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새우를 꿰어 고래를 잡는다

새우를 꿰어 고래를 잡는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상각.
서명 / 저자사항
새우를 꿰어 고래를 잡는다 / 이상각 엮음.
발행사항
고양 :   위즈비즈 ,   2003.  
형태사항
333 p. : 삽도 ; 22 cm.
기타표제
성공하는 말, 실패하는 말.
ISBN
8989938376
000 00680camccc200241 k 4500
001 000000854374
005 20100806115627
007 ta
008 031113s2003 ggka 000a kor
020 ▼a 8989938376 ▼g 03820 : ▼c \9500
035 ▼a KRIC09013830
040 ▼a 211019 ▼d 211009
049 1 ▼l 111271030 ▼l 111271031
082 0 4 ▼a 158.1 ▼a 951 ▼2 21
090 ▼a 158.1 ▼b 2003zzj
245 0 0 ▼a 새우를 꿰어 고래를 잡는다 / ▼d 이상각 엮음.
246 1 3 ▼a 성공하는 말, 실패하는 말.
246 1 3 ▼a "전국책"에서 배우는 화술과 인간관계.
260 ▼a 고양 : ▼b 위즈비즈 , ▼c 2003.
300 ▼a 333 p. : ▼b 삽도 ; ▼c 22 cm.
700 1 ▼a 이상각.
740 ▼a 화술과 인간관계.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03zzj 등록번호 11127103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1 2003zzj 등록번호 1112710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03zzj 등록번호 11127103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158.1 2003zzj 등록번호 1112710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의 고전 <전국책(戰國策)>을 원본으로 하여 인간관계와 화술의 정수를 알려준다. 확신, 오만, 설득, 충고 등 총 10개의 테마로 나누어 전국시대 말기까지의 각 나라 책사들의 기록을 실었다.

모택동은 이 <전국책>에 대해 '혼란을 극복하고, 창조를 이룩하며, 적을 간파하고, 승리의 자신감을 주며, 어떤 상대라도 설득하여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동양의 보물같은 책'이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이 책은 당대 유세객, 군주, 신하, 라이벌들의 언변, 지략경쟁을 잘 엮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화술과 인간관계를 아우르는 성공 지침서로 만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상각(지은이)

