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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의 언어 : 살아 숨쉬는 모국어의 바다 혼불읽기 사전

혼불의 언어 : 살아 숨쉬는 모국어의 바다 혼불읽기 사전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일구
서명 / 저자사항
혼불의 언어 : 살아 숨쉬는 모국어의 바다 혼불읽기 사전 / 장일구 지음.
발행사항
파주시 :   한길사 ,   2003.  
형태사항
341 p. ; 23 cm.
ISBN
8935655295
일반주기
혼불의 작가 최명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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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혼불의 작가 최명희 임.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명희 2003 등록번호 11127777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명희 2003 등록번호 11127777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 <혼불>의 어휘사전. 표제어 1,200 여개를 수록하였고, <혼불>의 대표적인 비유적, 상징적 표현 50 개를 분석하였다.

소설 <혼불>은 그 가치를 이미 인정받았지만, 사라지고 거의 쓰지 않는 방언, 평소 쓰지 않는 우리 말에의 생소함으로 읽기 쉬운 책은 아니다. 그런 어려움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쓴 <혼불> 어휘사전이다. 1부 '어휘편'에서는 1,200여 개의 표제어를 선정하여 그 뜻을 풀이하고, 해당 원문을 예문으로 들어두었다. 2부 '비유편'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혼불>의 비유적, 상징적인 문장, 문단을 50여 개 선별하여 세심하게 설명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일구(지은이)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현대 소설 이론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최명희의 소설 『혼불』에 관심하여 저서 『혼불읽기 문화읽기』, 『혼불의 언어』, 『서사+문화@혼불_α』 등을 냈으며, 서사 공간에 관심하여 『경계와 이행의 서사 공간』, 『서사 공간과 소설의 역학』 등의 저서와 다수의 논문을 냈다. 요즈음 공간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여 차원&#65381;인지&#65381;뇌&#65381;신경에 관한 과학적 성과를 공부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문학의 조건과 변수를 탐색한 ‘문학 더하기’는 그 과정의 한 소산이다. 이후 관련 워크북이나 문학 입문 교양서를 내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진척된 상태다. 문학 플러스 인지 과학에 관한 책을 내고자 하는데 다소 원대한 꿈인 듯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혼불의 언어 미학을 되새기며

1. 어휘편
고샅에 저절로 커 오르는 시누대
나발로 동글동글 감긴 수염과 눈썹
다무락에 기대어 핀 복사꽃
마전까지 하기가 좋았으며
바라지를 걸어 잠그는 삐이거억 소리
사양에 차돌같이 매끄럽고 견고한 광택이
아리잠직 어여쁘신 모습
자새에 감긴 명주실
차꼬가 되면 어쩔 것인가요?
쾌연하게 씻어 내려 흐르던 계곡의 물살
태깔이 하도 기품 있고 고와서
파겁을 하지 않는 춘복이
하님이 큰머리를 잡아 주는 대로

2. 비유편
제1권 흔들리는 바람 1
소소한 바람이 술렁이었다
제2권 흔들리는 바람 2
또글또글 살아서 튀어나온 희망
제3권 평토제 1
땅에 떨어진 것은 무엇이든지 썩는다
제4권 평토제 2
바튼 숨이 검은 멍울로 덩어리진다
제5권 아소, 님하 1
시커먼 어둠이 토혈처럼 번져났다
제6권 아소, 님하 2
한숨도 서걱서걱 얼어 있다
제7권 꽃심을 지닌 땅 1
아른아른 아련한 얼
제8권 꽃심을 지닌 땅 2
금방 삼킨 비수의 얼음
제9권 거기서는 사람들이 1
귀촉도, 토한 피가 병처럼 깊어도
제10권 거기서는 사람들이 2
울어서 무엇하랴, 더러운 세상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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