다 - 안촉의 명답 = 56 오만(傲慢) = 63 팔꿈치와 발이 속삭일 때를 경계하십시오 - 자화자찬을 경계한 중기 = 64 공개적으로 편지를 쓰십시오 - 영천의 계교 = 67 후세에 반드시 술로써 나라를 망치는 자가 있을 것이다 - 노군의 경고 = 69 오늘부터는 정말 정직하게 말해야겠습니다 - 안솔의 호통 = 72 초나라를 찾아 왜 북쪽으로 가십니까? - 계양의 충고 = 75 당신이 훨씬 미남입니다 - 추기의 자각 = 77 설득(說得) = 81 한 나라의 왕으로서 어찌 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없겠습니까 - 유등의 웅변 = 82 될성부른 사람에게 투자를 하십시오 - 두혁의 인물 천거 = 85 당신의 허물을 감싸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재신임받은 여창 = 87 죽은 사람에게는 지각이 없습니다 - 태후를 꾸짖은 용예 = 90 물 속의 준마는 물고기나 거북이를 따르지 못합니다 - 맹상군의 식객 노중련 = 92 아무쪼록 받지 마십시오 - 맹상군의 식객 공손술 = 94 호랑이 입에 들어가지 마십시오 - 맹상군의 식객 소대 = 97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 좌사 촉섭의 따뜻한 설득 = 100 둥지를 뒤집으면 봉황은 날지 않습니다 - 양의의 예절 바른 외교 = 105 자식 된 도리도 하늘의 뜻에 따르십시오 - 혜시의 설득 = 109 스스로 일의 가부를 결정하셨습니다 - 장모의 공들인 조언 = 113 이득을 얻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 소대의 설득 = 115 이런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 공수반을 찾아간 묵자 = 118 자멸(自滅) = 123 측근이 가까워지면 신변이 위태롭습니다 - 상앙의 비극 = 124 무망의 사람이 필요할 때입니다 - 주영의 경고 = 128 사람의 마음은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극자의 혜안 = 134 모든 것은 이미 저들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 우경의 한숨 = 137 무엇을 더 삼키지 않겠습니까? - 자식의 고기를 먹은 악양 = 140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내치지는 마십시오 - 현인을 내친 위 혜왕 = 142 바람은 쓸쓸하고 역수는 차다 - 형가의 탄식 = 144 천하의 귀신들까지 내게 복속시키겠다 - 송나라 강왕의 착각 = 158 이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서자의 예언 = 161 지혜로운 자와 의논한 뒤에 어찌 미욱한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십니까? - 편작의 일침 = 164 교언(巧言) = 169 무엇 때문에 오늘 같은 즐거움만을 기꺼워하겠습니까? - 안릉군의 아첨 방법 = 170 제 말은 거짓말이 될 것 같습니다 - 장의의 빈궁 타개법 = 173 먹어도 되는 것인가? - 불사약의 효능 = 177 그가 제게 자랑했습니다 - 정적을 물리친 감무 = 179 정치인은 상인을 따르지 못합니다 - 희사의 비아냥 = 181 미인의 소문을 내지 말라 - 용양군의 눈물 = 184 공을 세우고 받은 것은 뇌물이 아닙니다 - 순우곤의 항변 = 186 미운 중매쟁이도 필요한 법입니다 - 소대의 충고 = 188 까치를 까마귀라고 해도 됩니까? - 관리들의 부패를 꼬집은 사질 = 191 나는 참으로 만족한다 - 전단의 선행을 가로챈 양왕 = 194 신의(信義) = 197 무엇 때문에 내가 화를 내야 하는가? - 장자를 믿은 위왕 = 198 저를 죽이십시오 - 조양자와 장맹담의 신의 = 201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지백에게 보답한 예양 = 205 나는 그를 믿는다 - 효성왕과 이백 = 210 이제 그 시간이 되었다 - 위 문후의 약속 이행 = 212 훗날 누가 당신과 함께 일을 도모하겠습니까? - 진왕에게 경고한 망묘 = 214 은혜와 원한이 어찌 이리 가까운가! - 중산국 왕의 탄식 = 217 책략(策略) = 221 이래저래 마찬가지입니다 - 라이벌 축출법 = 222 미녀는 충신의 혀를 물리치고, 미남은 노신을 물리칩니다 - 장의를 견제한 전신지 = 225 상처 입은 호랑이도 호랑이입니다 - 혜문왕과 진진의 대화 = 229 나는 지금 죽고 싶습니다 - 범수를 옭아맨 몽오 = 233 개떼들에게는 뼈다귀를 던져 주십시오 - 범수의 이간책 = 236 여우를 살려 보내선 안 됩니다 - 강을의 출세작전 = 239 웃는 얼굴이 걱정이다 - 장자의 근심 = 242 공방(攻防) = 245 제가 갈 곳이 어디이겠습니까? - 장의와 진진의 대결(1) = 246 비틀거리는 여자는 아냇감이 아니다 - 장의와 진진의 대결(2) = 249 그대는 입을 다물라 - 장의와 진진의 대결(3) = 253 덩어리가 크면 말썽도 많은 법입니다 - 장의와 감무의 대결 = 258 나는 그 사람에게 아무런 원한이 없습니다 - 서수와 장의의 꼼수 = 260 손해 볼 것이 없다면 이득이 됩니다 - 소진의 인재 스카우트 방법 = 263 공이 없는데도 내리는 상은 의심스럽습니다 - 지백의 계교를 간파한 남문자 = 269 결단(決斷) = 273 나는 결심했다 - 진나라 소양왕의 선택 = 274 자칫하면 후회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 위왕을 깨우친 소연 = 277 부끄러움을 모르면 천리의 땅도 무용지물이다 - 위왕의 대갈일성 = 280 그 일에 맞는 사람을 쓰십시오 - 한천자의 인물 평 = 282 나는 나라에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 제나라 선왕의 자책 = 285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 군황후의 유언 = 290 충고(忠告) = 293 혼자 생각은 못쓰는 거야 - 대장장이 함야씨의 유언 = 294 표주박은 금방 깨어집니다 - 범수의 예화 = 298 왕은 알맹이도 이름도 없습니다 - 처사 돈약의 유세 = 302 처음에도 잘하고 나중에도 잘해야 합니다 - 진 무왕에 대한 충고 = 306 옆집의 불은 금세 담장을 넘어옵니다 - 소진의 경고 = 310 일곱 명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 순우곤의 현사론 = 313 어느 한쪽에 기대면 위태롭습니다 - 자상의 중립론 = 315 모두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우경의 이해득실법 = 317 왜 일 잘하는 공인에게 맡기지 않습니까? - 위모의 직언 = 319 꿈에 부뚜막님을 뵈었습니다 - 복도정의 꿈풀이 = 322 화는 사랑하는 자로부터 비롯됩니다 - 빈객의 비유 = 324 백골은 상아로 오인하기 쉽다 - 위 문후의 공명법 = 327 부록 춘추전국 시대의 처음과 끝 = 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