역사저술가. 소설, 동화, 자기계발, 인문, 항공, 한국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저서 및 편역서로 《악동시대》, 《성채》, 《모쿠소관 전기》, 《삼십육계-성공의 법칙》, 《전국책 화술책》, 《마음을 열어주는 명심보감 이야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조선팔천》, 《조선노비열전》, 《나도 조선의 백성이라고》, 《효명세자》, 《이산 정조대왕》, 《이도 세종대왕》, 《이경 고종황제》, 《한글만세, 주시경과 그의 제자들》, 《대한민국항공사》, 《중국여자전》, 《조선 침공》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전국책 성공학, 유세객들에게 배운다 = 7
확신(確信) = 15
 가져갈 만하면 가져가 보시오 - 안솔의 배짱 = 16
 대체 누구의 잘못입니까? - 범수의 직언 = 22
 나를 돌려보내 주십시오 - 진왕을 위협한 경리 = 26
 칼집이여 돌아갈까? - 풍훤의 거래 = 29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립니다 - 지과와 장맹담 등 = 36
 포의의 노여움을 아십니까? - 당차의 기개 = 45
 당신은 내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 자객 섭정과 누이 = 50
 군주는 귀하지 않습니다 - 안촉의 명답 = 56
오만(傲慢) = 63
 팔꿈치와 발이 속삭일 때를 경계하십시오 - 자화자찬을 경계한 중기 = 64
 공개적으로 편지를 쓰십시오 - 영천의 계교 = 67
 후세에 반드시 술로써 나라를 망치는 자가 있을 것이다 - 노군의 경고 = 69
 오늘부터는 정말 정직하게 말해야겠습니다 - 안솔의 호통 = 72
 초나라를 찾아 왜 북쪽으로 가십니까? - 계양의 충고 = 75
 당신이 훨씬 미남입니다 - 추기의 자각 = 77
설득(說得) = 81
 한 나라의 왕으로서 어찌 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없겠습니까 - 유등의 웅변 = 82
 될성부른 사람에게 투자를 하십시오 - 두혁의 인물 천거 = 85
 당신의 허물을 감싸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재신임받은 여창 = 87
 죽은 사람에게는 지각이 없습니다 - 태후를 꾸짖은 용예 = 90
 물 속의 준마는 물고기나 거북이를 따르지 못합니다 - 맹상군의 식객 노중련 = 92
 아무쪼록 받지 마십시오 - 맹상군의 식객 공손술 = 94
 호랑이 입에 들어가지 마십시오 - 맹상군의 식객 소대 = 97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보십시오 - 좌사 촉섭의 따뜻한 설득 = 100
 둥지를 뒤집으면 봉황은 날지 않습니다 - 양의의 예절 바른 외교 = 105
 자식 된 도리도 하늘의 뜻에 따르십시오 - 혜시의 설득 = 109
 스스로 일의 가부를 결정하셨습니다 - 장모의 공들인 조언 = 113
 이득을 얻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 소대의 설득 = 115
 이런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 공수반을 찾아간 묵자 = 118
자멸(自滅) = 123
 측근이 가까워지면 신변이 위태롭습니다 - 상앙의 비극 = 124
 무망의 사람이 필요할 때입니다 - 주영의 경고 = 128
 사람의 마음은 행동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극자의 혜안 = 134
 모든 것은 이미 저들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 우경의 한숨 = 137
 무엇을 더 삼키지 않겠습니까? - 자식의 고기를 먹은 악양 = 140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내치지는 마십시오 - 현인을 내친 위 혜왕 = 142
 바람은 쓸쓸하고 역수는 차다 - 형가의 탄식 = 144
 천하의 귀신들까지 내게 복속시키겠다 - 송나라 강왕의 착각 = 158
 이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서자의 예언 = 161
 지혜로운 자와 의논한 뒤에 어찌 미욱한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십니까? - 편작의 일침 = 164
교언(巧言) = 169
 무엇 때문에 오늘 같은 즐거움만을 기꺼워하겠습니까? - 안릉군의 아첨 방법 = 170
 제 말은 거짓말이 될 것 같습니다 - 장의의 빈궁 타개법 = 173
 먹어도 되는 것인가? - 불사약의 효능 = 177
 그가 제게 자랑했습니다 - 정적을 물리친 감무 = 179
 정치인은 상인을 따르지 못합니다 - 희사의 비아냥 = 181
 미인의 소문을 내지 말라 - 용양군의 눈물 = 184
 공을 세우고 받은 것은 뇌물이 아닙니다 - 순우곤의 항변 = 186
 미운 중매쟁이도 필요한 법입니다 - 소대의 충고 = 188
 까치를 까마귀라고 해도 됩니까? - 관리들의 부패를 꼬집은 사질 = 191
 나는 참으로 만족한다 - 전단의 선행을 가로챈 양왕 = 194
신의(信義) = 197
 무엇 때문에 내가 화를 내야 하는가? - 장자를 믿은 위왕 = 198
 저를 죽이십시오 - 조양자와 장맹담의 신의 = 201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지백에게 보답한 예양 = 205
 나는 그를 믿는다 - 효성왕과 이백 = 210
 이제 그 시간이 되었다 - 위 문후의 약속 이행 = 212
 훗날 누가 당신과 함께 일을 도모하겠습니까? - 진왕에게 경고한 망묘 = 214
 은혜와 원한이 어찌 이리 가까운가! - 중산국 왕의 탄식 = 217
책략(策略) = 221
 이래저래 마찬가지입니다 - 라이벌 축출법 = 222
 미녀는 충신의 혀를 물리치고, 미남은 노신을 물리칩니다 - 장의를 견제한 전신지 = 225
 상처 입은 호랑이도 호랑이입니다 - 혜문왕과 진진의 대화 = 229
 나는 지금 죽고 싶습니다 - 범수를 옭아맨 몽오 = 233
 개떼들에게는 뼈다귀를 던져 주십시오 - 범수의 이간책 = 236
 여우를 살려 보내선 안 됩니다 - 강을의 출세작전 = 239
 웃는 얼굴이 걱정이다 - 장자의 근심 = 242
공방(攻防) = 245
 제가 갈 곳이 어디이겠습니까? - 장의와 진진의 대결(1) = 246
 비틀거리는 여자는 아냇감이 아니다 - 장의와 진진의 대결(2) = 249
 그대는 입을 다물라 - 장의와 진진의 대결(3) = 253
 덩어리가 크면 말썽도 많은 법입니다 - 장의와 감무의 대결 = 258
 나는 그 사람에게 아무런 원한이 없습니다 - 서수와 장의의 꼼수 = 260
 손해 볼 것이 없다면 이득이 됩니다 - 소진의 인재 스카우트 방법 = 263
 공이 없는데도 내리는 상은 의심스럽습니다 - 지백의 계교를 간파한 남문자 = 269
결단(決斷) = 273
 나는 결심했다 - 진나라 소양왕의 선택 = 274
 자칫하면 후회할 시간조차 없습니다 - 위왕을 깨우친 소연 = 277
 부끄러움을 모르면 천리의 땅도 무용지물이다 - 위왕의 대갈일성 = 280
 그 일에 맞는 사람을 쓰십시오 - 한천자의 인물 평 = 282
 나는 나라에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 제나라 선왕의 자책 = 285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 군황후의 유언 = 290
충고(忠告) = 293
 혼자 생각은 못쓰는 거야 - 대장장이 함야씨의 유언 = 294
 표주박은 금방 깨어집니다 - 범수의 예화 = 298
 왕은 알맹이도 이름도 없습니다 - 처사 돈약의 유세 = 302
 처음에도 잘하고 나중에도 잘해야 합니다 - 진 무왕에 대한 충고 = 306
 옆집의 불은 금세 담장을 넘어옵니다 - 소진의 경고 = 310
 일곱 명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 순우곤의 현사론 = 313
 어느 한쪽에 기대면 위태롭습니다 - 자상의 중립론 = 315
 모두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우경의 이해득실법 = 317
 왜 일 잘하는 공인에게 맡기지 않습니까? - 위모의 직언 = 319
 꿈에 부뚜막님을 뵈었습니다 - 복도정의 꿈풀이 = 322
 화는 사랑하는 자로부터 비롯됩니다 - 빈객의 비유 = 324
 백골은 상아로 오인하기 쉽다 - 위 문후의 공명법 = 327
부록 춘추전국 시대의 처음과 끝 = 329


관련분야 신착자료

Elrod, Hal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